박주미, 日패션잡지 '한국 대표미인' 뽑혀 동원F&B와 3년 9억 CF대박 이어 '겹경사'
탤런트 박주미(31)가 겹경사를 누렸다.
박주미는 최근 식품생산 및 물류업체인 동원 F&B와 3년간 9억원에 CF 다년계약을 맺었다.
액수면에서도 국내업계 최고 대우지만 인기 정상의 톱스타들도 힘든 다년 계약을 따냈다는 점에서 CF 스타로서 주가를 재확인한 셈이다.
최근 6개월 단발 계약한 롯데제과 '마가레트'의 CF 촬영을 마친데 이어 6월초부터 동원 F&B CF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박주미는 일본의 대표 패션잡지인 '보체'가 뽑은 한국 대표 미인으로 선정됐다. 보체 측은 "박주미야말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라고 선정 배경을 밝히고 6월호에 박주미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를 위해 보체 측은 2주전부터 한국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등을 파견해 인터뷰와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박주미 "대한민국 대표 미인"
박주미, 日패션잡지 '한국 대표미인' 뽑혀
동원F&B와 3년 9억 CF대박 이어 '겹경사'
탤런트 박주미(31)가 겹경사를 누렸다.
박주미는 최근 식품생산 및 물류업체인 동원 F&B와 3년간 9억원에 CF 다년계약을 맺었다.
액수면에서도 국내업계 최고 대우지만 인기 정상의 톱스타들도 힘든 다년 계약을 따냈다는 점에서 CF 스타로서 주가를 재확인한 셈이다.
최근 6개월 단발 계약한 롯데제과 '마가레트'의 CF 촬영을 마친데 이어 6월초부터 동원 F&B CF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박주미는 일본의 대표 패션잡지인 '보체'가 뽑은 한국 대표 미인으로 선정됐다. 보체 측은 "박주미야말로 한국적 아름다움을 지닌 배우"라고 선정 배경을 밝히고 6월호에 박주미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를 위해 보체 측은 2주전부터 한국 에디터와 포토그래퍼 등을 파견해 인터뷰와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 송채수 기자 mans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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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씨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제일 이쁘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 배우들중에
단아하고 정말 아름다우신 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