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야기 함 들어보실라우~~ 저 원래 남자만나면 있는거 없는거 다 퍼줍니당.. 그게 뭔 문제가 됩니까?? 좋아서 다 해주고픈것을..그지 않아요?? 암튼..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얼마전 '거짓말하는 남친'에 관련된 글을 읽어드랬지요... 호호호..제 남친 아니 옛 과거의 남친에 대해 몇자 적습니다. 첨 만났을때 소개팅으로 만나드랬죠~ 누구나 그러하듯..자기 첫사랑 얘기를 하더어다 남친 왈 : "아주 오랫동안 만난 여자인데..자기 만나러 오는도중 교통사고로 그만.." "그 뒤로 웃음을 잃어버렸지.." "근데 널 만난후론 그 웃음을 되찾을수 있을것만 같어.." 다덜 웃음이 나오시겠지만. 그때 당시 전 정말 가슴이 무쟈게 아팠드랬지요.. 그것을 눈치챘는지 첫사랑 얘기를 줄줄하는데.. 그 여자 사창가 여자인데 너무 사랑한 나머지 돈 몇천 주고 거기서 빼왔다나 우쨌다나~ 암튼 그 얘기의 결과는 자기가 돈이 많다는걸 알려주고 싶었겠쬬?? 그것이 첫번재 거짓.. 한참후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여자랑 동거까지 하면서 헤어졌다가 아직까지도 생각나면 만나는 사이람돠.. 후후.. 두번째 거짓.. 차종중에 에쿠스 아시죠?? 남친 왈 : "울 나라에 빨강 에쿠스는 몇대있게?" 나 왈 : "몰려~" 남친 왈 : "10대도 없어..그런데 그 중 한대가 울 아버지꺼야~" 나 왈 : '이야~땡 잡았구나야~'라고 속으로 생각했드랬죠.. 왜냐..그 당시 남친의 차 아반떼를 내 앞으로 명의이전시켜준다길래 '이야~진짜 갑바집 아들래미인가보네~했죠..뭐..' 알고봤더니 에쿠스는 둘째치고 아반떼 역시 자기 차가 아니더군요.. 푸하하..믿었던 내가 참으로 한심하더이다.. 세번째 거짓말.. 타지역으로 날 데리고 가더니 남친 왈 : "저 빌딩 내 이름앞으로 되어있어" 나 왈 : "거짓말하지마라.. 이것까지는 진짜 못믿어주겠다" 남친 왈 : "한번 확인하러 들어가볼래?" 나 왈 : "됐다. 믿어주꾸마" 알고봤더니 자기 빌딩은 무슨.. 자기도 그 날 처음본 빌딩이람돠~ 마지막 거짓말.. 이건 헤어진 후 나한테 한것이지요.. 남친 왈 : "제발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줘~" 나 왈 : "끊어라..인간같지도 않은것이.." 남친 왈 : "그럼 나 약 먹는다" 나 왈 : "먹어라" 뚜..뚜.. 남친 친구 왈 : "oo약 먹었어 빨리좀 와줘라~" 나 왈 : "기냥 콱 죽으라 그래~!" 뚜..뚜.. 그러고 며칠뒤.. 남친 왈 : "나 약먹고 겨우겨우 살아났는데 얼마 못살어..그 동안만이라도 같이 있어줘~" 나 왈 : "어차피 죽을몸 내 봐서 뭐할낀데? 그냥 콱 죽으삐라잉~" 이렇게 제 연애전과중 하나가 끝나부렸슴돠.. 남정네들이여~ 왜 이런 거짓말로 여자들을 속이시나이까.. 순진한 나 같은 여인네들이 가슴이 찢어지나이다..
남정네덜~ 왜 이런 거짓을 고하는지요..
제 야기 함 들어보실라우~~
저 원래 남자만나면 있는거 없는거 다 퍼줍니당..
그게 뭔 문제가 됩니까??
좋아서 다 해주고픈것을..그지 않아요??
암튼..제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얼마전 '거짓말하는 남친'에 관련된 글을 읽어드랬지요...
호호호..제 남친 아니 옛 과거의 남친에 대해 몇자 적습니다.
첨 만났을때 소개팅으로 만나드랬죠~
누구나 그러하듯..자기 첫사랑 얘기를 하더어다
남친 왈 : "아주 오랫동안 만난 여자인데..자기 만나러 오는도중 교통사고로 그만.."
"그 뒤로 웃음을 잃어버렸지.."
"근데 널 만난후론 그 웃음을 되찾을수 있을것만 같어.."
다덜 웃음이 나오시겠지만. 그때 당시 전 정말 가슴이 무쟈게 아팠드랬지요..
그것을 눈치챘는지 첫사랑 얘기를 줄줄하는데..
그 여자 사창가 여자인데 너무 사랑한 나머지 돈 몇천 주고 거기서 빼왔다나 우쨌다나~
암튼 그 얘기의 결과는 자기가 돈이 많다는걸 알려주고 싶었겠쬬??
그것이 첫번재 거짓..
한참후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그 여자랑 동거까지 하면서 헤어졌다가 아직까지도 생각나면
만나는 사이람돠..
후후..
두번째 거짓..
차종중에 에쿠스 아시죠??
남친 왈 : "울 나라에 빨강 에쿠스는 몇대있게?"
나 왈 : "몰려~"
남친 왈 : "10대도 없어..그런데 그 중 한대가 울 아버지꺼야~"
나 왈 : '이야~땡 잡았구나야~'라고 속으로 생각했드랬죠..
왜냐..그 당시 남친의 차 아반떼를 내 앞으로 명의이전시켜준다길래
'이야~진짜 갑바집 아들래미인가보네~했죠..뭐..'
알고봤더니 에쿠스는 둘째치고 아반떼 역시 자기 차가 아니더군요..
푸하하..믿었던 내가 참으로 한심하더이다..
세번째 거짓말..
타지역으로 날 데리고 가더니
남친 왈 : "저 빌딩 내 이름앞으로 되어있어"
나 왈 : "거짓말하지마라.. 이것까지는 진짜 못믿어주겠다"
남친 왈 : "한번 확인하러 들어가볼래?"
나 왈 : "됐다. 믿어주꾸마"
알고봤더니 자기 빌딩은 무슨..
자기도 그 날 처음본 빌딩이람돠~
마지막 거짓말..
이건 헤어진 후 나한테 한것이지요..
남친 왈 : "제발 다시 나에게로 돌아와줘~"
나 왈 : "끊어라..인간같지도 않은것이.."
남친 왈 : "그럼 나 약 먹는다"
나 왈 : "먹어라"
뚜..뚜..
남친 친구 왈 : "oo약 먹었어 빨리좀 와줘라~"
나 왈 : "기냥 콱 죽으라 그래~!"
뚜..뚜..
그러고 며칠뒤..
남친 왈 : "나 약먹고 겨우겨우 살아났는데 얼마 못살어..그 동안만이라도 같이 있어줘~"
나 왈 : "어차피 죽을몸 내 봐서 뭐할낀데? 그냥 콱 죽으삐라잉~"
이렇게 제 연애전과중 하나가 끝나부렸슴돠..
남정네들이여~ 왜 이런 거짓말로 여자들을 속이시나이까..
순진한 나 같은 여인네들이 가슴이 찢어지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