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른들이 우리에게 항상 해주더말... " 세월은 유수와 같다~~ " 정말이지 세월은 흐르는물 처럼... 빠르게 세상을 바꾸워 가며 우리는 점차 시간속에 뭍혀가고 있다... 불과 20여년전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만화책" 요즘처럼 "피씨방" "게임방" '노래방"등 즐길수 있는 공간이 없던 그시절... 만화방이나 오락실을 다니면 마치 불량 청소년인듯이 바라보던 그시절.. 초등학생들에게는 사실 갈곳 이라고는 학교놀이터나 집 근처에서 친구와 몸으로 때우는 놀이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던중 80년대초 청소년들이 보고즐길수 있는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교육적인 내용과 쏠쏠한 재미를 주는 부록 만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만화만 잔뜩 묶어두었던.."보물섬" 이라는 만화책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만화에 눈을 뜨면서.. "김수정, 이상무, 이현세, 등등..." 이렇게 자연스럽게 국내 만화를 접하면서...조금씩... 만화에 많은 과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했으면..보고 또보고... 겉표지가 닮아 없어지도록... 보고 또 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중... 80년대 중반무렵... 한국만화를 가장한 일본 만화들이 우리들에게 파고들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일본 문화개방이 안되었던..시기라.. 정식수입을 할수 없는 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작자를 표기하지 않을채... 마치 국내 작가가 그린 글 .그림인양 그림을 빼껴서 일부 편집하여 내보내어졌습니다. 실제로는 일본 작가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구요.. 이사실을 일본에서는 알고 있었을까.. 자신의 작품이 난도질당하는 사실을... 하지만 어린 우리들은 우리나라 만화인줄 알고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림채도 기존의 작가들과 많은 차이점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내용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엽기 코믹물, 학원액션물, SF 판타지물등 무수히 많은 장르와 신선한 내용으로 많은 청소년들을 "콩콩코믹스" 물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것들이.. 모드 일본만화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조금은 씁쓸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것은 사실... 지금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여 일본의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환경속에서 만화를 접하고 있지만... 시대가 달라져서 일까요... 예전의 가슴따뜻한 만화들을 보기 힘들어 진듯 합니다... 물론 그런 만화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우리에게 항상 해주더말... " 세월은 유수와 같다~~ " 정말이지 세월은 흐르는물 처럼... 빠르게 세상을 바꾸워 가며 우리는 점차 시간속에 뭍혀가고 있다... 불과 20여년전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만화책" 요즘처럼 "피씨방" "게임방" '노래방"등 즐길수 있는 공간이 없던 그시절... 만화방이나 오락실을 다니면 마치 불량 청소년인듯이 바라보던 그시절.. 초등학생들에게는 사실 갈곳 이라고는 학교놀이터나 집 근처에서 친구와 몸으로 때우는 놀이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던중 80년대초 청소년들이 보고즐길수 있는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교육적인 내용과 쏠쏠한 재미를 주는 부록 만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만화만 잔뜩 묶어두었던.."보물섬" 이라는 만화책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만화에 눈을 뜨면서.. "김수정, 이상무, 이현세, 등등..." 이렇게 자연스럽게 국내 만화를 접하면서...조금씩... 만화에 많은 과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했으면..보고 또보고... 겉표지가 닮아 없어지도록... 보고 또 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중... 80년대 중반무렵... 한국만화를 가장한 일본 만화들이 우리들에게 파고들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일본 문화개방이 안되었던..시기라.. 정식수입을 할수 없는 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작자를 표기하지 않을채... 마치 국내 작가가 그린 글 .그림인양 그림을 빼껴서 일부 편집하여 내보내어졌습니다. 실제로는 일본 작가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구요.. 이사실을 일본에서는 알고 있었을까.. 자신의 작품이 난도질당하는 사실을... 하지만 어린 우리들은 우리나라 만화인줄 알고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림채도 기존의 작가들과 많은 차이점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내용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엽기 코믹물, 학원액션물, SF 판타지물등 무수히 많은 장르와 신선한 내용으로 많은 청소년들을 "콩콩코믹스" 물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것들이.. 모드 일본만화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조금은 씁쓸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것은 사실... 지금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여 일본의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환경속에서 만화를 접하고 있지만... 시대가 달라져서 일까요... 예전의 가슴따뜻한 만화들을 보기 힘들어 진듯 합니다... 물론 그런 만화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습니다..
기억하시나요.."콩콩코믹스"
예전에 어른들이 우리에게 항상 해주더말...
" 세월은 유수와 같다~~ "
정말이지 세월은 흐르는물 처럼...
빠르게 세상을 바꾸워 가며 우리는 점차 시간속에 뭍혀가고 있다...
불과 20여년전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만화책"
요즘처럼 "피씨방" "게임방" '노래방"등 즐길수 있는 공간이 없던 그시절...
만화방이나 오락실을 다니면 마치 불량 청소년인듯이 바라보던 그시절..
초등학생들에게는 사실 갈곳 이라고는 학교놀이터나 집 근처에서 친구와
몸으로 때우는 놀이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던중 80년대초 청소년들이 보고즐길수 있는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교육적인 내용과 쏠쏠한 재미를 주는 부록 만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만화만 잔뜩 묶어두었던.."보물섬" 이라는 만화책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만화에 눈을 뜨면서.. "김수정, 이상무, 이현세, 등등..."
이렇게 자연스럽게 국내 만화를 접하면서...조금씩...
만화에 많은 과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했으면..보고 또보고... 겉표지가 닮아 없어지도록...
보고 또 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중...
80년대 중반무렵... 한국만화를 가장한 일본 만화들이
우리들에게 파고들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일본 문화개방이 안되었던..시기라.. 정식수입을 할수 없는 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작자를 표기하지 않을채...
마치 국내 작가가 그린 글 .그림인양 그림을 빼껴서 일부 편집하여 내보내어졌습니다.
실제로는 일본 작가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구요..
이사실을 일본에서는 알고 있었을까.. 자신의 작품이 난도질당하는 사실을...
하지만 어린 우리들은 우리나라 만화인줄 알고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림채도 기존의 작가들과 많은 차이점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내용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엽기 코믹물, 학원액션물, SF 판타지물등 무수히 많은 장르와 신선한 내용으로
많은 청소년들을 "콩콩코믹스" 물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것들이.. 모드 일본만화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조금은 씁쓸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것은 사실...
지금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여 일본의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환경속에서 만화를 접하고 있지만...
시대가 달라져서 일까요... 예전의 가슴따뜻한 만화들을 보기 힘들어 진듯 합니다...
물론 그런 만화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우리에게 항상 해주더말...
" 세월은 유수와 같다~~ "
정말이지 세월은 흐르는물 처럼...
빠르게 세상을 바꾸워 가며 우리는 점차 시간속에 뭍혀가고 있다...
불과 20여년전 많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던 "만화책"
요즘처럼 "피씨방" "게임방" '노래방"등 즐길수 있는 공간이 없던 그시절...
만화방이나 오락실을 다니면 마치 불량 청소년인듯이 바라보던 그시절..
초등학생들에게는 사실 갈곳 이라고는 학교놀이터나 집 근처에서 친구와
몸으로 때우는 놀이가 전부였습니다..
그러던중 80년대초 청소년들이 보고즐길수 있는 "소년중앙" "어깨동무" "새소년" 같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교육적인 내용과 쏠쏠한 재미를 주는 부록 만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만화만 잔뜩 묶어두었던.."보물섬" 이라는 만화책도 있었습니다..
이때부터 만화에 눈을 뜨면서.. "김수정, 이상무, 이현세, 등등..."
이렇게 자연스럽게 국내 만화를 접하면서...조금씩...
만화에 많은 과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했으면..보고 또보고... 겉표지가 닮아 없어지도록...
보고 또 보고 즐거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던중...
80년대 중반무렵... 한국만화를 가장한 일본 만화들이
우리들에게 파고들게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일본 문화개방이 안되었던..시기라.. 정식수입을 할수 없는 떄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모르지만.. 원작자를 표기하지 않을채...
마치 국내 작가가 그린 글 .그림인양 그림을 빼껴서 일부 편집하여 내보내어졌습니다.
실제로는 일본 작가의 작품인데도 불구하구요..
이사실을 일본에서는 알고 있었을까.. 자신의 작품이 난도질당하는 사실을...
하지만 어린 우리들은 우리나라 만화인줄 알고 무척이나 좋아했습니다..
그림채도 기존의 작가들과 많은 차이점을 보였을뿐만 아니라..
내용도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엽기 코믹물, 학원액션물, SF 판타지물등 무수히 많은 장르와 신선한 내용으로
많은 청소년들을 "콩콩코믹스" 물에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이런것들이.. 모드 일본만화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되었습니다..
물론 조금은 씁쓸했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준것은 사실...
지금은 정식 라이센스를 체결하여 일본의 문화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른 환경속에서 만화를 접하고 있지만...
시대가 달라져서 일까요... 예전의 가슴따뜻한 만화들을 보기 힘들어 진듯 합니다...
물론 그런 만화가 재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
왠지 모르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