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이건 왠지 다른 사람하고 TV에선 잘들리던 것이 알바장의 두 할머니 할아버지 말은 도대체가 못알아 듣겠는겁니다...
그리곤 계속해서 못한다 못한다 하고 다른사람하고 예기하다 조금만 못들어도 일본어 할줄 모르는 사람이다 라고 와서 챙피를 주니까 점점 하기도 싫어지고,,,, 자격지심도 심해지고.... 그렇게 열심히 했는대....
저 일한지 2틀 째 여친이 먼저 3달정도 하고있었습니다...
왜 도대체 재대로 못하냐고 얼마나 면박을 주던지...
끝나고 가는길에 왜 도대체 못하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고
두번째인대 얼마나 잘하냐고, 난 최선을 다했지만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고 했는대도 불구하고,
왜 못하냐고 불같이 성질만 계속 내대니,. 저도 참기 어려워 길거리에서 밤중에 소리지르고 싸우고 계속 그러네요..
일할때는 또 어찌나 다른사람들이 않좋게 본다. 소리좀 내지마라 인상좀 피고 해라 그놈에 다른사람 다른사람...
일할땐 제가 챙피한지 모르는 사람 으로 해달라고 하면서 천역덕 스럽게 연기도 잘하고...
그리고 오늘! 채 한달이 되지 않은 오늘....
오늘 빵~ 하고 터졋지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듯이 늘 일일이 하나하나 지적하고, 가르치려들고 조잘조잘 조잘조잘 스트래스 이빠이 였죠.
일본아줌마가 뭔가 제가 하고 있는게 또 못맞땅했나 봅니다... 지금 까지 아무말 없다가 또 먼가 와서 잘못됏다 어쨋다 ... 제가 좀 이렇게 하면 되는거냐 라고 뭍기도 전에 ,, 전 일본어 못하니까 라고 말을 자르길래 좀 악샌트 있게 말했죠 이거 이거 맞냐 이거 쓰면 되는거냐!
라고 했더니 뒤에가서 수군거리고 화난거 같다 어쩐다...
여친이 그러대요 왜ㅣ 않했어???
뭘???
아줌마가 시키는 대로 왜 않했냐고??
전 아줌마가 시키는대로 했는대 이게 무슨말이지 또 열이확 오르대요...
네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 약간 짜증을 좀 표현 했지요... 머가 그리 못마땅하냐고... 한국말로...
그날 집에와서 도대체 아줌마말도 못알아 듣겟어???
못알아들어서 그런거야 아님 듣고서도 안한거야???
그말을 듣는순간
미친듯이 복장이 타들어가고 자괴감..+ 자존심도 상하고.....
대답할 말이 없었습니다....
-못알아 들은거면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공부 했는대... 아직도 말귀하나 못알아듣고 있으니
여자친구가 자꾸만 자존심을 뭉개버리니 견딜수가 없네요.. ㅜㅜ
안녕하세요 올해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전 최근 3년동안 일본어를 공부해오고 있는대요
근래는 유학까지 와서 여친이랑 알바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근대 이건 왠지 다른 사람하고 TV에선 잘들리던 것이 알바장의 두 할머니 할아버지 말은 도대체가 못알아 듣겠는겁니다...
그리곤 계속해서 못한다 못한다 하고 다른사람하고 예기하다 조금만 못들어도 일본어 할줄 모르는 사람이다 라고 와서 챙피를 주니까 점점 하기도 싫어지고,,,, 자격지심도 심해지고.... 그렇게 열심히 했는대....
저 일한지 2틀 째 여친이 먼저 3달정도 하고있었습니다...
왜 도대체 재대로 못하냐고 얼마나 면박을 주던지...
끝나고 가는길에 왜 도대체 못하냐고 계속해서 추궁하고
두번째인대 얼마나 잘하냐고, 난 최선을 다했지만 아직 역량이 부족하다고 했는대도 불구하고,
왜 못하냐고 불같이 성질만 계속 내대니,. 저도 참기 어려워 길거리에서 밤중에 소리지르고 싸우고 계속 그러네요..
일할때는 또 어찌나 다른사람들이 않좋게 본다. 소리좀 내지마라 인상좀 피고 해라 그놈에 다른사람 다른사람...
일할땐 제가 챙피한지 모르는 사람 으로 해달라고 하면서 천역덕 스럽게 연기도 잘하고...
그리고 오늘! 채 한달이 되지 않은 오늘....
오늘 빵~ 하고 터졋지요...
일본 사람들이 그렇듯이 늘 일일이 하나하나 지적하고, 가르치려들고 조잘조잘 조잘조잘 스트래스 이빠이 였죠.
일본아줌마가 뭔가 제가 하고 있는게 또 못맞땅했나 봅니다... 지금 까지 아무말 없다가 또 먼가 와서 잘못됏다 어쨋다 ... 제가 좀 이렇게 하면 되는거냐 라고 뭍기도 전에 ,, 전 일본어 못하니까 라고 말을 자르길래 좀 악샌트 있게 말했죠 이거 이거 맞냐 이거 쓰면 되는거냐!
라고 했더니 뒤에가서 수군거리고 화난거 같다 어쩐다...
여친이 그러대요 왜ㅣ 않했어???
뭘???
아줌마가 시키는 대로 왜 않했냐고??
전 아줌마가 시키는대로 했는대 이게 무슨말이지 또 열이확 오르대요...
네 조금 언성을 높였습니다.. 약간 짜증을 좀 표현 했지요... 머가 그리 못마땅하냐고... 한국말로...
그날 집에와서 도대체 아줌마말도 못알아 듣겟어???
못알아들어서 그런거야 아님 듣고서도 안한거야???
그말을 듣는순간
미친듯이 복장이 타들어가고 자괴감..+ 자존심도 상하고.....
대답할 말이 없었습니다....
-못알아 들은거면 그동안 그렇게 열심히 공부 했는대... 아직도 말귀하나 못알아듣고 있으니
너무너무 자괴감이 들고
-알아 듣고 일부러 안한게 아닌대 그런식으로 말하는 여친한테 서운하기도 하고...
감정이 복잡해서 계속해대는 추궁에 아무말 못하고 정말 속이 뒤집히고 자존심 상하고,,,
심정이 복잡하네요..... 힘없이 안아있는 저에게 계속해서 쫑알 대는 여친
오빠가 잘못한거 가지고 왜 나한테 화를 내냐 ??
뭐땜에 그러냐? 도대체 왜그런대??
아니 1분전에 말하고선 뭐 땜에 그러냐고 묻는건 뭔지??
뭐땜에 축쳐져 있냐고 계속해서 30분을 볶아 대는대 정말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새벽에 소리치고 머리 박살내고 혼자 미친짓하다가 또 손가락이 부어 올랐네요...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니 여친은 그냥 자고 있고....
하소연할때도 없고해서 여기다라도 끄적거려 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