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박]한신포차에서만난연예계형님..

웃음은슬픔을감추는도구2009.06.24
조회706

난평소에 한신포차에자주간다.....

이쁜언니들이 많기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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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은하지말아주세요..

오늘새벽에있었던

실화입니다......하하하

 

 

 

어제 새벽에 술을 먹고 한신포차에들어갔다

처음보는 어떤사람이 날부르는거다

"흥수야~"

난갔다 예전부터 내별명이 흥수여서 나아는사람인가

해서 ㅡㅡ;;

"네"

"형기억안나? 동민이형 친구 어쩌고저쩌고 "

"(아는동민형이있어서 그형인줄알구) 네 알죠 ㅋㅋ(사실기억안남)

"응 형이 살많이쪄서몰라보는구나 ~ 요새 티비에안나오던데??"

"(이때까진장난인줄......) 네..헤헤~~ (그때까진 상황파악못함)

"이제 연예계활동접은거야?? 방송안나온지오래됐던데

그러고보니 너얼굴도많이변했다~"

"하하..네........(괜히앉았나싶었다.. 내가모르는사람이였던거다ㅠ)

"번호가뭐였지? 형이번호가바뀌어서~ 나중에한번보자.."

"네~ (번호찍어줬따...........)"

"그래~ 재밌게놀고 다음에함보자 활동다시할생각있으면연락하고"

"네...................................................."

이러고 난 우리일행 잡은테이블로 갔다....

그러고 한참을 민망해서 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형님 알고보니 검정색 람보르기니를 타고왓었다...

술마니먹고 화장실가는데 가신다고 또 인사하더라.......

나도 술을많이먹고 그형님도많이먹고......

기억안하셨음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참...그형님..혹시나 이글보시면...

오해풀어주세요..

말씀드리고싶었답니다......

하지만 더쪽팔릴까봐.............

그냥 아닥하구 술먹었답니다 ㅠㅠㅋ

 

 

 

전 키 187 나이 24

이에용

http://www.cyworld.com/0126style

제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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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