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아닌 변명이지만 그게 왜 그러냐 하면...

흠...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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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제국의 입장에서는 유일신 사상이 가장 중요했는데요. 기독교를 만들때 그당시 기독교를 위협할 만한 큰 종교는 다 죽이잖아요? 특히 기독교와 비슷한 일신 사상의 종교는 다 죽입니다. 그때 살려둔게 유태인들 빼고는 아무도 안믿던 유대신앙인데 원래 유태인들의 신은 저급하고 흉폭해 믿을 만한 것이 못된다고 판단한 로마인들이 사실상 그리스 신앙을 모방해 기독교를 만든 겁니다. 거슬러 올라가면 고대 이집트까지 가는 거고요.

 

예를 들어 하나님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말씀하셔서 복수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죠.

하나님의 가르침은 복수고 자비와 사랑은 부처의 가르침이고요.

 

하나님은 혼전순결을 못지킨 여자는 불로 태워죽이던지 돌로 쳐죽이라고 말했죠. 교회가면 경험 많은 언니들 많죠?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처녀막 검사해서 돌로 쳐죽이면 누가 교회 가려고 하겠어요? 장사가 안되겠죠?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못지키고 왜곡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하나님 말씀에 정반대해서 너희중 죄없는 이가 돌을 들어라고 말씀하셨죠? 이건 원래 하나님의 뜻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왜 성경이 이렇게 앞뒤가 안맞는 모순덩어리인가 하면 구약과 다른 신약의 예수님 말씀은 실제 부경에서 옮겨왔기 때문인데 당시 로마에는 비대중적이였지만 불교도 전파되어있었다고 하네요.

 

그러니까 사람을 무자비하게  쳐죽이라는 말씀은 원래 하나님 말씀이고 자비와 사랑을 강조하는 것은 로마인들이 예수님 말씀을 빙자해 성경에 끼워넣은 것이죠. 그래서 몇구절 끼워넣어 문화인들이 믿을 만한 종교로 바꾼 것이죠.

 

이제 왜 성경이 모순점들이 많고 법화경이나 다른 불전들과 겹치는 말들이 많은지 아시겠죠?

 

 

복수와 살육의 신은 유태인들의 하나님이였고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은 구세주는 그리스인들의 신앙중 하나였습니다. 유목민과 문화인들이 믿던 종교의 수준 차이인데 로마인들이 이 둘을 짬뽕시키면서 그리스의 구세주 신앙을 없애버리죠. 그래서 그 당시 그리스인들은 로마놈들이 별짓을 다한다고 놀려대었습니다. 니들이 그런다고 사람들이 그것만 믿겠냐고 말이죠.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결국 로마인들의 뜻대로 되죠. 승자는 역사조작을 한 로마인들이였습니다. 아무도 파괴되어 사라진 그리스의 구세주는 기억하지 못하죠. 오직 표절해서 만든 예수만이 유일한 구세주가 되죠. 그래서 그리스인도 기독교를 믿게 됩니다.

 

로마인들이 그리스인들을 개종시키려고 얼마나 심혈을 기울였는지 구세주는 그리스인들이 반감을 가지고 있던 로마인이 아니였죠. 유태인이였습니다. 왜 유태인이였을까요? 유태인의 나라는 이미 로마가 지워버려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거기가 바로 실제로 존재하지도 않았던 유태인출신 구세주 탄생의 배경이 됩니다. 참 치밀하지 않습니까? 성경도 그리스어로 쓰여졌고 교회도 그리스 지역에 세워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