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께서 사교육비를 줄이라고 하시고 '내 딸도 안믿는다'고 하셨다고 하고 장관들은 '뭐 사교육이 줄어든 적이 없다' 등의 말을 한적이 있다고 햇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이고 개인은 개인 행복 추구권이있고 특히 요즈음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이다.
그러면 이러한 단순논리에 의거하여 초등학생 논법으로 풀어보자
MB께서 자꾸 말씀하시는 문제점을 먼저 짚어보자. 그리고 그분의 이해도도 함께 추리해보자
1. 학원이 20만원으로 등록하고는 훨씬 더 받는다. -> 학원의 로비 -> 자신이 기업을 할때 돈으로 로비하니 다 되었다는 생각 -> 싫어한다고 하면서도 어쩔쑤없는 이해력
2. 사교육 때문에 서민들 허리가 휜다. -> 학원비 몇 푼 깍아주고 생색내자 -> 언제 서민들 까지 생각했나? 이번에 또 세금 올리신다면서요? 부자들은 엄청 깍아주고 -> 일단은 내돈 나가게 생겼고 내 주위의 친구들이 다 불평하길래 교회가기 챙피하고 마누라 잔소리도 지겹다. 나도 대툥령 이전에 남편이고 사회인이다. 나도 이해를 해주라 -> 그러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되죠.
뭐, 주로 이런 어투이신것 같은데 그럼 그 해결책으로 한번 짚어보고 원인을 찾아 봅시다.
왜 학원비를 다르게 받나요? 그 돈 받으면 운영이 안된다. 왜? 생각해봐라. 단 5분만이라도.
당신이 *** 외국인 강사 ***라면 ?
학교와 학원 어디가 더 좋을까요? 본국에는 직장도 없고 경쟁도 치열하고 돈도 작은데 한국이라는 나라에 오면 집줘! 돈줘! 사고나도 아무 문제없어. 혹시 걸리면 재수없다 생각하고 잠시 나갔다가 다시 오면되지.
그리고 학원에 있다가 그냥 학교로 옮기면되지. 한국에 1년 정도 일하면 대충 알만한것은 다 알게되고
학교도 뭐 대충 신청만 하면 다 되는데 뭐. 애들? 좀 참지 뭐. 영어를 잘하건 못하건 나는 몰라. 일단은 1년 더 일해보고 돈 좀 모아서 좋으면 연장하고 별로 마음에 안들면 경력 가지고 또 학원 가거나 본국으로 송금하고... 솔직히 우리 아버지 봐 더 버는데... 생활비 일절 안들고.
당신이 *** 학원장 ***이라면 ?
엄마들은 무조건 원어민이라야 영어 잘하는 줄알지. 그것도 영국/미국/캐나다/호주 정도? 대통령도 영어 틀리고 유엔 사무총장도 가끔 발음 구리시던데... 그렇다고 지들이 다 알아 듣는것도 아니면서 혹시라도 뭐 매체에서 원어민 영어강사 어찌고 하면 부산 떨고 거기는 어때요? 한번 물어보는 정도이고. 영어 실력? 거기가 거기고 수강료? 일인당 20만원 받으면 운영이 되나? 우리가 대기업이냐? 뭐 운영하다가 조금 손해보면 국민 세금으로 땡빵해주는 것도 아니고 세금 감면 해주는 것도 아니고 또 요즈음은 대형화 추세여서 원만큼 투자해서는 애들 모이지도 않고 한국 강사들도 어쩔수 없이 다 TESOL 가지고 있고 학부모들도 대충 영어하고 학원을 갈수록 늘고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무조건 학원만 잡아 죽이면 되나?
학교 강사들 월급을 먼저 줄이고 2년제 라든가, 한국이 강사들도 찾아서 공급을 늘려봐. 수요와 공급 몰라? 경제통이라면서요?
해결책?
순차적으로...
사회구조를 영어과다 구조에서 일반 구조로 바꿔라. 미국 사대주의. 세계화? 그건 니 생각이고. 그 어느 나라도 영어 잘한다고 선진국이라 하지 않는다. 필리핀이 선진국이냐? 인도는? 하청국가다. 지들 일 시키기 편하려고. 월급 덜주려고 토익 만들들고 좋다고 사용하고 뭐 이딴짓 말고
학원 잡기전에 학교 영어강사 급여 줄여라 왜 할일 없어서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에게 이렇게 많은 돈을 주냐?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단돈 100만원 받는 사람, 알바해서 50만원 받고 사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영어 배워서 50만원 알바하는데 필요하냐(절대 비하하는거 아닙니다-저도 비슷한 상황)? 마트에 오는 왜국인? 지들이 필요하면 그냥 돈 내고 사먹거나 한국만 배워야지!
그리고 뭐 한국에 2년만 있으면, 대충 결혼하면 뭐 국적 취득하고 ...
웃겨.
미국에서 초중고대학교 나온 사람도 현지에서 적응 못하고 돌아와서는 영어 어렵다고 한다. 언어라는게 그렇게 그냥 학원에서 주절거리고 문장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냥 사는데로 사면서 좋아해야 한다. 재미있어 하고.
[한다솜 칼럼] 시교육비 줄이기? 본질을 파악하라.
오늘 뉴스를 훓어보니
MB께서 사교육비를 줄이라고 하시고 '내 딸도 안믿는다'고 하셨다고 하고 장관들은 '뭐 사교육이 줄어든 적이 없다' 등의 말을 한적이 있다고 햇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국가이고 개인은 개인 행복 추구권이있고
특히 요즈음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한 세상이다.
그러면 이러한 단순논리에 의거하여 초등학생 논법으로 풀어보자
MB께서 자꾸 말씀하시는 문제점을 먼저 짚어보자. 그리고 그분의 이해도도 함께 추리해보자
1. 학원이 20만원으로 등록하고는 훨씬 더 받는다.
-> 학원의 로비 -> 자신이 기업을 할때 돈으로 로비하니 다 되었다는 생각 -> 싫어한다고 하면서도 어쩔쑤없는 이해력
2. 사교육 때문에 서민들 허리가 휜다.
-> 학원비 몇 푼 깍아주고 생색내자 -> 언제 서민들 까지 생각했나? 이번에 또 세금 올리신다면서요? 부자들은 엄청 깍아주고 -> 일단은 내돈 나가게 생겼고 내 주위의 친구들이 다 불평하길래 교회가기 챙피하고 마누라 잔소리도 지겹다. 나도 대툥령 이전에 남편이고 사회인이다. 나도 이해를 해주라 -> 그러면 그 자리에 계시면 안되죠.
뭐, 주로 이런 어투이신것 같은데 그럼 그 해결책으로 한번 짚어보고 원인을 찾아 봅시다.
왜 학원비를 다르게 받나요?
그 돈 받으면 운영이 안된다.
왜?
생각해봐라. 단 5분만이라도.
당신이 *** 외국인 강사 ***라면 ?
학교와 학원
어디가 더 좋을까요?
본국에는 직장도 없고 경쟁도 치열하고 돈도 작은데
한국이라는 나라에 오면 집줘! 돈줘! 사고나도 아무 문제없어. 혹시 걸리면 재수없다 생각하고 잠시 나갔다가 다시 오면되지.
그리고 학원에 있다가 그냥 학교로 옮기면되지. 한국에 1년 정도 일하면 대충 알만한것은 다 알게되고
학교도 뭐 대충 신청만 하면 다 되는데 뭐.
애들?
좀 참지 뭐.
영어를 잘하건 못하건 나는 몰라. 일단은 1년 더 일해보고 돈 좀 모아서 좋으면 연장하고 별로 마음에 안들면 경력 가지고 또 학원 가거나 본국으로 송금하고... 솔직히 우리 아버지 봐 더 버는데... 생활비 일절 안들고.
당신이 *** 학원장 ***이라면 ?
엄마들은 무조건 원어민이라야 영어 잘하는 줄알지.
그것도 영국/미국/캐나다/호주 정도?
대통령도 영어 틀리고 유엔 사무총장도 가끔 발음 구리시던데...
그렇다고 지들이 다 알아 듣는것도 아니면서
혹시라도 뭐 매체에서 원어민 영어강사 어찌고 하면 부산 떨고 거기는 어때요? 한번 물어보는 정도이고.
영어 실력?
거기가 거기고
수강료?
일인당 20만원 받으면 운영이 되나?
우리가 대기업이냐?
뭐 운영하다가 조금 손해보면 국민 세금으로 땡빵해주는 것도 아니고 세금 감면 해주는 것도 아니고
또 요즈음은 대형화 추세여서 원만큼 투자해서는 애들 모이지도 않고
한국 강사들도 어쩔수 없이 다 TESOL 가지고 있고
학부모들도 대충 영어하고
학원을 갈수록 늘고
어쩌란 말이냐? 이 아픈 가슴을? 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는지?
무조건 학원만 잡아 죽이면 되나?
학교 강사들 월급을 먼저 줄이고 2년제 라든가, 한국이 강사들도 찾아서 공급을 늘려봐.
수요와 공급 몰라? 경제통이라면서요?
해결책?
순차적으로...
사회구조를 영어과다 구조에서 일반 구조로 바꿔라. 미국 사대주의. 세계화? 그건 니 생각이고.
그 어느 나라도 영어 잘한다고 선진국이라 하지 않는다. 필리핀이 선진국이냐? 인도는? 하청국가다. 지들 일 시키기 편하려고.
월급 덜주려고 토익 만들들고 좋다고 사용하고 뭐 이딴짓 말고
학원 잡기전에 학교 영어강사 급여 줄여라
왜 할일 없어서 우리나라에 오는 외국인들에게 이렇게 많은 돈을 주냐? 우리나라 중소기업에서 단돈 100만원 받는 사람, 알바해서 50만원 받고 사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그렇게 영어 배워서 50만원 알바하는데 필요하냐(절대 비하하는거 아닙니다-저도 비슷한 상황)? 마트에 오는 왜국인? 지들이 필요하면 그냥 돈 내고 사먹거나 한국만 배워야지!
그리고 뭐 한국에 2년만 있으면, 대충 결혼하면 뭐 국적 취득하고 ...
웃겨.
미국에서 초중고대학교 나온 사람도 현지에서 적응 못하고 돌아와서는 영어 어렵다고 한다. 언어라는게 그렇게 그냥 학원에서 주절거리고 문장 외운다고 되는게 아니다. 그냥 사는데로 사면서 좋아해야 한다. 재미있어 하고.
그게 참 교육이고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