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흣한 사이~??

로미2004.05.31
조회714

정모갈때 올때 태군님과 함께했다죠~ㅋㅋ

내려오는길에 기차에서 태군님과 사진을 찍었다는~~므흣한 사이~??므흣한 사이~??

저보다 훨이뿐 태군님ㅋㅋ울 늑대아부지께서 잘지키랬는데~므흣한 사이~??

므흣한 사이~??태군님과 함께~빛을 넘 받아쓰....왜 내얼굴이 더 커보이는건지...ㅡㅡ;

므흣한 사이~??요건 멋지구리(?)ㅋㅋㅋ태군님~~눈이 넘 이뽀여~므흣한 사이~??아주 기가맥혀요

므흣한 사이~??마지막으로 저~표정이 왜 저런거얌??기차에서 뭔짓인지~~ㅋㅋ

 

정모추진하느라 애쓴 댄스님 마른 몸에 어찌나 갸날프던지....넘 여성스러운 룹언니 목소리에 애교가 듬뿍..여자인 저도 녹아내린다는~ㅋㅋ아픈몸(?)을 이끌고 나온 진이언니,넘 일찍 가버려서 섭섭했던 숩언니(글구 제가 꼭 포섭해야할 존재~ㅋ)저와 동문인 바다비별님 스퇄이 넘 이뿌셨음~글구 저테 계속 목걸이를 요구하던 유미님ㅋㅋ폰은 찾으셨는지...사진보다 훨 이뿌고 스퇄도 좋았던 레쟈님~2차서부터 함께 해준 은미님,미수기님 오랫만에 뵈서 넘 반가웠어요.

글구 남자분들~영영 얼굴을 안알려주실거 같던 제 셋째오라버니 껄떡새님 넘 터프해요(군데 제가 보기엔 오빠가 첫째같은데~ㅋㅋ)눈이 넘 선해보이던 늑대아빠,키가 어찌나 크시던지 늑대님 조끼가 제 원피스..(참고로 울아빠에요~ㅋㅋ)사진과 똑같은 도끼님~나이트에서 최고였어요^^담에 오시면 도너츠 꼭 살게요ㅋ 역시 오랫만에 뵌 지주오라버니 필름이 끊기셨다구요??지갑 그냥 챙기는거였는데..ㅡㅡ;;글구 남자라고 해야하는건가??스스로 중성이라 하시는 태군님~ㅋㅋ로미랑 같이 댕겨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아!글구 댄스님이 만들어 오신 명찰~므흣한 사이~??이래저래 수고 많으셨어요^^

정모 오신 분들 모두모두 넘 반가웠어요~므흣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