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0대 중년 가장입니다 아이는 1남 1녀로 공부도 잘하고,착하고,올바르게 성장하고 있읍니다 저는 회사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바람도 피지 않았고,노름하여 재산 날린적도 없고,사고도 치지 않았으며. 돈을 아끼려 남들 다하는 골프도 하지않고 성실히 살아왔읍니다 이런 저를 살기 힘들게 하는 것은 저와 가장 가까이 있으며 힘과 용기를 주어야할 아내 때문 입니다 저에 대한 아내의 불만은 이렇읍니다 시댁을 자주 방문 하는 것,시부모로부터 유산을 받지 못한 다는 것,제가 용돈을 많이 쓴다는 것,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는 것,처가.친척,친구등에게 밥사 준다는 것, 자기 아플때 직접 밥해주지 않고 사먹은 것,설거지 않했다는 것,구두 직접 안닦아 신었다는 것,휴일 밖으로만 돌아다닌 다는 것,성생활 ,얼굴못생겼다는것, 찜질방 갔다왔다고 말했는데 대꾸안한것,자기를푸대접 한다는 것등입니다 나열하니 많은 불만이 있는 것 같읍니다 그러나 토요일 시댁을 방문해서 저녘밥을 할때 저희어머니 며느리보다 일을 더하면 했지 덜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읍니다,그리고 부모가 할수 없은 가정교육을 조부모로 부터 받을수 있어 장점이 많은데 자기가 더 고생한다는 피해의식과 대가가 없고,지차 며느리라는데 불만이 있는것 같읍니다 지금은 차로 5분거리인데도 제사,명절이외는 가지 않읍니다 저희 부모는 재산은 없지만 두분 돌아가실때까지 쓰실 연금,일부 현금이 있읍니다, 결혼때,집살때 ,집사람 수술비등 2-3천은 받았읍니다 다른 사람은 오히려 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사람도 많은데 그렇지 않은것만으로도 저는 고맙게 여기는데 집사람은 불만인것 같읍니다 저는 제나이 대한민국 회사원 평균 이상은 돈을 벌며 ,용돈은 한달에 25만원 받아 담배,술마셨을때 대리 운전비,가끔 낚시비,그외에는 가족들과의 외식비용에 사용합니다 돈과 관련된 잔소리가 듣기 싫어 돈쓰지 않는 취미생활로 휴일이면 산나물 약초채취 하러 산으로 갑니다,별도 약속이 없으면 집사람과 같이 다니는데도 잘나녀오고나서 불만입니다 대한민국 여성 몇 %가 오르가즘을 경험하고,못하는 비율이 있다 하는데 집사람은 99%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물론 불만은 횟수에 있는데 대한민국 헌법에 규정하지 않은 주관적 사항으로 그건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읍니다. 하루에 100번을 해도 101번을 채우지 못하면 불만 이니까요 아이들 학원끝나는 시간이 작은아이 9:30,큰아이 12:00시 잠자는 시간이 12:30분 입니다 통상적으로 집사람은 피곤하고,아프다하여 일찍 취침하여 12:30 분 이후는 땡이고 저녘먹고 09:30분까지는 행사를 치루어야 하는데 번식기도 아니고,기분도 그렇고 하여튼 할말없읍니다 사실 호남은 아니지만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설사 못생겼더라고 얼굴 못생긴게 제탓입니까? 또 자기를 푸대접 했다는데 무엇이 푸대집인지 그건 정말 모르겠읍니다 저의 집사람과 결혼 2년뒤 뇌종양에 걸려 수술,재발되어 재수술등을 했읍니다 지금은 거의 완쾌상태에 있읍니다 남자 인생 황금기를 집사람 병과 함께 살며 나름대로 집일,간호등 성심껏 했읍니다, 괴로움을 술로 달래고,근심 걱정으로 심각한 우울증까지 걸려 병원치료도 받았읍니다 시간이 지나고 자기병이 다 낳으니까 없었던 일로 다 잊어 버리더군요 서론이 길었읍니다 다음은 제가 힘들고 살기 싫은 이유이며 ,남자로 태어나 부끄럽기 짝이 없어 대한민국 모든 남자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저하나 참으면 부모님이 편안하고 ,자식들 걱정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최근들어 부부싸움을 많이 하는데 원인은 사소하며,다정하게 말하면 해결되는 일인데 집사람이 먼저 화산처럼 폭발합니다 ,그러면 위에 열거한 사항이 튀어나오며, 화가 더나면 돈도못벌어오는 놈,유산도 한푼도 못 받는 병신.등신,67-70대 같은 고자,얼굴도 못생겨가지고 ,시자는 들어가는 것들은 모두 싫고,시부모가 일찍 안죽어 나를 고생시키니 빨리죽었으면 좋겠다등 이후 중략이며 보통 사람은 상상할수 없는 말이 나오며 제 할머니 산에 묻어 드린날 모든 가족이 있는 곳에서 유산으로 문제를 일으켜 가족들과의 정도 멀어진 상태 입니다 자식에게 조차도 할수 없는 상스런 욕을 먼저합니다,한두번도 아니고 어떤것은 열번 이상도 들었읍니다 몇일전 성생활 횟수가 부족하다하여 폭발하였읍니다 대꾸안하니 새벽 2시 잠자는 저를 깨워 옛날애인 전화번호 알고,경찰이며,성남산다더군요 만나겠으니 허락하여 달라하여 그러라 하였읍니다 화가났겠지요,새벽 2시 밖으로 나가더니 술취하여 들어와 또 욕을 하며,아이들을 포기하고 3천만원 주면 이혼후 나가겠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남편에게 사실 옛날애인이 있어도 없다할것인데 무슨 배짱인지 이해할수가 없으며, 성생활 할수 없는 장애자에게도 자기 희생으로 결혼까지 하는 분이 있는 반면 성생활 횟수가 부족하다하여 아이들까지 포기한다니 지구가 망할 소리 같읍니다 집사람 가정주부 입니다 집에서 할일이 많다고 하는데 무엇이 많은지 모르겠읍니다 아침 간단히 먹으며,아이들은 중학생이고 ,옛날처럼 아이들 도시락 싸주는 것도 아닙니다. 청소,빨래,설거지등 일상적 일후에는 통로 50대후반 아줌마 들과 어울림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10원짜리 경로당 고스톱구경,어떤때는 하기도 하나봅니다 너무 여유있는 생활과 아줌마들과 어울려 다니며 나누는 50대후반의 대화, 그 대화와 40대 초반인 저와의 월급,생활에 대한 비교, 저에 대한 집착? 또는 뇌수술 후유증 ? 무엇이 문제이며,어디서 잘못된 것인지 몰라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집사람은 저를 만나 불행하였 답니다, 저는 내조라는 것은 받은적도 없는것 같고 기대도 하지않읍니다 삶의의욕을 꺽어놓지만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지금은 어떤 용서를 빌어도 용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데 저보다도 오히려 더 당당합니다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혼란스럽고 ,살고싶은 마음이 전혀없는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좋은 해결방안을 부탁드립니다.
살기 힘드네요
저는 40대 중년 가장입니다
아이는 1남 1녀로 공부도 잘하고,착하고,올바르게 성장하고 있읍니다
저는 회사원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바람도 피지 않았고,노름하여 재산 날린적도 없고,사고도 치지 않았으며.
돈을 아끼려 남들 다하는 골프도 하지않고 성실히 살아왔읍니다
이런 저를 살기 힘들게 하는 것은 저와 가장 가까이 있으며 힘과 용기를 주어야할
아내 때문 입니다
저에 대한 아내의 불만은 이렇읍니다
시댁을 자주 방문 하는 것,시부모로부터 유산을 받지 못한 다는 것,제가 용돈을 많이
쓴다는 것,돈을 많이 벌지 못한다는 것,처가.친척,친구등에게 밥사 준다는 것,
자기 아플때 직접 밥해주지 않고 사먹은 것,설거지 않했다는 것,구두 직접 안닦아
신었다는 것,휴일 밖으로만 돌아다닌 다는 것,성생활 ,얼굴못생겼다는것,
찜질방 갔다왔다고 말했는데 대꾸안한것,자기를푸대접 한다는 것등입니다
나열하니 많은 불만이 있는 것 같읍니다
그러나 토요일 시댁을 방문해서 저녘밥을 할때 저희어머니 며느리보다 일을
더하면 했지 덜했다는 생각은 하지 않읍니다,그리고 부모가 할수 없은 가정교육을
조부모로 부터 받을수 있어 장점이 많은데 자기가 더 고생한다는 피해의식과 대가가
없고,지차 며느리라는데 불만이 있는것 같읍니다
지금은 차로 5분거리인데도 제사,명절이외는 가지 않읍니다
저희 부모는 재산은 없지만 두분 돌아가실때까지 쓰실 연금,일부 현금이 있읍니다,
결혼때,집살때 ,집사람 수술비등 2-3천은 받았읍니다
다른 사람은 오히려 부모에게 용돈을 드리는 사람도 많은데 그렇지 않은것만으로도
저는 고맙게 여기는데 집사람은 불만인것 같읍니다
저는 제나이 대한민국 회사원 평균 이상은 돈을 벌며 ,용돈은 한달에 25만원 받아
담배,술마셨을때 대리 운전비,가끔 낚시비,그외에는 가족들과의 외식비용에
사용합니다
돈과 관련된 잔소리가 듣기 싫어 돈쓰지 않는 취미생활로 휴일이면 산나물 약초채취
하러 산으로 갑니다,별도 약속이 없으면 집사람과 같이 다니는데도 잘나녀오고나서
불만입니다
대한민국 여성 몇 %가 오르가즘을 경험하고,못하는 비율이 있다 하는데 집사람은 99%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물론 불만은 횟수에 있는데 대한민국 헌법에 규정하지 않은 주관적 사항으로 그건 인정할수
밖에 없을 것 같읍니다. 하루에 100번을 해도 101번을 채우지 못하면 불만 이니까요
아이들 학원끝나는 시간이 작은아이 9:30,큰아이 12:00시 잠자는 시간이 12:30분 입니다
통상적으로 집사람은 피곤하고,아프다하여 일찍 취침하여 12:30 분 이후는 땡이고
저녘먹고 09:30분까지는 행사를 치루어야 하는데 번식기도 아니고,기분도 그렇고
하여튼 할말없읍니다
사실 호남은 아니지만 못생긴것도 아닙니다
설사 못생겼더라고 얼굴 못생긴게 제탓입니까?
또 자기를 푸대접 했다는데 무엇이 푸대집인지 그건 정말 모르겠읍니다
저의 집사람과 결혼 2년뒤 뇌종양에 걸려 수술,재발되어 재수술등을 했읍니다
지금은 거의 완쾌상태에 있읍니다
남자 인생 황금기를 집사람 병과 함께 살며 나름대로 집일,간호등 성심껏 했읍니다,
괴로움을 술로 달래고,근심 걱정으로 심각한 우울증까지 걸려 병원치료도 받았읍니다
시간이 지나고 자기병이 다 낳으니까 없었던 일로 다 잊어 버리더군요
서론이 길었읍니다
다음은 제가 힘들고 살기 싫은 이유이며 ,남자로 태어나 부끄럽기 짝이 없어
대한민국 모든 남자에게 사죄를 드립니다
저하나 참으면 부모님이 편안하고 ,자식들 걱정이 덜하기 때문입니다
최근들어 부부싸움을 많이 하는데 원인은 사소하며,다정하게 말하면 해결되는 일인데
집사람이 먼저 화산처럼 폭발합니다 ,그러면 위에 열거한 사항이 튀어나오며,
화가 더나면 돈도못벌어오는 놈,유산도 한푼도 못 받는 병신.등신,67-70대 같은
고자,얼굴도 못생겨가지고 ,시자는 들어가는 것들은 모두 싫고,시부모가 일찍 안죽어 나를
고생시키니 빨리죽었으면 좋겠다등 이후 중략이며 보통 사람은 상상할수 없는 말이 나오며
제 할머니 산에 묻어 드린날 모든 가족이 있는 곳에서 유산으로 문제를 일으켜
가족들과의 정도 멀어진 상태 입니다
자식에게 조차도 할수 없는 상스런 욕을 먼저합니다,한두번도 아니고 어떤것은
열번 이상도 들었읍니다
몇일전 성생활 횟수가 부족하다하여 폭발하였읍니다
대꾸안하니 새벽 2시 잠자는 저를 깨워 옛날애인 전화번호 알고,경찰이며,성남산다더군요
만나겠으니 허락하여 달라하여 그러라 하였읍니다
화가났겠지요,새벽 2시 밖으로 나가더니 술취하여 들어와 또 욕을 하며,아이들을 포기하고
3천만원 주면 이혼후 나가겠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남편에게 사실 옛날애인이 있어도 없다할것인데 무슨 배짱인지
이해할수가 없으며,
성생활 할수 없는 장애자에게도 자기 희생으로 결혼까지 하는 분이 있는 반면 성생활 횟수가
부족하다하여 아이들까지 포기한다니 지구가 망할 소리 같읍니다
집사람 가정주부 입니다
집에서 할일이 많다고 하는데 무엇이 많은지 모르겠읍니다
아침 간단히 먹으며,아이들은 중학생이고 ,옛날처럼 아이들 도시락 싸주는 것도 아닙니다.
청소,빨래,설거지등 일상적 일후에는 통로 50대후반 아줌마 들과 어울림니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10원짜리 경로당 고스톱구경,어떤때는 하기도 하나봅니다
너무 여유있는 생활과 아줌마들과 어울려 다니며 나누는 50대후반의 대화,
그 대화와 40대 초반인 저와의 월급,생활에 대한 비교, 저에 대한 집착?
또는 뇌수술 후유증 ?
무엇이 문제이며,어디서 잘못된 것인지 몰라 두서없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집사람은 저를 만나 불행하였 답니다,
저는 내조라는 것은 받은적도 없는것 같고 기대도 하지않읍니다
삶의의욕을 꺽어놓지만 않았으면 좋겠읍니다
지금은 어떤 용서를 빌어도 용서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데 저보다도 오히려 더 당당합니다
정말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지 혼란스럽고 ,살고싶은 마음이 전혀없는 상태입니다.
여러분의 좋은 해결방안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