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남친 때문에 힘듭니다.ㅠㅠ

복싱8년2009.06.24
조회5,169

쓰기 전에 너무 부끄럽네요..

 

하지만 사귀고 사랑하면 누구나 한번쯤

 

경험하는 거라 자신있게 써 봅니다.

 

몇 칠전 드디어 만난지 100일이 되어서 사랑하는

 

우리 오빠랑 MT에 갔습니다.

 

처음에는 심장이 너무 쿵쾅쿵쾅 거래서

 

숨이 잘 안쉬어 질 정도였죠.

 

들어 가자 마자 글쎄...ㅎㅎ

 

울 오빠가 와락 ~~ 저를 끼어 안고...

 

침대로 쿨럭~~ 내 던지더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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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

~~~~~~~~~

 

  ~~ 그게 모니...

순간 사랑에 빠져서 몸주고 밑에 위에 다 주고.....

그러다가 조금 삐긋해서 헤어지고.......

그리고 얼마 안돼서 다른 남자 생겨서 또 그남자에게 밑에 빨리고 위도 빨리고....

그러다가 헤여진뒤 잠시동안 외롭게 지내다가 어떻게 어떻게 되서 남자 생기고...

또 몸주고........

 

나이가 어느정도 차서 결혼해서 남편한테 밑에랑 위에 주고......

그렇게 애가 태어나고...........

도대체 그 애는 순수하다고 할수 있을까?

 

여자들아 ~~ 남자들 한테 몸 좀 주지마라... 부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