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ㅠㅠ지금 치킨이나 뜯어먹으면서맥주를 벌컥벌컥음주 톡질을 하고 있는 20살 꽃다운 나이의 여자입니다 ㅠㅠ 휴,, 3월쯤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장거리였죠그 애는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전 서울..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정도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그렇게 잘 지내오다가,제가 5월 말쯤에 재수를 하게 됐습니다. (..자퇴였죠.) 너무 힘들었어요, 저 5월 말~지금까지... 약 한달동안...연락도 주어진 시간에만 하고, 만나지도 못하고..보고싶어도 함부로 그런 말 꺼내지도 못했어요................. 서로 힘들거 아니까... 결국, 그래서 오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 신경도 못써주고,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는데...남자친구도 저하고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는거잖아요... 서로 부담주기 싫었고, 계속 관계유지 해봤자 좋을것도 없을거 같아서 깨졌습니다............... 한창 좋을 시기에 깨져서 그런진 몰라도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금 톡에 보니까 커플 얘기 많이 있던데 ㅋㅋㅋ보면서 더 서글퍼질 뿐입니다.. ㅠㅠ 왜 내가 지금 재수생인건지 참.. 에흉 ㅠㅠ 연애도 못하는 신분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정말 답답답답답답하고 서글프고 참...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톡커분들 저 좀 위로해주세요 ㅠㅠ 정말 이건 뭐... 형용할 수 없는 이 기분이란...
재수생=연애도 못하는 신분... ㅠㅠ 깨졌어용
안녕하세요 ㅠㅠ
지금 치킨이나 뜯어먹으면서
맥주를 벌컥벌컥
음주 톡질을 하고 있는 20살 꽃다운 나이의 여자입니다 ㅠㅠ
휴,,
3월쯤에 남자친구를 사귀었어요,
장거리였죠
그 애는 지방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전 서울..
한달에 한두번 만나는 정도지만 그래도 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잘 지내오다가,
제가 5월 말쯤에 재수를 하게 됐습니다. (..자퇴였죠.)
너무 힘들었어요, 저 5월 말~지금까지... 약 한달동안...
연락도 주어진 시간에만 하고, 만나지도 못하고..
보고싶어도 함부로 그런 말 꺼내지도 못했어요.................
서로 힘들거 아니까...
결국, 그래서 오늘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
저는 남자친구 신경도 못써주고,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만나지도 못하는데...
남자친구도 저하고 연락하고 싶고 만나고 싶은데, 못 만나는거잖아요...
서로 부담주기 싫었고, 계속 관계유지 해봤자 좋을것도 없을거 같아서
깨졌습니다...............
한창 좋을 시기에 깨져서 그런진 몰라도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지금 톡에 보니까 커플 얘기 많이 있던데 ㅋㅋㅋ
보면서 더 서글퍼질 뿐입니다.. ㅠㅠ 왜 내가 지금 재수생인건지 참.. 에흉 ㅠㅠ
연애도 못하는 신분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정말 답답답답답답하고 서글프고 참...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어요...
톡커분들 저 좀 위로해주세요 ㅠㅠ 정말 이건 뭐... 형용할 수 없는 이 기분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