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쯤이네여 남원역인가. 서울역전역이져. 아마도. 평소엔 제가 그리로 안다니는데,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술도 먹어야 되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내려왔습니다. 전 항상 출입구에만 서있거든요, 어째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넋노쿠 가고 있는데, 역에 진입하는데, 층계 올라가는 밑에 이짜나여 CCTV의 사각지대이자. 상당히 어두운 곳. 어렴풋이 그러나 정확히 남자 애들 고딩 4마리쯤이 20살 가량 되는 여자를 삥 둘러서 잡고 이뜨라구여. 1-2초 본거지만, 왠지 삘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지친 사람들 이어폰 꼿고, 아이팟하고, 신문 보는 사람들 밖에 없고 그걸 본 사람 없는 것 같았어여. 근데 보니깐 정말 그 역에선 단 한명도 안내리드라구여. 역이름도 남원역인가 몬가 헷갈리네여 어째든 본능 적으로 내렸습니다. 그래서 한 10초 정도 뛰어가쪄. 숨차드라구여 ㅋㅋㅋㅋ 근데 그 새끼들. 여자 치마 올리고 깔깔대고, 여자 사색되서 왜그런지 소리도 못지르고 그러드라구요 여자분은 사회 초년생 쯤 제가 딱 달려갔을 때, 그 여자분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눈빛이 대단했습니다. 외인구단에 엄지 동생 그분이랑 상당히 달므셨든데 째든. 그 고딩들 4명이 쳐다보드라구요 저: 모냐? 시ㅂ드라 고딩들: 벙찜 제가 오늘 머슬핏 반팔을 입었는데, 죄송하지만 쫌 몸이 좋습니다. ㅋㅋㅋㅋ 키 183에 88키로구여 고딩들: 아저씬 몬데(더듬더어어어듬), 모야, 닌 몬데 등등~ 저: 일루와바 시바드라(한심하다는 듯이 인상 찡그리며) 근데 모 한마리도 안오드라구여 젤 앞에 있던 애 싸대기 후려 갈겼습니다. 두방을. 휘청 휘청 하드라구여 솔치키 제 손으로 제가 제 볼 살짝만 때려도 정말 얼얼합니다. ㅡㅜ 근데 걔네들이 제가 너무 아무러치도 않게 그러니 쪼랐는지 멈칫멈칫 하드라구여 걔네들 등치 컷습니다.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정력 넘치는 등치큰 18살 애들 4마리 못 당하져 어쩔수 없이 그애 한놈만 잡아 팼습니다. 한 10초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10초간 일방적으로 때리면 사람 주글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여자분이 말리드라구요. 근데 돌아보는 순간, 앞에 보니 없습디다. 코너만 돌면 바로 층계거든여 그래서 갔나 보니깐 한새끼가 반대쪽 코너로 오더니 "너 시바 놈아 CCTV 니 다 찍혀쓰니깐 각오해라 개새X야" 이러케 하고 째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모 벙 쩌씁니다. 그 여자분 "감사합니다. 어쩌구 저쩌구 얘기했는데." 솔치키 참 괜찮은 여성 분이었는데 왠지 싱숭생숭해서 빨리 타구 싶드라구여 제가 그랬습니다. 밖에까지 모셔다 드릴께여. 아니라고, 자기 괜찮다고 가시라고 그러드라구여 근데, 때마침 계단에서 몇 사람 내려오고 그러길래. 그런가보다 했져 근데 그게 시간이 꽤 지났는지, 구로행 전철이 바로 오드라구여 그래서 그냥 간다고 인사하고 탔습니다. 근데 타고 나서 개망신, 전 분명히 패기만 했는데, 양팔에 스크레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저 패는것도 못봤는데, 저만 보드라구여. 상기되었었나?으휴 하여간 그렇게 끝내고 왔습니다. 말주변 정말 없죠 톡은 정말 첨 쓰는데. 그나저나 남원역인가 거긴 완전 좀비 역이드라구여. 블레이드에 나오는 그런 지하철역 모 인간이 없든데. 그리고 한 20살쯤 되어보이는 그분 잘 들어가셨나여? 왠지 이거 보실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고딩들아. ㅋㅋㅋㅋㅋㅋ신고해라. 괘아나. 형네 집 그런거 물어 줄 만하다. 돈필요하면 신고해, 니넨 소년원가고, 난 돈 물어주고 조치 모 아. 근데 왜케 싱숭생숭한지. 이런 기분 참 묘하네여. 어째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긴 한데.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PS. 행복하세여.4
남원역 여자 추행하든 고삐리 4마리 보아라.
오늘 11시쯤이네여
남원역인가. 서울역전역이져. 아마도.
평소엔 제가 그리로 안다니는데, 오늘은 모임이 있어서 술도 먹어야 되고 해서 지하철을
타고 내려왔습니다.
전 항상 출입구에만 서있거든요, 어째든 사람 많은 지하철에서 넋노쿠 가고 있는데,
역에 진입하는데, 층계 올라가는 밑에 이짜나여
CCTV의 사각지대이자. 상당히 어두운 곳. 어렴풋이 그러나 정확히 남자 애들 고딩 4마리쯤이
20살 가량 되는 여자를 삥 둘러서 잡고 이뜨라구여. 1-2초 본거지만, 왠지 삘이 정말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 지친 사람들 이어폰 꼿고, 아이팟하고, 신문 보는 사람들 밖에 없고 그걸 본 사람 없는 것 같았어여.
근데 보니깐 정말 그 역에선 단 한명도 안내리드라구여. 역이름도 남원역인가 몬가 헷갈리네여
어째든 본능 적으로 내렸습니다. 그래서 한 10초 정도 뛰어가쪄. 숨차드라구여 ㅋㅋㅋㅋ
근데 그 새끼들. 여자 치마 올리고 깔깔대고, 여자 사색되서 왜그런지 소리도 못지르고 그러드라구요 여자분은 사회 초년생 쯤
제가 딱 달려갔을 때, 그 여자분 표정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눈빛이 대단했습니다. 외인구단에 엄지 동생 그분이랑 상당히 달므셨든데
째든.
그 고딩들 4명이 쳐다보드라구요
저: 모냐? 시ㅂ드라
고딩들: 벙찜
제가 오늘 머슬핏 반팔을 입었는데, 죄송하지만 쫌 몸이 좋습니다. ㅋㅋㅋㅋ 키 183에 88키로구여
고딩들: 아저씬 몬데(더듬더어어어듬), 모야, 닌 몬데 등등~
저: 일루와바 시바드라(한심하다는 듯이 인상 찡그리며)
근데 모 한마리도 안오드라구여
젤 앞에 있던 애 싸대기 후려 갈겼습니다.
두방을. 휘청 휘청 하드라구여
솔치키 제 손으로 제가 제 볼 살짝만 때려도 정말 얼얼합니다. ㅡㅜ
근데 걔네들이 제가 너무 아무러치도 않게 그러니 쪼랐는지 멈칫멈칫 하드라구여
걔네들 등치 컷습니다.ㅋ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정력 넘치는 등치큰 18살 애들 4마리 못 당하져
어쩔수 없이 그애 한놈만 잡아 팼습니다.
한 10초쯤. 남자분들 아시겠지만, 10초간 일방적으로 때리면 사람 주글수도 있습니다.
근데 그 여자분이 말리드라구요.
근데 돌아보는 순간, 앞에 보니 없습디다. 코너만 돌면 바로 층계거든여
그래서 갔나 보니깐
한새끼가 반대쪽 코너로 오더니 "너 시바 놈아 CCTV 니 다 찍혀쓰니깐 각오해라 개새X야"
이러케 하고 째드라구요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모 벙 쩌씁니다.
그 여자분 "감사합니다. 어쩌구 저쩌구 얘기했는데." 솔치키 참 괜찮은 여성 분이었는데
왠지 싱숭생숭해서 빨리 타구 싶드라구여
제가 그랬습니다. 밖에까지 모셔다 드릴께여. 아니라고, 자기 괜찮다고 가시라고 그러드라구여 근데, 때마침 계단에서 몇 사람 내려오고 그러길래. 그런가보다 했져
근데 그게 시간이 꽤 지났는지, 구로행 전철이 바로 오드라구여
그래서 그냥 간다고 인사하고 탔습니다.
근데 타고 나서 개망신, 전 분명히 패기만 했는데, 양팔에 스크레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 저 패는것도 못봤는데, 저만 보드라구여. 상기되었었나?으휴
하여간 그렇게 끝내고 왔습니다.
말주변 정말 없죠
톡은 정말 첨 쓰는데.
그나저나 남원역인가 거긴 완전 좀비 역이드라구여. 블레이드에 나오는 그런 지하철역
모 인간이 없든데.
그리고 한 20살쯤 되어보이는 그분 잘 들어가셨나여?
왠지 이거 보실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개고딩들아.
ㅋㅋㅋㅋㅋㅋ신고해라. 괘아나. 형네 집 그런거 물어 줄 만하다.
돈필요하면 신고해, 니넨 소년원가고, 난 돈 물어주고 조치 모
아.
근데 왜케 싱숭생숭한지.
이런 기분 참 묘하네여.
어째든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경험이긴 한데.
그래도 후회는 안합니다.
PS.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