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직장이었다. 직원은 사장, 부장 그리고 나... 10일 동안 인수인계했다. 근데 다 월급을 주는데 나의 1주일 임금은 소식이 없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그 10일이 지나고 부장 갑자기 말없이 그만뒀다. 첫 사회생활이라 10일동안 배운것만 간신히 알고 있는 나..부장까지 그만 뒀으니... 물어볼 사람은 사장 밖에 없었다. 물으면 화만낸다. 어쩌라는 건지...일은 해야될꺼 아닌가? 사장은 부장 퇴사한 화풀이 나한테 다하고 뭐 하나만 못해도 난리였다. 가끔 늙은 주제에 스킨쉽도 한다. 컴터 모르면 너는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직장생활 하냐 그런다. 또 그 전 언니들과 비교도 한다. 나름대로 영어와 일본어를 하는데 정말 들으면 가짜같다. 발음이며 억양이며~~그래도 잘났단다~~외국어 한다고... 근무하는 중에 부장 퇴사했다고 신경쓰지 말고 오래 다니라고 계속 그랬다. 그래서 구박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다녔다. 아니 직장 잡기 어려워 참고 다녔다. 그러나 5월 중순 갑자기 회사가 폐사 한다고 얼버무린다. 일 구하라고...정확하게 말을 해야지...지나가는 말로 그런다. 정말 어이가 없었고 놀랬다. 그래서 너무 구박받고 욕먹고 모르면 무시하고 힘들어서 오히려 잘 되었다 생각했다. 그리고 그만뒀다. 퇴사의 이유는 정말 회사의 폐사였다. 폐사 날 물건 정리 다하니 나보고 일찍 가란다. 그 말 뿐이다. 그냥가라네...계산을 해야는데... 잘난 회사덕에 다시 백수가 되었는데...이마당에 적어도 일한 임금은 받아야지.. 그래서 일한 만큼만 받으려고 말했다. 4월 26일에서 5월 25일 월급 받은거 빼고 인수인계 10일한거랑 5월 25일 이후 임금 달라했더니... 인수인계는 무보수란다. 그건 인턴기간이라며 인턴기간은 임금이 없단다. 정말 웃긴다. 난 태어나서 인턴이 무보수라는 말은 처음 들었다. 그렇다고 임금이 많으면 참... 임금은 80이다. 다 떼고 나니 74만원정도. 아니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면 적어도 일한 만큼은 돈을 줘야지...무보수라는 둥...법인이라는 둥....핑계만 늘어놓고 또 컴퓨터 나보고 가지라고 그렇게 노래를 하더만... 오늘 또 핑계다...법인이라 안된단다... 집에 가져가야 한다고...컴퓨터만 3대를 가져갔다...뭣에 쓰려고 3대를... 피씨방 하려고...미친... 정말 있는 놈이 무섭다. 그렇게 자랑하는 건물에 땅에 자식은 외국 유학까지 보내면서... 돈이 없어서 망해서 그러면 그냥 간다. 없는데 어쩌겠어? 정말 이제 그놈에 법인 핑계도 돈 문제도 지겹다. 법인과 임금은 무슨 관계인가? 법인이면 임금 안줘도 되나? 정말 한달 반동안 지쳤다. 뭐 가끔 연락하자고...웃기네... 너 혼자 해라~~~
그놈에 법인이 뭔지...
첫직장이었다. 직원은 사장, 부장 그리고 나...
10일 동안 인수인계했다. 근데 다 월급을 주는데 나의 1주일 임금은 소식이 없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다.
그 10일이 지나고 부장 갑자기 말없이 그만뒀다.
첫 사회생활이라 10일동안 배운것만 간신히 알고 있는 나..부장까지 그만 뒀으니...
물어볼 사람은 사장 밖에 없었다. 물으면 화만낸다. 어쩌라는 건지...일은 해야될꺼 아닌가?
사장은 부장 퇴사한 화풀이 나한테 다하고 뭐 하나만 못해도 난리였다.
가끔 늙은 주제에 스킨쉽도 한다. 컴터 모르면 너는 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직장생활 하냐 그런다. 또 그 전 언니들과 비교도 한다. 나름대로 영어와 일본어를 하는데 정말 들으면 가짜같다.
발음이며 억양이며~~그래도 잘났단다~~외국어 한다고...
근무하는 중에 부장 퇴사했다고 신경쓰지 말고 오래 다니라고 계속 그랬다. 그래서 구박해도 그런가보다 하고 다녔다. 아니 직장 잡기 어려워 참고 다녔다.
그러나 5월 중순 갑자기 회사가 폐사 한다고 얼버무린다. 일 구하라고...정확하게 말을 해야지...지나가는 말로 그런다. 정말 어이가 없었고 놀랬다.
그래서 너무 구박받고 욕먹고 모르면 무시하고 힘들어서 오히려 잘 되었다 생각했다.
그리고 그만뒀다. 퇴사의 이유는 정말 회사의 폐사였다.
폐사 날 물건 정리 다하니 나보고 일찍 가란다. 그 말 뿐이다.
그냥가라네...계산을 해야는데...
잘난 회사덕에 다시 백수가 되었는데...이마당에 적어도 일한 임금은 받아야지..
그래서 일한 만큼만 받으려고 말했다. 4월 26일에서 5월 25일 월급 받은거 빼고
인수인계 10일한거랑 5월 25일 이후 임금 달라했더니...
인수인계는 무보수란다. 그건 인턴기간이라며 인턴기간은 임금이 없단다.
정말 웃긴다. 난 태어나서 인턴이 무보수라는 말은 처음 들었다. 그렇다고 임금이 많으면 참...
임금은 80이다. 다 떼고 나니 74만원정도. 아니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면 적어도 일한 만큼은 돈을 줘야지...무보수라는 둥...법인이라는 둥....핑계만 늘어놓고
또 컴퓨터 나보고 가지라고 그렇게 노래를 하더만... 오늘 또 핑계다...법인이라 안된단다...
집에 가져가야 한다고...컴퓨터만 3대를 가져갔다...뭣에 쓰려고 3대를...
피씨방 하려고...미친...
정말 있는 놈이 무섭다. 그렇게 자랑하는 건물에 땅에 자식은 외국 유학까지 보내면서...
돈이 없어서 망해서 그러면 그냥 간다. 없는데 어쩌겠어?
정말 이제 그놈에 법인 핑계도 돈 문제도 지겹다.
법인과 임금은 무슨 관계인가? 법인이면 임금 안줘도 되나?
정말 한달 반동안 지쳤다.
뭐 가끔 연락하자고...웃기네...
너 혼자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