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놀래라!! 아무생각없이 썼는데 헤드라인이 됬네요와우 처음입니당~~~ 내용이 좀 그래서 고민끝에 싸이공개 합니당ㅜㅜwww.cyworld.com/shimhaewon 아직도 헤드라인에 오른게 실감이안나네요ㅋㅋㅋㅋㅋ리플 잘봤습니당이 영광을 아끼는 아는동생에게ㅋㅋㅋㅋㅋwww.cyworld.com/0070017199640673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처자입니다.학비도 벌겸 아르바이트로 서울의 작은 까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까페가 있는건물이 오래되어 많이 허름하기도 하고썩 깨끗하지 않아요ㅠㅠ 그래서 인적이 드물어요 7층짜리 건물인데 까페가 3층이긴하지만 오늘은 엘레베이터를 굳이 이용했어요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한거죠..ㅠㅠ 엘레베이터가 출발하고 2층에 오는 순간 갑자기 멈추더라고요저는 2층에 누가 타나보다 하고 별생각없이 있었죠근데 문이 안열립니다. 열림버튼(◁ ▷)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없더라고요그때부터 슬슬 걱정이 되긴했습니다버튼도 1층부터 7층까지 다 눌러보고 열림, 닫힘 번갈아 가며 눌러도 꿈쩍하지 않더라고요.. 미동하나없었어요 전 결국 비상버튼을 눌렀어요엘레베이터에 갇혀본적이없어서 누르면 알람이라도 울리는 줄 알았는데그냥 잠잠하더라고요ㅋㅋㅋ 버튼이 망가진건지, 원래 안울리는건지..이런건물에도 경비하시는 분이 있으신지도 모르고 지내서걱정이 되더라고요.. 여러번 눌러도 아무 반응이없었어요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되시지 않냐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거라 예상되는데전 핸드폰 없어요ㅠㅠㅠㅠㅠㅠ요즘 너도나도 핸드폰있는데 제 주위에도제가 유일하게 폰이 없습니당ㅠㅠ 누가 밖에서 버튼을 누르겠지.. 안내려오면 누굴 부르겠지..하고 나름대로 침착하며 기다렸어요 그런데,,그런데,, 갑자기 비상이 걸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다들 아시죠? 폭.풍.설.사. 두두둥.......................다급해지기 시작했어요 평소엔 변비로 늘 고생했는데왜 갑자기 ㅍㅍㅅㅅ가오는지ㅠㅠㅠㅠㅠㅠ미치겠더라구요 엘레베이터에 쭈그리고 앉아 '밖에 누구있어요?'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그랬지만헛된 노력이였어요.. 점점 배가 아파오더라고요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사람이 언제오는지도 모르고엘레베이터 문을 손으로 강제로 열어보려고 해도기껏해야 2-3센티밖에 안열리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제일 급한건 ㅍㅍㅅㅅ였고 괄약근에 힘이 뽝 들어갔습니다엘레베이터 2-3센티 틈사이로 볼일볼까 그냥 찔끔찔끔씩 쌀까별별 더러운 생각을 다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이 줄줄줄 떨어지더라고요.. 게다가 여름이라 그렇지않아도 더운날씨인데배는 아파오고 땀은 계속 나고 힘들었어요너무 아파서 결국엔 엘레베이터 바닥에 드러누었어요ㅠㅠ신기하게도 그러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 근데 그상태로 잠이들어버린거에요.. 거의 눕자마자ㅋㅋㅋ눈떠보니 누가 깨우더라고요.. 저는 어떻게 언제 엘레베이터문이 열린지도 안묻고그냥 쪽팔려서 뛰쳐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이 몇시간씩 느껴졌는데 30분밖에 안지났더라고요ㅠㅠㅠㅠㅠ저에겐 가장 긴 30분이였습니당..신기하게도 뛰어나오다보니 ㅍㅍㅅㅅ의 위력은 사라졌어요ㅎㅎㅎㅎㅎㅎ 너무 뒤죽박죽 정신없이 썼네요다들 엘레베이터 타실때 폰꼭 들고 타시고 왠만해선 계단 이용하세요~엉성하게 여기까지 씁니당ㅋㅋㅋㅋㅋ2
30분동안 엘레베이터에 갇혀있게 된 사연ㅠㅠ
아 놀래라!! 아무생각없이 썼는데 헤드라인이 됬네요
와우 처음입니당~~~
내용이 좀 그래서 고민끝에 싸이공개 합니당ㅜㅜ
www.cyworld.com/shimhaewon
아직도 헤드라인에 오른게 실감이안나네요ㅋㅋㅋㅋㅋ
리플 잘봤습니당
이 영광을 아끼는 아는동생에게ㅋㅋㅋㅋㅋ
www.cyworld.com/0070017199640673
안녕하세요 올해 21살 처자입니다.
학비도 벌겸 아르바이트로 서울의 작은 까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까페가 있는건물이 오래되어 많이 허름하기도 하고
썩 깨끗하지 않아요ㅠㅠ 그래서 인적이 드물어요
7층짜리 건물인데 까페가 3층이긴하지만 오늘은 엘레베이터를 굳이 이용했어요
사건의 발단은 여기서 시작한거죠..ㅠㅠ
엘레베이터가 출발하고 2층에 오는 순간 갑자기 멈추더라고요
저는 2층에 누가 타나보다 하고 별생각없이 있었죠
근데 문이 안열립니다. 열림버튼(◁ ▷)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없더라고요
그때부터 슬슬 걱정이 되긴했습니다
버튼도 1층부터 7층까지 다 눌러보고 열림, 닫힘 번갈아 가며 눌러도
꿈쩍하지 않더라고요.. 미동하나없었어요
전 결국 비상버튼을 눌렀어요
엘레베이터에 갇혀본적이없어서 누르면 알람이라도 울리는 줄 알았는데
그냥 잠잠하더라고요ㅋㅋㅋ 버튼이 망가진건지, 원래 안울리는건지..
이런건물에도 경비하시는 분이 있으신지도 모르고 지내서
걱정이 되더라고요.. 여러번 눌러도 아무 반응이없었어요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되시지 않냐하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을거라 예상되는데
전 핸드폰 없어요ㅠㅠㅠㅠㅠㅠ요즘 너도나도 핸드폰있는데 제 주위에도
제가 유일하게 폰이 없습니당ㅠㅠ
누가 밖에서 버튼을 누르겠지.. 안내려오면 누굴 부르겠지..
하고 나름대로 침착하며 기다렸어요
그런데,,그런데,, 갑자기 비상이 걸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다들 아시죠? 폭.풍.설.사. 두두둥.......................
다급해지기 시작했어요 평소엔 변비로 늘 고생했는데
왜 갑자기 ㅍㅍㅅㅅ가오는지ㅠㅠㅠㅠㅠㅠ미치겠더라구요
엘레베이터에 쭈그리고 앉아 '밖에 누구있어요?'하고 소리도 질러보고 그랬지만
헛된 노력이였어요.. 점점 배가 아파오더라고요
어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도대체 사람이 언제오는지도 모르고
엘레베이터 문을 손으로 강제로 열어보려고 해도
기껏해야 2-3센티밖에 안열리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제일 급한건 ㅍㅍㅅㅅ였고 괄약근에 힘이 뽝 들어갔습니다
엘레베이터 2-3센티 틈사이로 볼일볼까 그냥 찔끔찔끔씩 쌀까
별별 더러운 생각을 다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땀이 줄줄줄 떨어지더라고요.. 게다가 여름이라 그렇지않아도 더운날씨인데
배는 아파오고 땀은 계속 나고 힘들었어요
너무 아파서 결국엔 엘레베이터 바닥에 드러누었어요ㅠㅠ
신기하게도 그러니까 좀 괜찮아지더라고요ㅎㅎㅎㅎㅎㅎ
근데 그상태로 잠이들어버린거에요.. 거의 눕자마자ㅋㅋㅋ
눈떠보니 누가 깨우더라고요..
저는 어떻게 언제 엘레베이터문이 열린지도 안묻고
그냥 쪽팔려서 뛰쳐나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이 몇시간씩 느껴졌는데 30분밖에 안지났더라고요ㅠㅠㅠㅠㅠ
저에겐 가장 긴 30분이였습니당..
신기하게도 뛰어나오다보니 ㅍㅍㅅㅅ의 위력은 사라졌어요ㅎㅎㅎㅎㅎㅎ
너무 뒤죽박죽 정신없이 썼네요
다들 엘레베이터 타실때 폰꼭 들고 타시고 왠만해선 계단 이용하세요~
엉성하게 여기까지 씁니당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