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톡에 처음 글써보는 20대 여성입니다.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보다 5살 많아요 일단거두절미 하고 남자친구랑 오늘 통화를 하는데요통화 내용이 나: 모기있네남자친구:모기랑 사겨라그거 해주던지너 잘하잖아 라면서 말하네요 저말 듣는 순간기분도 나쁘면서 이 남자 날 뭘로 보는건지 짜증나고화가 나네요 그래서 제가 기분 나빠서 니 뭐라했냐고 하면서 따지니까 농담이라고 하더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연인 사이에도 최소한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는데.. 저번에는 갑자기폰으로 그걸 하자면서 그러고폰으로 그거 하는걸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입술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하질 않나 이 남자 뭔가요 그리고 또 이 사람은 가지가지 합니다 매일 친구에 ,게임에 미쳐있는 남자정말 어이 없네요 헤어지고 싶습니다. 몇번 헤어지려고 했지만마음이 약해서 잡는 바람에 계속 지금까지 사겨왔는데항상 말로만 잘한다고 하는 사람. 그 순간만 어떻게든 넘기려고 순한양처럼 구는 사람다음날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되풀이 되는 지겨운 이제 더이상 못참겠어요 제 선택이 옳은거겠죠?4
변태같은 이 남자랑 헤어지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톡에 처음 글써보는 20대 여성입니다.
제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저보다 5살 많아요
일단
거두절미 하고
남자친구랑 오늘 통화를 하는데요
통화 내용이
나: 모기있네
남자친구:모기랑 사겨라
그거 해주던지
너 잘하잖아
라면서 말하네요
저말 듣는 순간
기분도 나쁘면서 이 남자 날 뭘로 보는건지 짜증나고
화가 나네요
그래서 제가 기분 나빠서
니 뭐라했냐고 하면서 따지니까
농담이라고 하더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연인 사이에도 최소한 하지 말아야 할 말들이 있는데..
저번에는 갑자기
폰으로 그걸 하자면서 그러고
폰으로 그거 하는걸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질 않나
입술을 찍어서 보내 달라고 하질 않나
이 남자 뭔가요
그리고 또 이 사람은 가지가지 합니다
매일 친구에 ,게임에 미쳐있는 남자
정말 어이 없네요
헤어지고 싶습니다.
몇번 헤어지려고 했지만
마음이 약해서 잡는 바람에 계속 지금까지 사겨왔는데
항상 말로만 잘한다고 하는 사람.
그 순간만 어떻게든 넘기려고 순한양처럼 구는 사람
다음날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되풀이 되는 지겨운
이제 더이상 못참겠어요
제 선택이 옳은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