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희는 3년전 남친이 제번호를 따서 만났고군대에 있을때 (당시일병)사겼던 여자친구를 정리하고 저한테 연락해서 사귀게 되었고 제가 군대를 일년 넘게 기다렸네요전역하고 2달 됐구요,,,저한테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하면 맨날 울고 불고 매달리고 세상 무너질것처럼.,.전역하고 나서도 바쁘게 지내고 쉬는날은 저만만나구요문제는 학원 알바 두개다 끝나면서 시작됐어요제가 친구들 만나는거 술먹는거 정말 시러하는데요그것땜에 매일싸웠거든요저는 안만나고 친구들만 만나는거에요 저를 안만나는이유는 돈이없어서래요친구들만나면 돈안써도 되니까 친구들이랑 붙어다니다가저는 그것땜에 맘고생했는데요 남친도 답답했나보더라구요..친구들이랑 놀고싶었는데 제가 계속 전화하고 닥달하니까요결국 제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고 헤어지게 됐어요..제가 번호도 바꾸구요 그랬더니 이번엔 안매달리데요?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 6일만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바뀐번호로..그러다가 바로 전화가 옵니다계속 문자도 보내고..담날 자고 있는데 또 전화가 오더군요 취해서왜자기한테 전화만하고 다시사귀자는말은 안하냐고 나랑 사귈꺼냐 안사귈꺼냐 난너랑 다시 만나고 싶다 싫다고하면 나도 번호 바꾸고 잠수탈꺼다 대답잘해라전고민하고 그러다가 우리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얼굴만봐도 웃고 서로 의지하고 그랬던 시절로 돌아갈수있을까 하다가남친이 자기는 자신있다고해서 결국 사귀기로했어요근데 문제는 담날 만났을때!!!!남친 폰을 봤는데 어떤여자한테 작업을 치고있었더군요!!헤어진지 6일도 안되서 그리고 술마신날은 소개팅하기로 한애 펑크가 나서소개팅은 못하고 술만먹었던거구요그리고 그 작업친여자애는 남자친구도 있었는데 자기한테 와라 자기가 정말 니가 좋아서그런다 니가 안좋았음 다른여자 꼬신다 ...근데 저랑 사귀고난담부턴 연락은 안했더군요...자기말로는 저랑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외로운맘에 누구든 만나보고저를 잊을라고 했답니다....근데 그말을 믿어야할까요...또다시 쉽게 헤어짐을 고하고 싶진않은데제가 그랬어요 내가 알던 니가 맞냐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맞냐고 너무 실망했다고...그러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하지만 저를 사랑하는 맘은 진심이라구요..믿을수가 있어야지.. 제가 남자분들께 물어보고 싶은건이남자가 저한테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까요..?새로운여자도 만나보고 싶을텐데..꼬시다 안꼬셔 져서 집으로 돌아온거다..?아님 정말 군대기다려주고 자기를 많이 사랑해주는 이만한 여자가 정말 없구나라고 느껴져서..?그사람맘은 그사람만 알고 그렇겠지만보편적인 남자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너무 상처주진마세요 ㅜㅜ
남자친구랑헤어졌다 다시만났는데요
일단 저희는 3년전 남친이 제번호를 따서 만났고
군대에 있을때 (당시일병)사겼던 여자친구를 정리하고 저한테 연락해서
사귀게 되었고 제가 군대를 일년 넘게 기다렸네요
전역하고 2달 됐구요,,,
저한테 너무너무 잘했습니다
헤어지자고하면 맨날 울고 불고 매달리고 세상 무너질것처럼.,.
전역하고 나서도 바쁘게 지내고 쉬는날은 저만만나구요
문제는 학원 알바 두개다 끝나면서 시작됐어요
제가 친구들 만나는거 술먹는거 정말 시러하는데요
그것땜에 매일싸웠거든요
저는 안만나고 친구들만 만나는거에요
저를 안만나는이유는 돈이없어서래요
친구들만나면 돈안써도 되니까 친구들이랑 붙어다니다가
저는 그것땜에 맘고생했는데요 남친도 답답했나보더라구요..
친구들이랑 놀고싶었는데 제가 계속 전화하고 닥달하니까요
결국 제가 힘들어서 못하겠다고 하고 헤어지게 됐어요..
제가 번호도 바꾸구요 그랬더니 이번엔 안매달리데요?
너무 힘들어서 제가 먼저 6일만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라구요
바뀐번호로..그러다가 바로 전화가 옵니다
계속 문자도 보내고..
담날 자고 있는데 또 전화가 오더군요 취해서
왜자기한테 전화만하고 다시사귀자는말은 안하냐고
나랑 사귈꺼냐 안사귈꺼냐 난너랑 다시 만나고 싶다
싫다고하면 나도 번호 바꾸고 잠수탈꺼다 대답잘해라
전고민하고 그러다가 우리 예전처럼 돌아갈수있을까
얼굴만봐도 웃고 서로 의지하고 그랬던 시절로 돌아갈수있을까 하다가
남친이 자기는 자신있다고해서 결국 사귀기로했어요
근데 문제는 담날 만났을때!!!!
남친 폰을 봤는데 어떤여자한테 작업을 치고있었더군요!!
헤어진지 6일도 안되서 그리고 술마신날은 소개팅하기로 한애 펑크가 나서
소개팅은 못하고 술만먹었던거구요
그리고 그 작업친여자애는 남자친구도 있었는데 자기한테 와라
자기가 정말 니가 좋아서그런다 니가 안좋았음 다른여자 꼬신다 ...
근데 저랑 사귀고난담부턴 연락은 안했더군요...
자기말로는 저랑 정말 끝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외로운맘에 누구든 만나보고
저를 잊을라고 했답니다....
근데 그말을 믿어야할까요...
또다시 쉽게 헤어짐을 고하고 싶진않은데
제가 그랬어요 내가 알던 니가 맞냐고 내가 사랑했던 사람맞냐고
너무 실망했다고...그러니까 미안하다고 그러더라구요
하지만 저를 사랑하는 맘은 진심이라구요..
믿을수가 있어야지..
제가 남자분들께 물어보고 싶은건
이남자가 저한테 돌아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새로운여자도 만나보고 싶을텐데..
꼬시다 안꼬셔 져서 집으로 돌아온거다..?
아님 정말 군대기다려주고 자기를 많이 사랑해주는 이만한 여자가 정말 없구나
라고 느껴져서..?
그사람맘은 그사람만 알고 그렇겠지만
보편적인 남자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너무 상처주진마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