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운동선수라 합숙 훈련을 합니다 때는 지난 여름 운동을 하고 지친몸으로 숙소로 들어와 씻고 침대에 누웠죠 아참 제방은 후배2명하고 씁니다.씻고 와 후배들이랑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죠 그리고 가만히 있다가 심심해서 우리 귀신이야기좀 하자고했습니다.
후배 2명중 한명이 귀신을 잘보는애가 있습니다 툭하면 본다는 그눔이 싫다고 하지만 결국 저와 후배한테 설득당해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무서운 아는 실화를 들려주었죠
이름은 바꿔 말하겠습니다.
어디어디 학교에 민철이랑수민이라는 애가 휴가를 받았는데 그냥 술먹고 들어와 잠을 잤는데
민철이라는애가 자다가 뭔가이상해서 깨어보니 수민이라는애가 천장을 보며 움직이지 못하고 울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막 흔들어서 왜그러냐고 하니 갑자기 수민이라는 애가 민철이라는 애한테 갑자기 안고 울었다는거야 일단은 달래놓고 왜그러냐고 하니깐 잠을자다가 눈이 저절로 떠졌는데 천장에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며 피눈물을 흘리며 계속 쳐다봤다는거야 근데 자기몸은 안움직여지고 눈도 안감겨지고 계속 볼수밖에 없었다는거야 2시간정도를 그렇게 있었다는거지 그리고 다음날 민철이라는친구가 먼가 안좋다고 오늘 하루 운동 쉬라고 했는데 수민이는 괜찮다고하고 딴학교가서 운동하는데 운동하다가 무릎에있는 십자인대가 심하게 나가 운동을
그만 두었다는 거지 ...그리고 이제 후배 한명 이야기 듣고 잘려는데 갑자기 귀신잘본다는애가
침대2층침대인데 거기서 굴러 떨어지다니 비명을 질르더라고요
그래서 놀란저와 후배 한명은 왜그러냐고 하니 이눔이 바로 불을 키고 하는말이
아기귀신이 자기를 보고있었다고 그래서 그럼 귀엽네 이랬더니 눈이 없었다고 피눈물 흘렸다고 하더군요 그소리 들으니 저희방 ...못자고 밤새고 나서 운동했다는 ㅠㅠ
근데 더욱 황당한일은 다른방 후배한명이 다친 상태라 운동을 못하는데 저희가 훈련 다나가고 이눔 혼자 남아서 잠을 잤는데 누가 깨우더라고 하더군요 오후인데 그래서 그후배는 우리가 운동하고와서 깨우는줄알고 일어났는데 왠 여자귀신이 쳐다보고 있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침대로 떨어져서 문열라고 했는데 안열리고 비명을 질렀는데 알고 보니 꿈이었는다 그래서 휴 하고 일어났는데 왠일 !!!! 진짜로 여자 귀신이 자기한테 손을 뻗고 있었다는거...
귀신 실화 입니다
안녕하세요 22살 대학생 톡을 즐겨보는 남자 입니다
http://www.cyworld.com/ujmdidtmdcjf 제싸이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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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동선수라 합숙 훈련을 합니다 때는 지난 여름 운동을 하고 지친몸으로 숙소로 들어와 씻고 침대에 누웠죠 아참 제방은 후배2명하고 씁니다.씻고 와 후배들이랑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죠 그리고 가만히 있다가 심심해서 우리 귀신이야기좀 하자고했습니다.
후배 2명중 한명이 귀신을 잘보는애가 있습니다 툭하면 본다는 그눔이 싫다고 하지만 결국 저와 후배한테 설득당해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제가 무서운 아는 실화를 들려주었죠
이름은 바꿔 말하겠습니다.
어디어디 학교에 민철이랑수민이라는 애가 휴가를 받았는데 그냥 술먹고 들어와 잠을 잤는데
민철이라는애가 자다가 뭔가이상해서 깨어보니 수민이라는애가 천장을 보며 움직이지 못하고 울고 있다는거야 그래서 막 흔들어서 왜그러냐고 하니 갑자기 수민이라는 애가 민철이라는 애한테 갑자기 안고 울었다는거야 일단은 달래놓고 왜그러냐고 하니깐 잠을자다가 눈이 저절로 떠졌는데 천장에 여자가 자기를 쳐다보며 피눈물을 흘리며 계속 쳐다봤다는거야 근데 자기몸은 안움직여지고 눈도 안감겨지고 계속 볼수밖에 없었다는거야 2시간정도를 그렇게 있었다는거지 그리고 다음날 민철이라는친구가 먼가 안좋다고 오늘 하루 운동 쉬라고 했는데 수민이는 괜찮다고하고 딴학교가서 운동하는데 운동하다가 무릎에있는 십자인대가 심하게 나가 운동을
그만 두었다는 거지 ...그리고 이제 후배 한명 이야기 듣고 잘려는데 갑자기 귀신잘본다는애가
침대2층침대인데 거기서 굴러 떨어지다니 비명을 질르더라고요
그래서 놀란저와 후배 한명은 왜그러냐고 하니 이눔이 바로 불을 키고 하는말이
아기귀신이 자기를 보고있었다고 그래서 그럼 귀엽네 이랬더니 눈이 없었다고 피눈물 흘렸다고 하더군요 그소리 들으니 저희방 ...못자고 밤새고 나서 운동했다는 ㅠㅠ
근데 더욱 황당한일은 다른방 후배한명이 다친 상태라 운동을 못하는데 저희가 훈련 다나가고 이눔 혼자 남아서 잠을 잤는데 누가 깨우더라고 하더군요 오후인데 그래서 그후배는 우리가 운동하고와서 깨우는줄알고 일어났는데 왠 여자귀신이 쳐다보고 있더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침대로 떨어져서 문열라고 했는데 안열리고 비명을 질렀는데 알고 보니 꿈이었는다 그래서 휴 하고 일어났는데 왠일 !!!! 진짜로 여자 귀신이 자기한테 손을 뻗고 있었다는거...
그래서 바로 방에서 뛰쳐나왔다는데 .... 그후로 절대 방에서 혼자 안잔다는 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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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만 긴글 읽어 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귀신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