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꿈을 하나 꾸었는데 하루 종일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고 자꾸 불안해서 해몽좀 부탁 드릴께요.
꿈이 좀 길었지만 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어떤 가족 (제가 모르는 가족임)이 사업이 부도가 나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 지게 되었는데요, 그중 여자 아이 3명을 제가 입양을 했던 꿈이예요.
그 부부 한테는 아이가 6명 있었는데, 5명은 다 여자 아이고 나머지 한명만이 남자 아이였여요.
근데 다른 3명 아이들은 제에게 3명의 여자 아이들을 입양 시켰던 사람이 데려 가고, 제가 그 3명의 여자 아이들을 입양을 했어요. 제가 입양 시킨 아이들 나이는 제일 나이가 어렸던 아이가 한 5살? 정도?
그런데 그중 두명의 이름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 제일 큰 아이였던 아이는 성만 기억이 나요 (두아이는 성이 이씨였는데, 제일 어린 아이의 성이 손씨였어요).
또 그중 제일 어렸던 아이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요, 그 남자 아이 얼굴도 기억이 나고요.. (나머지 아이들은 기억이 안납니다). 제가 입양해온 아이들을 집에 데려와서 제 동생들에게 이모라고 소개 해주고, 우리 딸도 소개해 주고 (참고로 제딸은 더 어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대충 내용이 친부모님 처럼 잘해 줄 자신은 없지만, 엄마 같이 해 준다고.. 잘못했을때 혼내더래도 서운해 하지 말고, 솔직하게 나의 친딸보다 너희들을 더 생각하고 잘해줄 자신은 없다고..하지만 엄마 같이 될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그런 내용이였던것 같아요 .. 아이들의 모습은 말끔했었고요.. 표정도 그리 어둡지는 않았어요.
자꾸만 그 아이들 모습하고 (특히 얼굴이 기억난다는 제일 어린 아이와 남자 아이), 아이들 이름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아요..
제가 듣기로는 아이들이 나오는꿈을 안좋은 꿈이라는데, 혹시 꿈해몽 하실줄 아는 분 좀 알려 주세요..
혹시나 나쁜꿈일까 자꾸 불안하네요 (꿈을 그리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꿈에 관한것을 아주 무시 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꿈해몽 좀 부탁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게시판에는 맞지 않지만 딱히 물어 볼만한 곳이 없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제가 어제 꿈을 하나 꾸었는데 하루 종일 머리에서 떠나가질 않고 자꾸 불안해서 해몽좀 부탁 드릴께요.
꿈이 좀 길었지만 다른건 기억이 안나고, 어떤 가족 (제가 모르는 가족임)이 사업이 부도가 나서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 지게 되었는데요, 그중 여자 아이 3명을 제가 입양을 했던 꿈이예요.
그 부부 한테는 아이가 6명 있었는데, 5명은 다 여자 아이고 나머지 한명만이 남자 아이였여요.
근데 다른 3명 아이들은 제에게 3명의 여자 아이들을 입양 시켰던 사람이 데려 가고, 제가 그 3명의 여자 아이들을 입양을 했어요. 제가 입양 시킨 아이들 나이는 제일 나이가 어렸던 아이가 한 5살? 정도?
그런데 그중 두명의 이름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 제일 큰 아이였던 아이는 성만 기억이 나요 (두아이는 성이 이씨였는데, 제일 어린 아이의 성이 손씨였어요).
또 그중 제일 어렸던 아이 얼굴이 아직도 기억이 나고요, 그 남자 아이 얼굴도 기억이 나고요.. (나머지 아이들은 기억이 안납니다). 제가 입양해온 아이들을 집에 데려와서 제 동생들에게 이모라고 소개 해주고, 우리 딸도 소개해 주고 (참고로 제딸은 더 어립니다)...
그리고 제가 그 아이들에게 했던 말이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데, 대충 내용이 친부모님 처럼 잘해 줄 자신은 없지만, 엄마 같이 해 준다고.. 잘못했을때 혼내더래도 서운해 하지 말고, 솔직하게 나의 친딸보다 너희들을 더 생각하고 잘해줄 자신은 없다고..하지만 엄마 같이 될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그런 내용이였던것 같아요 .. 아이들의 모습은 말끔했었고요.. 표정도 그리 어둡지는 않았어요.
자꾸만 그 아이들 모습하고 (특히 얼굴이 기억난다는 제일 어린 아이와 남자 아이), 아이들 이름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아요..
제가 듣기로는 아이들이 나오는꿈을 안좋은 꿈이라는데, 혹시 꿈해몽 하실줄 아는 분 좀 알려 주세요..
혹시나 나쁜꿈일까 자꾸 불안하네요 (꿈을 그리 믿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꿈에 관한것을 아주 무시 하는 편은 아니거든요).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게시판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