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덕소에서 종각까지 출퇴근하는 사람이다. 오늘 아침도 서둘러 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망우리쯤인가 부터 차가 서행을 하더니 차가 가지를 못한다. 여기저기서 핸드폰으로 상황을 알리기 시작한다. 기사분께서도 영문을 몰라 앞차에 계신분에게 전화를 한다. 아마도 정차선 단속때문이란다. 차가 움직이다 말다 하니 멀미가 난다. 멀미는 문제가 아니다. 영락없이 지각이다. 평소같으면 8시 40분에서50분정도면 도착하는데 오늘은 9시 40분에 사무실에 들어왔다. 눈총이 따갑다. 나만 지각이다. 억울하지만 이야기할 수가 없다. 정말 억울하다. 내가 탄 버스만 정차선 단속때문에 늦은 것은 아닐텐데... 이 상황이 계속된다면 나는 몇시에 출발을 해야 하나?
정차선 단속 때문에 앞으로 계속 이러면 어떡하나...
나는 덕소에서 종각까지 출퇴근하는 사람이다.
오늘 아침도 서둘러 7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했다.
망우리쯤인가 부터 차가 서행을 하더니 차가 가지를 못한다.
여기저기서 핸드폰으로 상황을 알리기 시작한다.
기사분께서도 영문을 몰라 앞차에 계신분에게 전화를 한다.
아마도 정차선 단속때문이란다.
차가 움직이다 말다 하니 멀미가 난다.
멀미는 문제가 아니다.
영락없이 지각이다.
평소같으면 8시 40분에서50분정도면 도착하는데
오늘은 9시 40분에 사무실에 들어왔다.
눈총이 따갑다.
나만 지각이다.
억울하지만 이야기할 수가 없다.
정말 억울하다.
내가 탄 버스만 정차선 단속때문에 늦은 것은 아닐텐데...
이 상황이 계속된다면
나는 몇시에 출발을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