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곳곳에 계신 톡커 여러분.저는 24살 대한민국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닉네임 그대로 농부의 딸 입니다.아니죠, 이젠 고소영, 강부자 정책이 판치는 나라에서 농부의 집안 이라하면은 평범한 집안은 아니겠군요..저희집은 전북이라는 곳에서 농사를 짓는 집안입니다.철없을 적엔 회사원으로 근무하시는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이 한없이 부러울때도 있었습니다.매 해년마다 까맣게 타버리시는 부모님을 볼때면 가끔 나쁜 마음이 들기도 했었으니까요..우리 엄마 아빠도 에어컨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럼 방학마다, 아니 매 주마다가 집에 갈때 힘든일 도와드리지 않아도 되니까 라는 생각.솔직히 진짜 많이 했습니다.아니 지금도 한창 바쁜 농번기 철이라 그런지 저런 생각 매일매일 합니다.현 정부가 들어선지 이제 겨우 2년도 채 안된 시점에서 서민층. 서민층 중에서도 농업 분야의 정책은 형편 없어진지 오래여서 저희 부모님 갈수록 한숨만 늘어나십니다. 높은 사람들이 죄다 모였다는 그런곳에서는 쓸때없이 멀쩡한 강 살리겠다고 22조 투자하겠다는 그런분들은 만년필로 싸인 하나면 모든게 다 알아서 처리되지만 저희 부모님.단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비가 오든 천둥이 치든 나가서 일하십니다.단 한포기의 모라도 더 심으실려고 온갖 논을 다 돌아다니시면서 한포기 한포기 심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렇지도 않게 남기는 밥 한숟가락..그 한숟가락을 짓기 위해 정말 거짓없는 땀 한바가지를 흘리시면서 이렇게 더운날에도 논에서 모 때우고 계십니다.여러분.톡커여러분.톡톡 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는 것 조차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지만.도와주십시오.모든 가정이 다 힘들겠지만..정말 피땀흘려 수확한 작물들을 판로가 부족한 시골 사람들이라 방치되져가고 있습니다.직접 부모님이 새벽에 나가셔서 손수 재배한 보리가 있습니다.그냥 보리가 아니라 찰보리 입니다.아버지는 항상 우리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정말 진실되게 농사 지십니다.10kg단위로 포장되서 판매되고 있습니다.물론 서울, 제주도 각지에 입소문을 타고 판매되고 있지만 지금 농촌의 현실로는 턱없이 부족한 판매량 입니다.30여년간 정말 거짓없이 재배되고 있는 최고급 보리 입니다.톡커여러분.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24년 제 인생 보잘것 하나 없지만 참된 가르침 아래 자랐습니다.믿고 도와주십시오.죽어가는 농촌 살려주십시오. 010-2992-9221자세한 문의 사항은 문자 & 전화로 부탁 드립니다.감사합니다.1
현 정부의 정책, 갈수록 집이 힘들어져요..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곳곳에 계신 톡커 여러분.
저는 24살 대한민국 지극히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닉네임 그대로 농부의 딸 입니다.
아니죠, 이젠 고소영, 강부자 정책이 판치는 나라에서 농부의 집안 이라하면은 평범한 집안은 아니겠군요..
저희집은 전북이라는 곳에서 농사를 짓는 집안입니다.
철없을 적엔 회사원으로 근무하시는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이 한없이 부러울때도 있었습니다.
매 해년마다 까맣게 타버리시는 부모님을 볼때면 가끔 나쁜 마음이 들기도 했었으니까요..
우리 엄마 아빠도 에어컨 나오는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럼 방학마다, 아니 매 주마다가 집에 갈때 힘든일 도와드리지 않아도 되니까 라는 생각.
솔직히 진짜 많이 했습니다.
아니 지금도 한창 바쁜 농번기 철이라 그런지 저런 생각 매일매일 합니다.
현 정부가 들어선지 이제 겨우 2년도 채 안된 시점에서 서민층. 서민층 중에서도 농업 분야의 정책은 형편 없어진지 오래여서 저희 부모님 갈수록 한숨만 늘어나십니다.
높은 사람들이 죄다 모였다는 그런곳에서는 쓸때없이 멀쩡한 강 살리겠다고 22조 투자하겠다는 그런분들은 만년필로 싸인 하나면 모든게 다 알아서 처리되지만 저희 부모님.
단 하루도 쉬지 않으시고 비가 오든 천둥이 치든 나가서 일하십니다.
단 한포기의 모라도 더 심으실려고 온갖 논을 다 돌아다니시면서 한포기 한포기 심고 계십니다.
여러분이 아무렇지도 않게 남기는 밥 한숟가락..
그 한숟가락을 짓기 위해 정말 거짓없는 땀 한바가지를 흘리시면서 이렇게 더운날에도 논에서 모 때우고 계십니다.
여러분.
톡커여러분.
톡톡 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는 것 조차 죄송스럽고 송구스럽지만.
도와주십시오.
모든 가정이 다 힘들겠지만..
정말 피땀흘려 수확한 작물들을 판로가 부족한 시골 사람들이라 방치되져가고 있습니다.
직접 부모님이 새벽에 나가셔서 손수 재배한 보리가 있습니다.
그냥 보리가 아니라 찰보리 입니다.
아버지는 항상 우리 가족이 먹는다고 생각하고 정말 진실되게 농사 지십니다.
10kg단위로 포장되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 제주도 각지에 입소문을 타고 판매되고 있지만 지금 농촌의 현실로는 턱없이 부족한 판매량 입니다.
30여년간 정말 거짓없이 재배되고 있는 최고급 보리 입니다.
톡커여러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24년 제 인생 보잘것 하나 없지만 참된 가르침 아래 자랐습니다.
믿고 도와주십시오.
죽어가는 농촌 살려주십시오.
010-2992-9221
자세한 문의 사항은 문자 & 전화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