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첫날이 날이 맑음시롱~ 다들 세해처음 세웠던 계획을 다시한번 점검하는건 어떨까용~.
비타민의 일상의 이야기를 시작하게쯥니다.. 때는 바야흐루~ 2004년 5월 29일 즐거운 토요일
평상복을 입고 즐거운 마음으루 출근을 해쬬.. 로숀 바르궁 아침밥 굼고 ^^;;
그날은 회사에서 안면도로 놀러가는 날이라서 간단한 업무만 보고 바로 안면도로 직행을해더래쬬... 기분 좋더군요.. 날씨두 맑궁~ 전날 비왔던게 거짓말 같더군용.. 시원하게 뚤린 고속도로를 시속 140놓고 씽씽 밟았씀니다. 비타민요 운전면허쯩 이쯥니다. ㅡ.ㅡV 차는 아직없찌만
대리운전 잘하죠 -_-; 예약해놨떤 팬션쪽으루 들어가는 길이 비포장인데 땅에서 김이 모락모락
바다쪽으루 투벅투벅 걸어가쯥니다. 와 찰랑찰랑 바닷물소리 콧속으루 밀려드는 바다향기(짠내) 넘좋더군요.. 혼자 산책후..직원들하고 같이 껑널이를 해쯥니다. 살인배구 -_-; 직장상사를 때려묵을수 있는 공식적으루 인정댄 게임의 법칙이여쬬 -_-+ 음흐흐흣
근디 마음은 슈퍼맨인뎅 쩝쩝 운동신경은 영 꽝이네욤 첫판부터 바로 들어갔죠 -_-;
살금살금 누구 앞에 있어야 덜맞을까를 생각중 잽싸게 울 샴실 대리누나 앞으루 샤샤샥 이동했습니다. 아 난 사라따~~ 요맘으루 암튼 다음 공이 2번정도 돌때여땁니다. -_= 갑자기 눈앞에 별이 팅~~~3개나 보이더군요 -_-;; 그 연약한 몸에서 어찌 저런 파워가 나오는지를 생각하면서 저는 해변에 백사장과 하나가 댔습니다. ㅠ..ㅠ 무지 아푸더군요 덕분에 안경까지 깨묵궁 ㅠ..ㅠ 안면직격타를 맞는데 성할 안경이 없더군요.. 쩝쩝 아무튼 제가 하고자 하는이야기의 서막은 이리 시작댔습니다. 다시 때는 바야흐루 2004뇬 5월 30일 눈에 뵈는게 없는 심봉사 비타민은 안경을 마츄루 동네 안경원을 찾아쬬 두리번두리번 아 저기 보이는 큰 동네 안경원 ~~ 행복합니다. 비타민~~ 들어가자 보이는 열성에 여직원이 눈에 띄더군요..
여직원 왈 : 어셔옵쑈~~
비타민 : 안뇽하세욤 안경깨묵었눈데용..
여직원 왈 : 어머 어찌다 깨묵으셔쩌용?
비타민 : 17 대1로 싸우다가요 ㅡ.ㅡV ( 종종 농담을 합니다.)
여직원 왈 : 17명중에 한명이셨나브네요 ^^;
비타민 : (모른척) 홍홍 양쪽 다가는데 얼마데용~~
여직원 왈 ; 우선 시력검사 부터 하셔야죵~~
비타민 : 헉 저 안하묜 앙대용 ..~ 시력검사하묜 기분 우울해지거덩요 -_- 봐주세용~
여직원 왈 : 안대용~~ 검사하셔야죵~~ +_+ (저여직원 눈에 불나옵니다.)
비타민 질질끌려갑니다. 시력검사하루 -_-; 역시나 기분 나쁘더군요 ㅠ..ㅠ 2단계나 더 않좋아졌다네용 .. 쩝쩝 다른 사람들은 안경 마츄는뎅 1시간도 안걸리두만 .. 비타민 안경은 하루걸려야 댄다네요 공장 주문제작 ㅠ..ㅠ
눈에 뵈는게 없는 비타민 오늘은 밤에 못싸돌이 댕기고 집에서 코오 합니다.~~
2004년 5월 31일 비타민 즐겁게 출근 준비합니다. 아 행복 겸손~ 오늘은 오월에 마지막날
마무리 잘해야딩~~ 요로코롬 조은 마음씨루 출근합니다. 랄라 랄라~~
근데 안경이 없쩌서 멀리 못보고 고계 숙이고 고야댑니다. 눈 아프거등요 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걸어가는 비타민 오늘따리 지하철이 많이 밀리네용~~
그런디 여기서 문제 발생... 오늘 비타민 고개 숙이고 출근해쯥니다. 지하춀 탈때두 역띠나 고개 숙이고 이써쬬 -_-; 다덜 아시게찌만 출근길 자리맞게 로또 당첨은 아녀도 힘들답니다.
고개 내리 깔고보니 앞에 있는 여자분 -_- 저를 힐끗 처다보더군용 그러고는 그뇨자 헐리우드 액숀을 취하는거시여쯥니다. 0_- 웃옷을 목까지 치켜들면서 저를 한번 다시 야립니다.
전 왜그러나 싶습니다. 앞에여자두 안보였거덩요 -_- 눈이 무지 않좋은 관계로 앞에 사물만 보인답니다. (눈에 물한방울 떨어뜨린다음에 보이는 세상이쬬? 그게 비타민 시력입니다.) 그여자의 오버 헐리우드 액션 제가 자기 가슴 처다보는줄 아는모양입니다. ㅠ..ㅠ 우어어엉 다른사람들 저 처다봅니다. ㅠ..ㅠ 씽 오늘도 뵨태 낙인 찍히는구낭 (꿋꿋하자 비타민)
체념하고 있는데 다른사람들 저 처다보면서 이런표정 짓더군요 .. (불쌍한놈 보는눈도 없징)
비타민 얼굴따지지는 안지만 그뇨자 핵폭탄이더군요-_- 쪼금만 세월 지나묜 수소폭탄도 가능할듯한 사람이뎅 내릴때까지 저를 야리더군요 -_- (저보고 어쩌라궁요 ㅠ..ㅠ) 비타민 자리 옴기고 싶어찌만 ㅠ..ㅠ 옴기지 못하고 꿋꿋하게 버텼쯥니다. 치 얼굴이라두 이뽓으면 덜 억울할텐뎅 ㅠ..ㅠ 월욜일 아침부터 뵨태루 찍힌 비타민의 일과였습니다.~ ~ ~
비타민의 혼자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자칭 겸댕이 비타민 입니다.
6월에 첫날이 날이 맑음시롱~ 다들 세해처음 세웠던 계획을 다시한번 점검하는건 어떨까용~.
비타민의 일상의 이야기를 시작하게쯥니다.. 때는 바야흐루~ 2004년 5월 29일 즐거운 토요일
평상복을 입고 즐거운 마음으루 출근을 해쬬.. 로숀 바르궁 아침밥 굼고 ^^;;
그날은 회사에서 안면도로 놀러가는 날이라서 간단한 업무만 보고 바로 안면도로 직행을해더래쬬...
기분 좋더군요.. 날씨두 맑궁~ 전날 비왔던게 거짓말 같더군용.. 시원하게 뚤린 고속도로를 시속 140놓고 씽씽 밟았씀니다. 비타민요 운전면허쯩 이쯥니다. ㅡ.ㅡV 차는 아직없찌만
대리운전 잘하죠 -_-; 예약해놨떤 팬션쪽으루 들어가는 길이 비포장인데 땅에서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더군용~ 귀신나오는줄 알아쬬... 팬션에도 안개비스므리한게 쫘악 깔려서 사람안사는 동낸줄 알아쯥니다. 암튼 짐풀고 바로 공하들고 해변으루 나가쬬.. 보이는게 죄다 흰색이더군요. 눈에 뵈는게 없쩌쯥니다. -_- 이런바다도 나름대루 운치가 있떠군요
아무튼 신발다벗고
바다쪽으루 투벅투벅 걸어가쯥니다. 와 찰랑찰랑 바닷물소리 콧속으루 밀려드는 바다향기(짠내)
넘좋더군요.. 혼자 산책후..직원들하고 같이 껑널이를 해쯥니다. 살인배구 -_-; 직장상사를 때려묵을수 있는 공식적으루 인정댄 게임의 법칙이여쬬 -_-+ 음흐흐흣
근디 마음은 슈퍼맨인뎅 쩝쩝 운동신경은 영 꽝이네욤
첫판부터 바로 들어갔죠 -_-;
살금살금 누구 앞에 있어야 덜맞을까를 생각중 잽싸게 울 샴실 대리누나 앞으루 샤샤샥 이동했습니다. 아 난 사라따~~ 요맘으루
암튼 다음 공이 2번정도 돌때여땁니다. -_= 갑자기 눈앞에 별이 팅~~~3개나 보이더군요 -_-;; 그 연약한 몸에서 어찌 저런 파워가 나오는지를 생각하면서 저는 해변에 백사장과 하나가 댔습니다. ㅠ..ㅠ 무지 아푸더군요 덕분에 안경까지 깨묵궁 ㅠ..ㅠ 안면직격타를 맞는데 성할 안경이 없더군요.. 쩝쩝 아무튼 제가 하고자 하는이야기의 서막은 이리 시작댔습니다. 다시 때는 바야흐루 2004뇬 5월 30일 눈에 뵈는게 없는 심봉사 비타민은 안경을 마츄루 동네 안경원을 찾아쬬 두리번두리번
아 저기 보이는 큰 동네 안경원 ~~ 행복합니다. 비타민~~ 들어가자 보이는 열성에 여직원이 눈에 띄더군요..
여직원 왈 : 어셔옵쑈~~
비타민 : 안뇽하세욤 안경깨묵었눈데용..
여직원 왈 : 어머 어찌다 깨묵으셔쩌용?
비타민 : 17 대1로 싸우다가요 ㅡ.ㅡV ( 종종 농담을 합니다.)
여직원 왈 : 17명중에 한명이셨나브네요 ^^;
비타민 :
(모른척) 홍홍 양쪽 다가는데 얼마데용~~
여직원 왈 ; 우선 시력검사 부터 하셔야죵~~
비타민 : 헉 저 안하묜 앙대용 ..~ 시력검사하묜 기분 우울해지거덩요 -_- 봐주세용~
여직원 왈 : 안대용~~ 검사하셔야죵~~ +_+ (저여직원 눈에 불나옵니다.)
비타민 질질끌려갑니다. 시력검사하루 -_-; 역시나 기분 나쁘더군요 ㅠ..ㅠ 2단계나 더 않좋아졌다네용 .. 쩝쩝 다른 사람들은 안경 마츄는뎅 1시간도 안걸리두만 .. 비타민 안경은 하루걸려야 댄다네요 공장 주문제작 ㅠ..ㅠ
눈에 뵈는게 없는 비타민 오늘은 밤에 못싸돌이 댕기고 집에서 코오 합니다.~~


2004년 5월 31일 비타민 즐겁게 출근 준비합니다. 아 행복 겸손~ 오늘은 오월에 마지막날
마무리 잘해야딩~~ 요로코롬 조은 마음씨루 출근합니다. 랄라 랄라~~
근데 안경이 없쩌서 멀리 못보고 고계 숙이고 고야댑니다. 눈 아프거등요 ㅠ..ㅠ
그래도 꿋꿋하게 걸어가는 비타민 오늘따리 지하철이 많이 밀리네용~~
그런디 여기서 문제 발생... 오늘 비타민 고개 숙이고 출근해쯥니다. 지하춀 탈때두 역띠나 고개 숙이고 이써쬬 -_-; 다덜 아시게찌만 출근길 자리맞게 로또 당첨은 아녀도 힘들답니다.
고개 내리 깔고보니 앞에 있는 여자분 -_- 저를 힐끗 처다보더군용
그러고는 그뇨자 헐리우드 액숀을 취하는거시여쯥니다. 0_- 웃옷을 목까지 치켜들면서 저를 한번 다시 야립니다.

전 왜그러나 싶습니다. 앞에여자두 안보였거덩요 -_- 눈이 무지 않좋은 관계로 앞에 사물만 보인답니다. (눈에 물한방울 떨어뜨린다음에 보이는 세상이쬬? 그게 비타민 시력입니다.) 그여자의 오버 헐리우드 액션 제가 자기 가슴 처다보는줄 아는모양입니다. ㅠ..ㅠ 우어어엉
다른사람들 저 처다봅니다. ㅠ..ㅠ 씽 오늘도 뵨태 낙인 찍히는구낭 (꿋꿋하자 비타민)
체념하고 있는데 다른사람들 저 처다보면서 이런표정 짓더군요 .. (불쌍한놈 보는눈도 없징)
비타민 얼굴따지지는 안지만 그뇨자 핵폭탄이더군요-_- 쪼금만 세월 지나묜 수소폭탄도 가능할듯한 사람이뎅 내릴때까지 저를 야리더군요 -_- (저보고 어쩌라궁요 ㅠ..ㅠ) 비타민 자리 옴기고 싶어찌만 ㅠ..ㅠ 옴기지 못하고 꿋꿋하게 버텼쯥니다. 치 얼굴이라두 이뽓으면 덜 억울할텐뎅 ㅠ..ㅠ 월욜일 아침부터 뵨태루 찍힌 비타민의 일과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