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눈팅을 주로하지만 ㅋㅋ 가끔욱하거나 심심하면 리플도 달아본 22살의 상큼한 소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다들이렇게들 시작하시던데 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오늘처럼 챙피햇던적은............. 아마 인생에서 두번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사건이 저한테생겼습니다 ㅋㅋㅋ 아마 이런거 겪어보신분 없으실듯 낄낄.. 저는 대학생입니다.ㅋㅋ 나름 상큼하게 하고 다닐려고 학교 갈때는 이쁘게 (사실 안꾸미면 노숙자같아서 ㅋㅋ) 하고 가자는게 저의 모토 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미니원피스와 킬힐에 빠져서 열심히 입고다니고 있죠 ㅋㅋ 저번인가 옷을 새로 장만했는데 ㅠㅠ 쉬폰이라 하늘하늘하고 너무이뻐서 언제입고가지 입고가지하다 걍오늘 입어버렸어요 ㅋㅋㅋ 그래서 평소보다 좀더 공을 들여서 학교에 갔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이게 화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전공이 있어서 저희학과 그것도 같은학년애들만 듣는수업 건물도 우리학과만 쓰는 건물 ㅠㅠㅠ ㅋㅋ 하여튼 거기서 수업이 있어서 ㅋㅋ 그 건물로 걸어갔지요 ㅋㅋ (그때까진 세상이 아름다워 보엿는데 ㅋㅋㅋ) 뭐 수업도 남고 치누가 아직 도착도 안햇다고 하니 화장이 떳나 봐야되기도하고 수분배출도 해야돼니까 ㅋㅋ 그건물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 갔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우리학교는 사람이 바글바글하므로 ㅋㅋㅋ 통로 가는길에 우리학과 남자애들이 한 30명넘게?? 완전 우글우글하게 깔려있었어요 ㅋㅋ 저원래 키가작지않은데 킬 힐을 좋아해서 175를 훌쩍하고 넘는데 오늘따라 이쁘게하고 온 보람이 있는지 아이들이 아래위로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ㅋㅋㅋ 속으론 입이 찢어졌으나 전 학교에서 말이없고 조용한 아이이므로 신경쓰이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화장실에 들어가서 ㅋㅋ 여분의 물좀 빼고 화장 잘됫는지 거울좀보고 ㅋㅋ (거울보니까 오늘 따라 화장이 샤방샤방햇다는 ㅋㅋㅋㅋ 뭔가의 암시였다는걸 그땐난몰랏네) 손 씼고 나왓죠 ㅋㅋ 나와서 또 나름 사뿐사뿐 나가는데 ㅋㅋ 아까 들어 올때랑 다르게 애들이그냥 아주 나를 빨려들어 갈꺼 같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ㅋㅋ (속으로 내가 오늘 마성의 여자가 된건가하고 신나함..신발 ㅋㅋㅋ) 아까는 수줍게 살짝살짝 보던애들이 대놓고 걍막 레이져쏘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살짝 당황했으나.. 모든시선을 무시한 채(나 오늘 컨셉 도도한녀자엿으로 ㅋㅋ) 또각또각하면서 걸어나왔죠 ㅋㅋ (머리가촬랑촬랑되도록엉덩이쌀뢍쏼랑흔들면서나옴..아거지같이) 수많은 레이져를 뒤로 한채 ㅋㅋ 나 오늘은 사고칠꺼 같다 ㅋㅋ오늘 뭔가 생기겟다는 마음으로 7호관을 뒤로한채 난그냥 걸어나와서 앞에 있는 벤치에 살며시 앉을려고 하고 있는데 여자분 두분이서(나의 구세주들 ㅜㅜ 이자릴빌어 심심한 감사의말씀을 ㅠㅠ) 얼굴이 발그래해져서 제주변을 빙빙도시더라구요 (설마 이여자도 나에게반한건가함..어머나 남자좋아하는여잔데 이랫음..망할도끼병) 전뭐 떨어뜨리신줄알고 찾아드릴 려고 두리번두리번 같이했는데 그때 아주 작게 모기만한 목소리로 저기요~하시더라고요 (난 뭐 너무 갠찮아서 동생소개시켜주고 싶다뭐이런 훈훈한 결말 날줄알았음) 그래서 매우 쌍큼한 얼굴로 돌아보면서 샤방샤방하게 네!!! 라고 햇는데 그 뒤에 하시는 말씀에 난 손발이 오글어들고 얼굴에서 걍피터졌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그쪽 팬티에 원피스가 껴서................. .................. 팬티랑 엉덩이가 많이 보이는데요 !!!!!!!!!!!!!!!!!!!!!!!!!!!!!!!!!!!!!!!!!!!!!!!!!!! (지쟈쓰 ㅎㄷㄷ그 순간 나학교 때려쳐야 한다고 절실히느낌)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드리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애들이 괜히 레이져 쏜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제길 화장실에서 팬티올릴때 잘못올려서 나 팬티에 원피스 낀거엿음 ㅋㅋ 그것도 오른쪽엉덩이............ 내엉덩이........복숭아같은 내엉덩이 히밤............ 다 우리학년애들 같은과 애들 그것도 남자애들 (나 요즘 땀차니까 나오늘 검은색망사엿는데 신발 ㅋㅋㅋㅋㅋㅋㅋ) 운없는 년은 이렇게도 됩니다 ㅋㅋㅋ 평소에는 옷매무새확인 잘하는데 ㅋㅋ나그때왜 얼굴만고쳣을까............. 그 많은 사람들이 아무도 말을안해줫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가지생각 다스쳐갔는데 ㅋㅋㅋㅋㅋㅋ 저 빵터져서 그분들께 엄머죄송해요 난몰라하고 미친년쳐럼웃으면서 달려감 ㅋㅋㅋ 달려가면서 낀 팬티는 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이 이건 절대 못보시겟지만오늘 감사햇어요 ㅠㅠㅠ 여자분들 자나깨나 팬티에 옷이끼지않도록 우리같이주의합시다 ㅠㅠ--------------------------------------- 사진은자체심의로나감 ㅋㅋ 나오늘이랫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 저시집다갓어요 ㅠㅠㅠ나현모양처하고싶엇는데 안녕....ㅠㅠ 1
(사진有)학교캠퍼스에서 엉덩이까고 다녓네요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ㅋㅋ
눈팅을 주로하지만 ㅋㅋ
가끔욱하거나 심심하면 리플도 달아본
22살의 상큼한 소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다들이렇게들 시작하시던데 ㅋㅋㅋㅋㅋ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서 오늘처럼 챙피햇던적은.............
아마 인생에서 두번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사건이 저한테생겼습니다 ㅋㅋㅋ
아마 이런거 겪어보신분 없으실듯 낄낄..
저는 대학생입니다.ㅋㅋ
나름 상큼하게 하고 다닐려고 학교 갈때는 이쁘게 (사실 안꾸미면 노숙자같아서 ㅋㅋ)
하고 가자는게 저의 모토 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요즘은 미니원피스와 킬힐에 빠져서 열심히 입고다니고 있죠 ㅋㅋ
저번인가 옷을 새로 장만했는데 ㅠㅠ
쉬폰이라 하늘하늘하고 너무이뻐서
언제입고가지 입고가지하다 걍오늘 입어버렸어요 ㅋㅋㅋ
그래서 평소보다 좀더 공을 들여서 학교에 갔습니다.ㅋㅋㅋ
하지만 이게 화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전공이 있어서 저희학과 그것도 같은학년애들만 듣는수업
건물도 우리학과만 쓰는 건물 ㅠㅠㅠ ㅋㅋ
하여튼 거기서 수업이 있어서 ㅋㅋ
그 건물로 걸어갔지요 ㅋㅋ
(그때까진 세상이 아름다워 보엿는데 ㅋㅋㅋ)
뭐 수업도 남고 치누가 아직 도착도 안햇다고 하니
화장이 떳나 봐야되기도하고 수분배출도 해야돼니까 ㅋㅋ
그건물에 있는 화장실에 들어 갔습니다 ㅋㅋㅋ
역시나 우리학교는 사람이 바글바글하므로 ㅋㅋㅋ
통로 가는길에 우리학과 남자애들이 한 30명넘게??
완전 우글우글하게 깔려있었어요 ㅋㅋ
저원래 키가작지않은데 킬 힐을 좋아해서 175를 훌쩍하고 넘는데
오늘따라 이쁘게하고 온 보람이 있는지
아이들이 아래위로 힐끔힐끔 쳐다보더라구요 ㅋㅋㅋ
속으론 입이 찢어졌으나
전 학교에서 말이없고 조용한 아이이므로
신경쓰이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화장실에 들어가서 ㅋㅋ
여분의 물좀 빼고 화장 잘됫는지 거울좀보고 ㅋㅋ
(거울보니까 오늘 따라 화장이 샤방샤방햇다는 ㅋㅋㅋㅋ 뭔가의 암시였다는걸 그땐난몰랏네)
손 씼고 나왓죠 ㅋㅋ
나와서 또 나름 사뿐사뿐 나가는데 ㅋㅋ
아까 들어 올때랑 다르게 애들이그냥 아주
나를 빨려들어 갈꺼 같이 다 쳐다보더라구요 ㅋㅋ
(속으로 내가 오늘 마성의 여자가 된건가하고 신나함..신발 ㅋㅋㅋ)
아까는 수줍게 살짝살짝 보던애들이 대놓고 걍막 레이져쏘니까
저도 사람인지라 살짝 당황했으나..
모든시선을 무시한 채(나 오늘 컨셉 도도한녀자엿으로 ㅋㅋ)
또각또각하면서 걸어나왔죠 ㅋㅋ
(머리가촬랑촬랑되도록엉덩이쌀뢍쏼랑흔들면서나옴..아거지같이)
수많은 레이져를 뒤로 한채 ㅋㅋ
나 오늘은 사고칠꺼 같다 ㅋㅋ오늘 뭔가 생기겟다는 마음으로
7호관을 뒤로한채 난그냥 걸어나와서
앞에 있는 벤치에 살며시 앉을려고 하고 있는데
여자분 두분이서(나의 구세주들 ㅜㅜ 이자릴빌어 심심한 감사의말씀을 ㅠㅠ)
얼굴이 발그래해져서 제주변을 빙빙도시더라구요
(설마 이여자도 나에게반한건가함..어머나 남자좋아하는여잔데 이랫음..망할도끼병)
전뭐 떨어뜨리신줄알고 찾아드릴 려고 두리번두리번 같이했는데
그때 아주 작게 모기만한 목소리로
저기요~하시더라고요
(난 뭐 너무 갠찮아서 동생소개시켜주고 싶다뭐이런 훈훈한 결말 날줄알았음)
그래서 매우 쌍큼한 얼굴로 돌아보면서
샤방샤방하게 네!!! 라고 햇는데
그 뒤에 하시는 말씀에 난 손발이 오글어들고 얼굴에서 걍피터졌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기 그쪽 팬티에 원피스가 껴서.................
..................
팬티랑 엉덩이가 많이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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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쟈쓰 ㅎㄷㄷ그 순간 나학교 때려쳐야 한다고 절실히느낌)
그림으로 이해를 도와드리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죠 애들이 괜히 레이져 쏜게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씨제길 화장실에서 팬티올릴때 잘못올려서 나 팬티에 원피스 낀거엿음 ㅋㅋ
그것도 오른쪽엉덩이............
내엉덩이........복숭아같은 내엉덩이 히밤............
다 우리학년애들 같은과 애들 그것도 남자애들
(나 요즘 땀차니까 나오늘 검은색망사엿는데 신발 ㅋㅋㅋㅋㅋㅋㅋ)
운없는 년은 이렇게도 됩니다 ㅋㅋㅋ
평소에는 옷매무새확인 잘하는데 ㅋㅋ나그때왜 얼굴만고쳣을까.............
그 많은 사람들이 아무도 말을안해줫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만가지생각 다스쳐갔는데 ㅋㅋㅋㅋㅋㅋ
저 빵터져서 그분들께 엄머죄송해요 난몰라하고
미친년쳐럼웃으면서 달려감 ㅋㅋㅋ
달려가면서 낀 팬티는 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이 이건 절대 못보시겟지만오늘 감사햇어요 ㅠㅠㅠ
여자분들 자나깨나 팬티에 옷이끼지않도록 우리같이주의합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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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자체심의로나감 ㅋㅋ
나오늘이랫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요 !!! 저시집다갓어요 ㅠㅠㅠ나현모양처하고싶엇는데 안녕....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