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UFC로 이적을 선언한 추성훈. 7월 12일에 93년 출범 이후 100회째를 맞는 UFC 대회가 열리는데요.벌써부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완전 관심집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추성훈 선수는 유도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3살 때부터 유도를 시작한 그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땁니다.어릴 적 부터 재능을 타고나서였는지 일찍 두각을 나타냈고 끝내는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죠. 그리고 2006년 또 다시 추성훈은 본좌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2004년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합니다.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K-1 히어로스 2006 라이트헤비급 결승전에서 멜빈 마누프를 맞아 경기시작 1분 55초만에 암바로 승리를 거두고 초대 히어로스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것이죠.한국계로는 최초였습니다. 이로써 K-1 히어로스 10전 9승 1패를 기록한 추성훈은 `유도계의 풍운아`에서 `종합격투기 챔피언`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그리고 또 한 번의 도전! 이번에 UFC 100에서 그와 맞설 상대는? 상대는 26살의 앨런 벨처입니다. 188cm 의 장신이자 UFC에서 8전 5승을 기록한 베테랑이죠.지난 'UFC 93'에서 한국계 선수 데니스 강을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는 등 그라운드 실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타격을 주특기로 하며 총 전적 14승 5패를 기록 중이며, 현재 2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요. 하지만 추성훈 역시 데니스 강을 KO로 꺾은 기록이 있기 때문에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최근 한국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추성훈.지금은 UFC 100에 앞서 훈련하느라 여념이 없다고 하는데요.저 사진 속 말처럼 정말 "지치지 않는 파워"를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정상에 서길 바랍니다. 빨리 와라 7월 12일 !!!!!! 추성훈 팬으로써 두근거리는 이 마음을 숨길 수 없네요 ㅋ
추성훈 UFC 100 통해 다시 한 번 본좌의 자리에 오르길
최근 UFC로 이적을 선언한 추성훈.
7월 12일에 93년 출범 이후 100회째를 맞는 UFC 대회가 열리는데요.
벌써부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해 하는 팬들이 많습니다. 완전 관심집중!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추성훈 선수는 유도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3살 때부터 유도를 시작한 그는,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땁니다.
어릴 적 부터 재능을 타고나서였는지 일찍 두각을 나타냈고 끝내는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것이죠.
그리고 2006년 또 다시 추성훈은 본좌의 자리에 서게 됩니다.
2004년 추성훈은 종합격투기 선수로 데뷔합니다.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K-1 히어로스 2006 라이트헤비급 결승전에서 멜빈 마누프를 맞아
경기시작 1분 55초만에 암바로 승리를 거두고 초대 히어로스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것이죠.
한국계로는 최초였습니다. 이로써 K-1 히어로스 10전 9승 1패를 기록한 추성훈은
`유도계의 풍운아`에서 `종합격투기 챔피언`으로 변신하는 데 성공하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의 도전! 이번에 UFC 100에서 그와 맞설 상대는?
상대는 26살의 앨런 벨처입니다. 188cm 의 장신이자 UFC에서 8전 5승을 기록한 베테랑이죠.
지난 'UFC 93'에서 한국계 선수 데니스 강을 서브미션으로 제압하는 등 그라운드 실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타격을 주특기로 하며 총 전적 14승 5패를 기록 중이며, 현재 2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요.
하지만 추성훈 역시 데니스 강을 KO로 꺾은 기록이 있기 때문에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최근 한국에서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던 추성훈.
지금은 UFC 100에 앞서 훈련하느라 여념이 없다고 하는데요.
저 사진 속 말처럼 정말 "지치지 않는 파워"를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정상에 서길 바랍니다.
빨리 와라 7월 12일 !!!!!! 추성훈 팬으로써 두근거리는 이 마음을 숨길 수 없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