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중에 동방신기 본 적 있다길래, 인천공항에서 바로 내 앞을 스쳐지나가신 동방신기 인증(도촬)샷.ㅋ 오늘 아침에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습관처럼 톡 들어와서 눈팅하고 있었는데.친구들과 한 예쁜 테마 생파 사진 보려고 별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미끌려서;;;밑에 글을 클릭하게 되었는데....;;;제 글이더군뇨. 하하 (뻥 아니고 진짜루요)역시 우성님 글은 무조건 톡이 된다라는 전설이 사실로 입증되는 순간.... 큭.악플은 거의 없고; 기껏해야 저한테 욕하시는 정도뿐;;이정재 아저씨가, 키가 좀 작으셨다는 발언은 ㅠ티비에서 보기엔 커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렇게까진 안 보였단 뜻이었는데;;ㅠ전 키 작은 남자 좋아해요... 정말.ㅠ 팔뚝굵고 머리큰 남자 좋아요 ㅎ(저 착하게 사는 사람이에요; 제 욕은 자제해주세요 ㅠ 전 그저 우성님 자대를 매력쟁이 톡커님들과 공유하고 싶었을 뿐.;)역시 우월하신 우성님.ㅠ 흑.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요 ㅎ (식상함)이십오세의 신입디자이너 女 입니다아 - (더식상함)*첫경험은 아녜요ㅋ 학교다닐때 별볼일 없는 글로 톡 된적이 있어서.... 허허. (덜식상함) 이거 쫌 오래된 얘긴데. 뭐 그래봤자 올해 초였나 작년 말이었나. 암튼 겨울이요 ~대세를 따라 휴학계 휙 내고 일 년 동안 일본에 가서 놀고 먹다가, 올해 2월에 졸업했구요. _04학번;; 제가 디자인을 전공해서, 운 좋게도 12월에 졸업전에 광고회사에 입사를 했지요. (사실 교수님 라인타고 ㅠ;;)뭐 이딴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대충 패스하구요.제가 시각디자인 전공이고, 원래대로 정식코스밟아서 작년에 졸업한 제 룸메이트는 산디전공이라서.- 아 이런 글 올린거 알면 저 친구한테 혼날지도 몰라요; 쪽팔린다고.ㅋ ㅋㅋㅋ 그래도 뭐 이젠 혼자 사니까 ~ 메롱 그 친구는 경력 1년차의 프리랜서였습니다아~그리고 그녀는 , 정우성님이 런칭하신 "무슈J"라는 화장품 패키지를 디자인했구요.ㅎ당시 처음 런칭했을때 광고도 엄청나게 하고 여기저기 많이 보이더만.요샌 잘 모르겠네요 - 큭큭,한참 지난후에 올리는 글이니까 광고니 알바니 이런 악플은 안 다시겠죠? (양심상? 그쵸?) 뭐 어쨌든간에.처음 런칭했을때 친구덕분에, 논현동 임페리얼 호텔 런칭쇼에 초대되었어요~ 꺅저는 맛있는 음식과 번쩍이는 런웨이, (속옷패션쇼 겸해서 화장품 광고!)반짝반짝이는 유명한 스타들을 보며 꽤나 즐거워했지요_무엇보다 맛있는 와인들이 종류별로 > <)! 마지막엔, 우성님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계시고,이벤트 당첨되어 초대된 20여명의 초대된 팬클럽분들에게 사인을 해 주셨어요 -친구가 극구 말렸지만;;;; 저는 우성님을 가까이서 볼 기회는 지금뿐이란 생각에, 철없이.. 그 사이에 껴서 사인을 받았어요 ㅎ 저는 친구 덕분에 VIP들에게만 줬던 선물용 화장품 세트를 들고 있었는데,거기에 해달라고 하니까, 흠칫 놀라시며 이름이 뭐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정말 활짝 웃으시면서. **씨에게^^ 라고 적어주시고, 사인을 받았습니다;근데 멍청하게 그 상자를 사진조차 안 찍고..그걸 아부지한테 선물로 드렸는데, 그냥 상자만 버리셨네요 ㅠㅠㅠㅠㅠ (남성용 화장품이라;) 뭐 어쨌든. 살짝 손을 내밀었더니 악수도 해주시고,정말 초매력훈남포스 최고. 아, 백마디 말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 이건 뭐 말주변도 없고.. 표현력도 딸리고.. 재미도 없고;;; 그냥 쿨하게 사진올릴게요 ㅋ 손담비 언니의 축하공연 장혁님_ 우성님과 닮으셔서 친하신가봐요 ㅋㅋㅋㅋ 아, 그리구 뒷통수는 이정재 아저씨.. . 슈가 수진 ~ 저 카메라에 정면으로 찍혀버린 ㅠㅜㅜ http://www.cyworld.com/candypearl 소심한싸이공개...7
[사진有] 정우성님과 악수했어요 -
댓글중에 동방신기 본 적 있다길래,
인천공항에서 바로 내 앞을 스쳐지나가신 동방신기 인증(도촬)샷.ㅋ
오늘 아침에 토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일찍 일어나서
습관처럼 톡 들어와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친구들과 한 예쁜 테마 생파 사진 보려고 별 생각없이 클릭했다가 미끌려서;;;
밑에 글을 클릭하게 되었는데....;;;
제 글이더군뇨. 하하 (뻥 아니고 진짜루요)
역시 우성님 글은 무조건 톡이 된다라는 전설이 사실로 입증되는 순간.... 큭.
악플은 거의 없고; 기껏해야 저한테 욕하시는 정도뿐;;
이정재 아저씨가, 키가 좀 작으셨다는 발언은 ㅠ
티비에서 보기엔 커 보였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렇게까진 안 보였단 뜻이었는데;;ㅠ
전 키 작은 남자 좋아해요... 정말.ㅠ 팔뚝굵고 머리큰 남자 좋아요 ㅎ
(저 착하게 사는 사람이에요; 제 욕은 자제해주세요 ㅠ
전 그저 우성님 자대를 매력쟁이 톡커님들과 공유하고 싶었을 뿐.;)
역시 우월하신 우성님.ㅠ 흑.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 하다가, 글 올려요 ㅎ (식상함)
이십오세의 신입디자이너 女
입니다아 - (더식상함)
*첫경험은 아녜요ㅋ 학교다닐때 별볼일 없는 글로 톡 된적이 있어서....
허허. (덜식상함)
이거 쫌 오래된 얘긴데. 뭐 그래봤자 올해 초였나 작년 말이었나. 암튼 겨울이요 ~
대세를 따라 휴학계 휙 내고 일 년 동안 일본에 가서 놀고 먹다가,
올해 2월에 졸업했구요. _04학번;;
제가 디자인을 전공해서, 운 좋게도 12월에 졸업전에 광고회사에 입사를 했지요.
(사실 교수님 라인타고 ㅠ;;)
뭐 이딴건 중요한게 아니므로 대충 패스하구요.
제가 시각디자인 전공이고,
원래대로 정식코스밟아서 작년에 졸업한 제 룸메이트는 산디전공이라서.
- 아 이런 글 올린거 알면 저 친구한테 혼날지도 몰라요; 쪽팔린다고.ㅋ ㅋㅋㅋ
그래도 뭐 이젠 혼자 사니까 ~ 메롱
그 친구는 경력 1년차의 프리랜서였습니다아~
그리고 그녀는 , 정우성님이 런칭하신 "무슈J"라는 화장품 패키지를 디자인했구요.ㅎ
당시 처음 런칭했을때 광고도 엄청나게 하고 여기저기 많이 보이더만.
요샌 잘 모르겠네요 - 큭큭,
한참 지난후에 올리는 글이니까 광고니 알바니 이런 악플은 안 다시겠죠?
(양심상? 그쵸?
)
뭐 어쨌든간에.
처음 런칭했을때 친구덕분에, 논현동 임페리얼 호텔 런칭쇼에 초대되었어요~ 꺅
저는 맛있는 음식과 번쩍이는 런웨이, (속옷패션쇼 겸해서 화장품 광고!)
반짝반짝이는 유명한 스타들을 보며 꽤나 즐거워했지요_
무엇보다 맛있는 와인들이 종류별로 > <)!
마지막엔, 우성님이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계시고,
이벤트 당첨되어 초대된 20여명의 초대된 팬클럽분들에게 사인을 해 주셨어요 -
친구가 극구 말렸지만;;;; 저는 우성님을 가까이서 볼 기회는 지금뿐이란 생각에,
철없이.. 그 사이에 껴서 사인을 받았어요 ㅎ
저는 친구 덕분에 VIP들에게만 줬던 선물용 화장품 세트를 들고 있었는데,
거기에 해달라고 하니까, 흠칫 놀라시며 이름이 뭐냐고 물으시더라구요 -
정말 활짝 웃으시면서. **씨에게^^ 라고 적어주시고, 사인을 받았습니다;
근데 멍청하게 그 상자를 사진조차 안 찍고..
그걸 아부지한테 선물로 드렸는데, 그냥 상자만 버리셨네요 ㅠㅠㅠㅠㅠ
(남성용 화장품이라;)
뭐 어쨌든. 살짝 손을 내밀었더니 악수도 해주시고,
정말 초매력훈남포스 최고.
아, 백마디 말이 뭐 필요하겠습니까 -
이건 뭐 말주변도 없고.. 표현력도 딸리고.. 재미도 없고;;;
그냥 쿨하게 사진올릴게요 ㅋ
손담비 언니의 축하공연
장혁님_ 우성님과 닮으셔서 친하신가봐요 ㅋㅋㅋㅋ
아, 그리구 뒷통수는 이정재 아저씨.. .
슈가 수진 ~
저 카메라에 정면으로 찍혀버린 ㅠㅜㅜ
http://www.cyworld.com/candypearl 소심한싸이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