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대문에서 장사를 하는 27살 건장한 청년입니다.동대문 모두들 아시듯이.. 패션의 메카.. 남녀노소 간지나는 사람 천지인 곳입니다.특히 의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다 보니 최신유행 트랜드를 모두 갖추고 있죠.. 그런데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자분들의 노출이 아주 장난이 아니에요탱크탑부터 초슬림 미니스커트 등등.. 물론 남자인 저로썬 좋지만서도..^^; 가끔 민망한 경험을 하는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ㅜㅜ 얼마전이였지요매장에 있는데 손님이 오셨어요한 20대 초반쯤 되어보이는 여자분이였는데키가 한 165쯤 되보이나 힐을 신어서 그런지 여튼 커보이더라구요테닝까지 하고.. 한마디로 좀 섹시한 손님이였죠 ㅋ근데 그분 옷차림이 완전 딱붙는 스키니에 왜 목이 넓은 티 있잖아요 좀 박시한그걸 입으셨는데 물건을 고르시느라 몸을 수그리는데 가슴이 훤히 다 보이는거에요;;;; 완전 놀라가지고 순간 한 100번을 생각했을겁니다,.솔직히 남자분들은 이해하실겁니다.. 마음은 보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데이상하게 눈이 자꾸가는..몸과 머리가 따로노는 기이한 현상을 하면서... 그러면서 제가 몇번 휠끔휠끔 하다가 그여자분하고 눈이 딱 마추친거에요..ㅜㅜ순간 이거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얼굴은 빨개지고.. 근데 난 사실 잘못한건 없는거 아닌가요? ㅜㅜ여튼 그랬는데그여자분이 머 보셨어요? ㅡㅡ;이러면서 저한테 되묻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본게 아니라 어떻게 하다 보니까..하고 얼버무리다가... 죄송합니다 (--) (__) 하고 사과를 했는데..그여자분이 그냥 휙 돌면서 재수없어 ㅡㅡ; 이러면서 가드라구요 그냥 그렇게 가는데 솔직히 진짜 기분 더럽고쪽은 쪽대로 다 팔리고내가 머 일부러 본것도 아니고.....보긴 봤지만서도.. 그렇게 입는 여자분도 잘못이 있는거 아닙니까?그런 옷을 입고! 그렇게 보이게 하고! 그걸 우연히 봤다고!!!남자가 변태취급 받아야 하는겁니까?? 제가 그렇다고 여자가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저도 생각이 트인 젊은 사람이고, 본인 패션의 자율성은 좋습니다.다만 본인이 그런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고..본의아닌 노출에 남자가 그 노출을 봤다고 해서남자를 싸잡아서 변태로 취급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노출심한 옷을 입은 여자 50% 본 남자 50%.. 쌍방과실이니까여자분들 그런사람들 보고 변태로 취급하거나 욕은 하지 맙시다 ㅜㅜ
옷사이로 보이는 여자들 슴가...봐야되나 말아야 되나
저는 동대문에서 장사를 하는 27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동대문 모두들 아시듯이.. 패션의 메카.. 남녀노소 간지나는 사람 천지인 곳입니다.
특히 의류 장사를 하는 사람들은 패션에 민감한 사람들이다 보니 최신유행 트랜드를 모두
갖추고 있죠..
그런데 날씨가 더워지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여자분들의 노출이 아주 장난이 아니에요
탱크탑부터 초슬림 미니스커트 등등..
물론 남자인 저로썬 좋지만서도..^^;
가끔 민망한 경험을 하는것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ㅜㅜ
얼마전이였지요
매장에 있는데 손님이 오셨어요
한 20대 초반쯤 되어보이는 여자분이였는데
키가 한 165쯤 되보이나 힐을 신어서 그런지 여튼 커보이더라구요
테닝까지 하고.. 한마디로 좀 섹시한 손님이였죠 ㅋ
근데 그분 옷차림이 완전 딱붙는 스키니에 왜 목이 넓은 티 있잖아요 좀 박시한
그걸 입으셨는데 물건을 고르시느라 몸을 수그리는데 가슴이 훤히 다 보이는거에요;;;;
완전 놀라가지고 순간 한 100번을 생각했을겁니다,.
솔직히 남자분들은 이해하실겁니다.. 마음은 보면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는데
이상하게 눈이 자꾸가는..
몸과 머리가 따로노는 기이한 현상을 하면서...
그러면서 제가 몇번 휠끔휠끔 하다가 그여자분하고 눈이 딱 마추친거에요..ㅜㅜ
순간 이거 내가 잘못한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굴은 빨개지고.. 근데 난 사실 잘못한건 없는거 아닌가요? ㅜㅜ
여튼 그랬는데
그여자분이 머 보셨어요? ㅡㅡ;
이러면서 저한테 되묻드라구요.. 그래서 제가 본게 아니라 어떻게 하다 보니까..
하고 얼버무리다가... 죄송합니다 (--) (__) 하고 사과를 했는데..
그여자분이 그냥 휙 돌면서 재수없어 ㅡㅡ; 이러면서 가드라구요
그냥 그렇게 가는데 솔직히 진짜 기분 더럽고
쪽은 쪽대로 다 팔리고
내가 머 일부러 본것도 아니고.....
보긴 봤지만서도.. 그렇게 입는 여자분도 잘못이 있는거 아닙니까?
그런 옷을 입고! 그렇게 보이게 하고! 그걸 우연히 봤다고!!!
남자가 변태취급 받아야 하는겁니까??
제가 그렇다고 여자가 꽁꽁 싸매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아닙니다.
저도 생각이 트인 젊은 사람이고, 본인 패션의 자율성은 좋습니다.
다만 본인이 그런 노출이 심한 옷을 입었고..
본의아닌 노출에 남자가 그 노출을 봤다고 해서
남자를 싸잡아서 변태로 취급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노출심한 옷을 입은 여자 50% 본 남자 50%.. 쌍방과실이니까
여자분들 그런사람들 보고 변태로 취급하거나 욕은 하지 맙시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