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바를 했던 사무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투표는 뭐하러가냐고 다들 그날 업무를 보거나 휴가 계획을 잡더군요..
그래도 전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이나라의 국민으로서
꿋꿋이 투표를 하러 갔습니다..
내가 투표를 한다고 해서 당신이 당선이 안될리는 없겠지만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투표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예상대로 당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때의 저의 심정 정말 절망이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이 끝이나는구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당신이 내걸었던 슬로건 "경제 대통령"
한가닥 희망을 품었습니다..
하..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당신이 취임하고 난 이후 정부에서
내어놓는 정책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을씻고 찾아봐도 경제와는 거리가 먼 정책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종부세 폐지,부동산 규제 완화,덩덜아 고환율 정책에,유가 폭등,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 물가..또한 서민대통령?정책중에 서민을 위한 정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이제는 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젖줄기인 4대강을 다 파헤친다구요?처음에는 실망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실망감조차 사라지더군요..지금은?당신에게
분노했습니다..전 그리스도인이기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이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게 해달라고 그렇지만 이제는 당신의 눈과 귀를 모두 막고 있군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기로 마음 먹었군요...
당신이 원할때에만 시장에 나와서 어묵몇게 먹고 "국민들의 뜻을
잘알겠습니다"..이렇게 말하기로 작정하셨군요...
전 이제는 이렇게 기도할것입니다...하나님 이명박대통령이 국민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눈과 귀를 가지게 해달라고..
이명박대통령님 당신에게 분노를 느낍니다..
이명박대통령님..
전 나이26살의 미래를 꿈꾸고있는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젊은이입니다..
2007년대선 전 당신이 대통령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발 저사람많은 안된다고...
그래서 전 한표라도 당신에게 가게 하지않기 위해서
바보짓이라는것을 알지만 1시간을 차를타고 투표를 하러갔습니다..
제가 알바를 했던 사무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투표는 뭐하러가냐고 다들 그날 업무를 보거나 휴가 계획을 잡더군요..
그래도 전 국민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 이나라의 국민으로서
꿋꿋이 투표를 하러 갔습니다..
내가 투표를 한다고 해서 당신이 당선이 안될리는 없겠지만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투표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렇지만 결과는 예상대로 당신이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
솔직히 그때의 저의 심정 정말 절망이었습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이 끝이나는구나..
하지만 한편으로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당신이 내걸었던 슬로건 "경제 대통령"
한가닥 희망을 품었습니다..
하..근데 어찌된 영문인지 당신이 취임하고 난 이후 정부에서
내어놓는 정책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눈을씻고 찾아봐도 경제와는 거리가 먼 정책들 한걸음 더 나아가서
종부세 폐지,부동산 규제 완화,덩덜아 고환율 정책에,유가 폭등,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 물가..또한 서민대통령?정책중에 서민을 위한 정책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이제는 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의 젖줄기인 4대강을 다 파헤친다구요?처음에는 실망했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실망감조차 사라지더군요..지금은?당신에게
분노했습니다..전 그리스도인이기 기도하고 또 기도했습니다...
이명박대통령이 국민의,국민에 의한,국민을 위한 정책을 펼치게 해달라고 그렇지만 이제는 당신의 눈과 귀를 모두 막고 있군요..
국민들의 목소리를 듣지 않기로 마음 먹었군요...
당신이 원할때에만 시장에 나와서 어묵몇게 먹고 "국민들의 뜻을
잘알겠습니다"..이렇게 말하기로 작정하셨군요...
전 이제는 이렇게 기도할것입니다...하나님 이명박대통령이 국민들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눈과 귀를 가지게 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