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그동안 서운한게 생각나더라구요.. 바쁘니 잘못챙겨주는거..거기서부터 저는 남친이있는대로 불구하고 외로움을 느끼고..없으면..보고싶단 생각도 잘 안들어요..행복하다는 생각도안들도 연애를 한다는 생각도..그냥 아들하나 키우는느낌.. 예전에 상처를 받앗던 일도.. 예전에..제가 생리를 예정일 지나도 안해서 남친에게 말햇드니"테스트 해봤어?" 저"내일 아침에 할라구" "남친:그럼 얼릉해봐 그래야 내가 돈 모아서 주지"...
저말이 제일 남는 상처네요..비록 그때 임신은 아니였지만.. 애를 가졌다해도..지울생각이였어요..남친도 원치안구 저도 아기로 남친 발목 잡고싶지 안았으니깐여..근데..저말은..정말..저에겐 깊은 상처가돼네여.. 밤에는 못나가게하는남친이..저흰 주로 문자로 이야기 하거든요.. 문자론 옆에슈퍼도 가지
말라구 하는 남친이..저번에 밤 10시 반에 애기들(저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통들어서)랑 산책간다고 하구 준비 막 하는대..갈생각이 전혀 없이 스타방송 보고있길래..제가 그냥 집에있을래?이랫는대.."응 집에있을래" 이러네요...하~ 그럴꺼면..밤에 왜 못나가게 하는지 혼자 나가게 할꺼면서
남친한텐 솔직히 제감정들을 이야기 할수없어요 불만도.. 말을 하면 그게 싸움이돼요..싸움이돼면
항상 저에게 상처주는말과 비꼬는 말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제말은..무조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럼 저에게 남는건 상처뿐이에여..솔직히 말하기도 두렵고..친구들은 말하라고하지만..두렵네여..
헤어지구 싶은생각도 드네요.. 생각을 한후부터는..이뻐보이지도 안고..열락도하고싶지안고..그냥혼자있구싶어요.. 남친이 집에 또 올까바 걱정도 돼고..(아 맞다..저흰 거이 집에서 놀아요..제가 다음엔 어디가자 이래도..대답은 알앗어 이러지만 결국집에서 놀게돼죠..)
솔직히 관계도 해요..저번에..관계하구 안에 상처가 낫는지 피나나내요..제가 싫타고 딱잘라거절은 못햇지만 어느정돈 말했는대..결국하드니..피가.. 그러면서 그날 제에게 하는말.."내가 제안하나할께 나랑같이 약국을가 가서 당신돈으로 약을사고 내가2틀뒤쯤와서 2만원 정도 줄께"..하..
약? 사고싶은마음 싹 사라졌습니다..
그냥..좀더 좋게 이야기만 해줬으면..조금만더 신경써줬으면 이런생각은 안했을꺼란 생각이드는데..어떻게 할찌 몇일째 고민중이만..답은안나오네요..친구들은..다 헤어지란 말뿐이고...제가 글을 잘못써 두서없이썼어요.. 하지만..어떻게 해야할찌..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힘들어서 그래요..
만난지..3년..헤어질까여??
저희가 만난지 벌써 3년이 다돼가네요... 전 23 남친은 23...
우연히 소갱팅 자리갓다가...남자주선자였던 남친이랑 눈이 맞아서 사겼네요//
그렇게 사기고 난지 얼마후.. 남친은 지방대에 가게 됐어요 둘다 집은 서울 그래서 어쩔수없이
장거리 연애를 하게됐죠.. 그렇게 계속 만나가다 1년쯤 대갈때 정식으로 저희 가족에게
소개 시켰죠 그후로 주말 토요일만 보니 남친은 피곤 하고 하기도 하니..저희 집에서 주로 놀았어요..
(쫌 서론이 긴듯하니 이제 문제를 이야기 할께여) 그러다 이번에 방학을 해서 올라왔죠 //
그러던 어느날 월요일였죠 .. 그날 저녘에 남친어머님에게 전화가 왔죠 ,, 가족끼리 외식하는대
같이 가자구 .. 저야 어머님이 말씀하시니깐 가기싫어도 네.. 이랬죠..솔직히 (어머님이 ..어려워요)
준비를 다하구 나서 남친에게 전화가 와서 나갔죠 . 집앞에 남친이 차가지구 왔더라구요.
근데 어머님,할머님도 계시더라구요 ,, 할머님이 뒷자석에 계셧는대 몸이 불편하세요..월래는제가
뒷자석에 타야돼지만^^;; 할머님이 움직이시는게..;; 불편하시니;; 제가 반대쪽문으로 탈수 있는상황도 아니여서 어머님이 결국 뒷자석에 타셧죠...근데 할머님이 제가 타자마자 그러시는거에여..
아직 담배피냐?(네 솔직히 담배 피웁니다.. 고등학교도 중퇴했고요.. 검정고시 보긴 했지만..)
어머님과할머님은 아시구 계셧구요.. 그래서 전 당황한 나머지 대답을 못햇죠...그렇게 시작댄
이야기..할머님과 어머님이 모라고 하셧죠 ..당연히 그러다 어머님 갑자기 저에게 그러셧어요
너 담배를 끊을래?남친을 끊을래? .. 전 순간..아무생각도 할수 없엇어요..솔직히 담배 끊는건 자신
잇다고 말씀 못드리니깐요..그리고 어머님이 어린이집을 운영하세요(원장님이세여).. 남친집 잘살아요
솔직히 저랑은 다르죠..살아온 환경도 다르고...전 항상 언제나 말은 안햇지만.. 부담이였구요..
22살부터 자기차가 있던 남친이니깐여..용돈도..전 생각치도 못할만큼 쓰고..자기가 가지구 싶은건
거이 다 가지는 사람이니깐여..그렇게 계속 어머님과 할머님은 우리집에 시집오면 너 복인거라고
우리집빵빵하다..이런식으로요.. 어머님은 제가 이번년도에 유아교육과 1년과정을 2학기부터 다니시기
원하시구요.. 월랜 작년에 가야햇는데 ..그땐 등록금의 사정으로 포기했거든요.. 근데 이번엔
어머님이 등록금을 내주신다고 가래여.. 그러면서 학교 끝나고나면 어린이집와서 알바식으로하라고..
(남들이보면 땡잡앗다고 그냥 하라고 하지만 전 솔직히..만약 헤어지게 댈까바 두려워서)...
제가 엄마없이 아빠와함께 살았어요..그런대 할머님이 저에게"너엄마도 없으니깐 시어머니처럼엄마처럼 생각하고 살아!"이러시는거에요..근데 갑자기..기분이 ..안좋터라구요..전 엄마라는단어를
좋아하지 안아요...저에겐 상처이자 아픔이니깐..
그렇게 그날 밥을 먹고와서 갑자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다음날 남친이 왔죠..저희집으로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내가 담배끊을수 있을꺼같아? 이랫더니 처음엔 몰라 이러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다시 물어봤는대..끊을수 있을꺼같은대? 이래요..어머님한텐 모라고 말씀드렷냐구 물엇드니
끊을수 있을꺼 같다고 말씀 드렷대요..근데 남친 만나면서 금연만 3번 도전했는대 전부 실패했어요..친구들도 안될꺼같다고 할정도인대..그리고 솔직하게 학교 가기 싫타고 했습니다. 만약 헤어지면
어쩌냐고.. 그랫드니 "그럼평생안가겠네? 그런생각한다면" 이러네여.. 쫌 서운햇어요 솔직히..
그러면서 그동안 서운한게 생각나더라구요.. 바쁘니 잘못챙겨주는거..거기서부터 저는 남친이있는대로 불구하고 외로움을 느끼고..없으면..보고싶단 생각도 잘 안들어요..행복하다는 생각도안들도 연애를 한다는 생각도..그냥 아들하나 키우는느낌.. 예전에 상처를 받앗던 일도.. 예전에..제가 생리를 예정일 지나도 안해서 남친에게 말햇드니"테스트 해봤어?" 저"내일 아침에 할라구" "남친:그럼 얼릉해봐 그래야 내가 돈 모아서 주지"...
저말이 제일 남는 상처네요..비록 그때 임신은 아니였지만.. 애를 가졌다해도..지울생각이였어요..남친도 원치안구 저도 아기로 남친 발목 잡고싶지 안았으니깐여..근데..저말은..정말..저에겐 깊은 상처가돼네여.. 밤에는 못나가게하는남친이..저흰 주로 문자로 이야기 하거든요.. 문자론 옆에슈퍼도 가지
말라구 하는 남친이..저번에 밤 10시 반에 애기들(저희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통들어서)랑 산책간다고 하구 준비 막 하는대..갈생각이 전혀 없이 스타방송 보고있길래..제가 그냥 집에있을래?이랫는대.."응 집에있을래" 이러네요...하~ 그럴꺼면..밤에 왜 못나가게 하는지 혼자 나가게 할꺼면서
남친한텐 솔직히 제감정들을 이야기 할수없어요 불만도.. 말을 하면 그게 싸움이돼요..싸움이돼면
항상 저에게 상처주는말과 비꼬는 말로 이야기를 하거든요 제말은..무조건 부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그럼 저에게 남는건 상처뿐이에여..솔직히 말하기도 두렵고..친구들은 말하라고하지만..두렵네여..
헤어지구 싶은생각도 드네요.. 생각을 한후부터는..이뻐보이지도 안고..열락도하고싶지안고..그냥혼자있구싶어요.. 남친이 집에 또 올까바 걱정도 돼고..(아 맞다..저흰 거이 집에서 놀아요..제가 다음엔 어디가자 이래도..대답은 알앗어 이러지만 결국집에서 놀게돼죠..)
솔직히 관계도 해요..저번에..관계하구 안에 상처가 낫는지 피나나내요..제가 싫타고 딱잘라거절은 못햇지만 어느정돈 말했는대..결국하드니..피가.. 그러면서 그날 제에게 하는말.."내가 제안하나할께 나랑같이 약국을가 가서 당신돈으로 약을사고 내가2틀뒤쯤와서 2만원 정도 줄께"..하..
약? 사고싶은마음 싹 사라졌습니다..
그냥..좀더 좋게 이야기만 해줬으면..조금만더 신경써줬으면 이런생각은 안했을꺼란 생각이드는데..어떻게 할찌 몇일째 고민중이만..답은안나오네요..친구들은..다 헤어지란 말뿐이고...제가 글을 잘못써 두서없이썼어요.. 하지만..어떻게 해야할찌..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힘들어서 그래요..
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