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9살때 부터 취업을 해서 제가 하고픈 취미나 갖고싶은 물건 등등 모든걸 다 가지며 원없이
행복하게 살았었죠.. 그렇게 하고도 내 적금 잘 모아가며 결혼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24살 초반 쯤..? 얼마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죠.
저를 소개한 사람은 친구도 지인도 친척도 가족도 아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관심있는 척 다가오더니 식사 한번 하자고 해서 거절하고 거절해도 너무 다정하고 착한 사람같아서 만났더니 다단계를 데려가더군요. 전 그때까지 다단계 말만들었지
그런 곳인지 몰랐습니다. 무슨 내가 모르는 세계에 온 것만 같았죠.
동생분도 그럴꺼예요. 처음 겪어보는 다단계라는 곳이여서 무섭고 무시무시하고,인간관계까지 잃어버리는 그런 걸 아직 모르는거죠..
전 다단계를 접해서 3천만원을 잃었고 대출 200까지 받았었습니다.
밥 사먹을 돈까지 없어져야 깨닫습니다. 한마디로 이거죠.
" 다들 다단계 나쁘다고 하지만, 내가하는 곳은 달라 내가 하는 곳은 그런 곳 아니야."
"다른 사람은 실패했어도, 난 잘할 자신있어. 그 사람은 실패할 만하니까 그런거야."
"난 달라 .무조건 달라." 다 똑같아요.... 자기가 몸으로 겪어보지 않고는 절대 깨어날 수 없어요. 솔직히 동생분도 일하면서 알꺼에요. 이거 안되는거 맞구나.. 나 사기당했구나...
그런데 나올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하나 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가 실패했단걸 보여주기 싫은 그 자존심.. 내가 잃어버린 돈 본전이라도 찾고싶은 맘에 끝까지 매달려 보다가 결국 더 거지가 되서 나옵니다.
저도 김밥사먹을 돈까지 없어져서 깨달았으니까요... 동생 분이 제 모습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동생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면 남자친구가 믿어주셔야 해요.
다른 사람이 뭐래도 남자친구는 더 느낌이 다르니깐요. 남자친구가 다그치지않고 그냥 옆에서 등대만 되어주시면 됩니다. 뭐라고 욕도하지마시고, 그래 열심히 해봐 난 너가 하는거 지켜보기만 할께 니 옆에서 힘이 되줄께. 이렇게만 바라보세요. 그러다가 같이 동요되지는 마시구요.
또 다른 방법은 그 다단계 회사에 다니다가 사기란걸 알고 그만 두고 나온 사람들을 찾으세요.
그 사람을 찾아서 동생분을 만나게 해주세요. 다른 회사나 다단계 하신 분들을 만나게 해줘봤자 소용 없어요. 꼭 동생분이 다녔던 회사사람.. 실패해서 낙오자가 된 그런 분을 만나게 해서
놀라지 마세요. 침착하셔야 해요.
먼저 제 소개를 하자면 전 올해 25살 직장여성 입니다.
전 19살때 부터 취업을 해서 제가 하고픈 취미나 갖고싶은 물건 등등 모든걸 다 가지며 원없이
행복하게 살았었죠.. 그렇게 하고도 내 적금 잘 모아가며 결혼을 꿈꾸고 있었습니다.
24살 초반 쯤..? 얼마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죠.
저를 소개한 사람은 친구도 지인도 친척도 가족도 아니었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관심있는 척 다가오더니 식사 한번 하자고 해서 거절하고 거절해도 너무 다정하고 착한 사람같아서 만났더니 다단계를 데려가더군요. 전 그때까지 다단계 말만들었지
그런 곳인지 몰랐습니다. 무슨 내가 모르는 세계에 온 것만 같았죠.
동생분도 그럴꺼예요. 처음 겪어보는 다단계라는 곳이여서 무섭고 무시무시하고,인간관계까지 잃어버리는 그런 걸 아직 모르는거죠..
전 다단계를 접해서 3천만원을 잃었고 대출 200까지 받았었습니다.
밥 사먹을 돈까지 없어져야 깨닫습니다. 한마디로 이거죠.
" 다들 다단계 나쁘다고 하지만, 내가하는 곳은 달라 내가 하는 곳은 그런 곳 아니야."
"다른 사람은 실패했어도, 난 잘할 자신있어. 그 사람은 실패할 만하니까 그런거야."
"난 달라 .무조건 달라." 다 똑같아요.... 자기가 몸으로 겪어보지 않고는 절대 깨어날 수 없어요. 솔직히 동생분도 일하면서 알꺼에요. 이거 안되는거 맞구나.. 나 사기당했구나...
그런데 나올 수 없고, 포기할 수 없는 이유는 오직 하나 입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기가 실패했단걸 보여주기 싫은 그 자존심.. 내가 잃어버린 돈 본전이라도 찾고싶은 맘에 끝까지 매달려 보다가 결국 더 거지가 되서 나옵니다.
저도 김밥사먹을 돈까지 없어져서 깨달았으니까요... 동생 분이 제 모습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동생분이 남자친구가 있다면 남자친구가 믿어주셔야 해요.
다른 사람이 뭐래도 남자친구는 더 느낌이 다르니깐요. 남자친구가 다그치지않고 그냥 옆에서 등대만 되어주시면 됩니다. 뭐라고 욕도하지마시고, 그래 열심히 해봐 난 너가 하는거 지켜보기만 할께 니 옆에서 힘이 되줄께. 이렇게만 바라보세요. 그러다가 같이 동요되지는 마시구요.
또 다른 방법은 그 다단계 회사에 다니다가 사기란걸 알고 그만 두고 나온 사람들을 찾으세요.
그 사람을 찾아서 동생분을 만나게 해주세요. 다른 회사나 다단계 하신 분들을 만나게 해줘봤자 소용 없어요. 꼭 동생분이 다녔던 회사사람.. 실패해서 낙오자가 된 그런 분을 만나게 해서
동생이 다니는 회사는 사기라는 걸 낱낱이 파헤쳐줘야 합니다.
가족이 다단계에 빠져보지 않으신 분들은 심정 모릅니다. 가족들도 함께 도우셔야해요.
가족들도 뭐라고 다그치고 욕하고 때리지 마세요. 그럴수도 더 하고싶어 집니다.
바라봐주세요. 널 믿는다. 그리고 점점 깨닫게 도와주세요. 그게 최고의 방법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