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동안 묵은 나의 답답함을 공개 일기장에 실어봅니다 지금나는 집에서걱정하는 서른다섯의 노처녀입니다 스물일곱때까지는 다른삶과 변함이 없는 삶을 살아서 그렇게 힘든생활이 뭔지모르고 그저힙들다푸념을 했는데 남동생하나가 돈씀슴이가 남이 욕을 할정도로물쓰듯해서시시탐탐 제월급과 퇴직금을 달라곤했죠 그러던중한도시 생활이 염증이나 이사를 해서 살고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모든것을 잃어 버렸어요 저의실수로 사고가 낫는데 먹고살기위해 뛰어다니다가 제차가 중앙선을 넘어서 나만다쳤답니다 그런데상대방이 억울한지 많은액수를 원한덕에 삼촌이 나서서 해결해주었지요퇴원하고십일후 나는 옛날 내가 좋아햇던 오빠를 만나게되었죠 그렇게반갑게맞아주니 기쁘더라고요 난그때 얼굴과팔과 발이 심하게 다쳐 성형수술을 해야 했어요 그렇게 찾던 사람이 내앞에 있어난 행복했어요 그렇게만난지두달후 일이 터지는데 법원에서날아온 벌금통지서를 삼촌이 저에게 안전해주어서 지명수배령이내려졌대요 삼촌에게 세금과 밀린 과태료를 내달라고 했더니 시청에서 납입되지않았다고 그러고 전화를 했더니 냇다고 하더군요 법원과 시청 얘기를 했더니 그제야 자기사업할려고썻다더군요 거짓말하는사람은다싫다고하고전화를 하지않은지칠년만에 연락이되니 천천히 가져간돈이야기를 했더니 지금아버지빚(갚느라힘들어서)제게하는말이 너그때아니면어떡할뻔했느냐고 화를내더군요 한목숨 살려났더니 은혜를 원수로갚는다고그러더군요지금의와서는 사돈이 돈을 빌려갔대요 좋게생각하지않고 돈까지 빌려줄사이가 아닌데..
십일후만난사람은 애가둘달린 유부남이었어요 위에삼촌이 만나서 해결해준다고그러더니 약속장소에 안나왔대요 그리고칠년간을 만낫어요내가 먼저 포기할까몇번을 반복해 만났다헤어졌다수십번을 했지만(아이들과 사는그집그와이프 )서나오지않더군요 그리고연락을 안하고 가끔씩 연락을 해서 겨우 통화하고 지금은(전화 를 정지시키고 ) 와이프에게 제문자를 밤에확인해서저에게 전화를 주어서 다시오빠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전화보았다고 때렸다고하더군요 그리고오빠가전화기를 집에두고 외출을 했는데그와이프가저에게 폰으로 전화가 왔어요 물론저는 그전화번호를 알아서 제동생이 받아서 다시는 전화하지말라했어요 이름이 바꿔저장해두었는지 그런사람없다고했죠 그리고는 연락이두절됐어요 몇년전만해도 불안햇을 텐데 지금은 편안해요 가끔씩 보고싶지만 다른사람 만날려고 선도 많이 받지만 그와 자꾸비교가 되요 아직사랑이 남아있는지 지금은 남은소망 그가나를 찾기를 바라는데 하느님 아님 다른신이 도와줄까 내가 믿든신까지 버리며 좋아햇던사람이라서 그사람의 아이를 가져보는게소원이라서 그사람이 낙태를 시킨덕에 자연유산세번이나 되어서 그사람의아이는 없어요 절망하고실망하고 신경이 예민해지며 자살을 몇번이나되뇌이고 욕을하고 죽을것같은 외로움에 눈물이 한강을 넘쳐흐르고 이글을 쓰면서도 흐느끼고 있어요 다른사람처럼 평범하게살다 죽는게소원 아니그사람과희망과 영원하고싶은데....
얼굴을 수술을 해야 되는데 생활의 삶이 너무힘들게해서 수술만 하면 삶에자신감이라도 생길까싶은데...
속썩이는남동생도연락을 끊고살고 고향에서 봐도 얼굴도안봐요 칠년동안 아버지빚 남동생카드빚 그리고 백내장이와서 작년에수술했어요 막내동생이지급은 자라서 나의기둥이되고있어요 그동안 신경성 위장염으로입원했는지도 수차례 아파서 직장에서 감봉까지된적도 있어요 내안의 모든걸 버려서인지 내자신을 찾을 수가 없어요 수많은 야유와 비난 욕도 먹었지만 그래도변하지않아요 아버지는 정신분열환자예요 입원시킬정도로 위독해요 새엄마혼자 아버지를 돌보고있고 막내동생이 가끔씩 들렀다와요 막내는 회사에서 사고를 당해 몇달간 입원했지만 곧 쉬는걸끝내고 직장으로 가면 나는 다시 혼자이게됩니다 야간일끝나면 낮에는자고 저녁에는 일을 해야해요 언젠가는 그날 이 오겠지요 내가 원하는삶 ?
내게남은소망
십년동안 묵은 나의 답답함을 공개 일기장에 실어봅니다 지금나는 집에서걱정하는 서른다섯의 노처녀입니다 스물일곱때까지는 다른삶과 변함이 없는 삶을 살아서 그렇게 힘든생활이 뭔지모르고 그저힙들다푸념을 했는데 남동생하나가 돈씀슴이가 남이 욕을 할정도로물쓰듯해서시시탐탐 제월급과 퇴직금을 달라곤했죠 그러던중한도시 생활이 염증이나 이사를 해서 살고있는데 교통사고가 나서 모든것을 잃어 버렸어요 저의실수로 사고가 낫는데 먹고살기위해 뛰어다니다가 제차가 중앙선을 넘어서 나만다쳤답니다 그런데상대방이 억울한지 많은액수를 원한덕에 삼촌이 나서서 해결해주었지요퇴원하고십일후 나는 옛날 내가 좋아햇던 오빠를 만나게되었죠 그렇게반갑게맞아주니 기쁘더라고요 난그때 얼굴과팔과 발이 심하게 다쳐 성형수술을 해야 했어요 그렇게 찾던 사람이 내앞에 있어난 행복했어요 그렇게만난지두달후 일이 터지는데 법원에서날아온 벌금통지서를 삼촌이 저에게 안전해주어서 지명수배령이내려졌대요 삼촌에게 세금과 밀린 과태료를 내달라고 했더니 시청에서 납입되지않았다고 그러고 전화를 했더니 냇다고 하더군요 법원과 시청 얘기를 했더니 그제야 자기사업할려고썻다더군요 거짓말하는사람은다싫다고하고전화를 하지않은지칠년만에 연락이되니 천천히 가져간돈이야기를 했더니 지금아버지빚(갚느라힘들어서)제게하는말이 너그때아니면어떡할뻔했느냐고 화를내더군요 한목숨 살려났더니 은혜를 원수로갚는다고그러더군요지금의와서는 사돈이 돈을 빌려갔대요 좋게생각하지않고 돈까지 빌려줄사이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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