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치가 떨립니다.

우째 이런일이.....2004.06.01
조회1,135

전 학원 강사였죠..미술학원에서....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학원장이 나가라더군요...오늘 토근시간 30분 전에 불러서,낼까지 마무리 하고

 나가달라구요........ㅠ.ㅠ     나도 오죽하면 그랬으랴 생각 했지만.....

더 기가 막힌건  회의 할때 원장이 누가 나갈꺼냐고 물어보더군요.

20대 초반인 여자 강사들이 쑥덕거리면서 하는말.....

참고로.저는 30살이고 기혼자 입니다.

저,결혼한 선생님이 임신해서 나갔어면 좋겠다....

와....같은 여자들끼리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