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학원 강사였죠..미술학원에서....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학원장이 나가라더군요...오늘 토근시간 30분 전에 불러서,낼까지 마무리 하고 나가달라구요........ㅠ.ㅠ 나도 오죽하면 그랬으랴 생각 했지만..... 더 기가 막힌건 회의 할때 원장이 누가 나갈꺼냐고 물어보더군요. 20대 초반인 여자 강사들이 쑥덕거리면서 하는말..... 참고로.저는 30살이고 기혼자 입니다. 저,결혼한 선생님이 임신해서 나갔어면 좋겠다.... 와....같은 여자들끼리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
정말 치가 떨립니다.
전 학원 강사였죠..미술학원에서....
요즘 경기가 어렵다고 학원장이 나가라더군요...오늘 토근시간 30분 전에 불러서,낼까지 마무리 하고
나가달라구요........ㅠ.ㅠ 나도 오죽하면 그랬으랴 생각 했지만.....
더 기가 막힌건 회의 할때 원장이 누가 나갈꺼냐고 물어보더군요.
20대 초반인 여자 강사들이 쑥덕거리면서 하는말.....
참고로.저는 30살이고 기혼자 입니다.
저,결혼한 선생님이 임신해서 나갔어면 좋겠다....
와....같은 여자들끼리 정말 이럴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