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년넘게 사귄앤과 올해 10월에 결혼을 한답니다 2월초에 상견례했었는데 그때는 오빠집에서 올해안된다구 그러셨는데 주말에 오빠네집에 형제들끼리 내려가서 올라오기전에 앤이 아버지한테 말씀들이고 올라와서 계속 전화해서 결혼허락해달라고 했어여 저도 전화들이구 ㅋㅋ 오늘 앤과 통화하고 나랑상의해보고 연락달래서 제가 전화들이고 이런저런야기를 하고 아버지께서 9월은 추석껴서 안될거같구 10월에 날잡으라고 말씀드리라네요 ㅎㅎ 오늘 집에 말씀은 들였는데 앤과같이 가서 말씀다시 들여야지요 날짜잡으라구 ^^ 근데 좋으면서도 믿겨지지 않네요 역시 자식이기는 부모는 엄나봐여 ^^ 날짜집히면 모부터 해야하나여?? 예식장이 우선일테구 ㅋㅋ 앤위에 형이 있는데 우리보다 좀 오래사귀었는데 결혼의 결자도 안꺼내더라구여 모 형앤이 속상할테지만 어쩔수 엄는거겠져??? ㅎㅎ 저희가 모은돈이 6000정도 되거든여 ㅎㅎ 암튼 추카해주세여
10월로 날잡는답니다 ^^
안녕하세요
3년넘게 사귄앤과 올해 10월에 결혼을 한답니다
2월초에 상견례했었는데 그때는 오빠집에서 올해안된다구 그러셨는데
주말에 오빠네집에 형제들끼리 내려가서
올라오기전에 앤이 아버지한테 말씀들이고 올라와서 계속 전화해서 결혼허락해달라고 했어여
저도 전화들이구
ㅋㅋ
오늘 앤과 통화하고 나랑상의해보고 연락달래서
제가 전화들이고
이런저런야기를 하고 아버지께서 9월은 추석껴서 안될거같구 10월에 날잡으라고 말씀드리라네요
ㅎㅎ
오늘 집에 말씀은 들였는데
앤과같이 가서 말씀다시 들여야지요 날짜잡으라구 ^^
근데 좋으면서도 믿겨지지 않네요
역시 자식이기는 부모는 엄나봐여 ^^
날짜집히면 모부터 해야하나여??
예식장이 우선일테구
ㅋㅋ
앤위에 형이 있는데 우리보다 좀 오래사귀었는데 결혼의 결자도 안꺼내더라구여
모 형앤이 속상할테지만
어쩔수 엄는거겠져???
ㅎㅎ
저희가 모은돈이 6000정도 되거든여
ㅎㅎ
암튼 추카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