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신은 말짱하지만 몸이 피로할 때 : 보통 사람들은 몸이 피로하면 정신적으로 피로가 오거나, 정신적으로 피곤하면 몸이 서서히 지쳐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허나 적응되지 않는 일을 갑자기 할 시에는 몸은 극히 피로한데 정신은 온전한 경우가 옵니다. 이럴 때에 잠을 잘 때, 몸의 밸런스가 순간 어긋나서 정신만 깨어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즉... 몸은 깨어나지 않았는데 정신만 깨어난 경우더군요. 운동에 관련된 뇌는 깨어나지 않고 감각과 같은 신경부분만 살아난 경우, 특히나 뇌가 비정상적으로 깨어날 시에는 정신이 말짱한데도 불구하고 가위가 눌려 환각과 환청을 경험하는 듯 합니다.
2. 특별한 자세 : 저는 반듯이 누워서 자면 가위가 눌렸는데, 특히 손은 머리위로 올리지 않고다리에 힘을 주어 기지개를 킬 경우 가위가 많이 눌렸습니다. 기지개를 키면 킬수록 가위가 서서히 눌려가는 느낌이 든다랄까요?? 당연히 다리에 힘을 서서히 빼면 가위눌림이 서서히 사라지기도 했었죠.
가위 눌림은 솔직히 귀신의 장난은 아닙니다.
요즘은 가위에 눌리지 않지만 한동안 가위에 많이 눌리던 사람입니다.
신기하게도 그 많은 가위눌림은 고등학교 시절에만 있었구요. 특별히 그 기간에
집안에 우환같은 것은 없었습니다.
가위 눌리신걸 귀신과 연계시키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저는 약간은 다른 의견이랄까요?
간혹 집에서 잘때 가위 눌림을 조절할 능력까지 있었거든요.
지금은 그러한 상황을 못만들지만 그때는 만들 수 있었기에 일단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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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 증상에 제일 큰 증상은 아래와 같죠.
1. 눈은 떠지고 정신은 말짱한데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2. 가위 눌릴때는 이상한 환청, 환각을 경험하나 풀리면 모두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이 상황은 모두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귀에서 웅웅웅웅 거리는 소리가 났다랄까요?
혹은 무수히 많은 벌레가 기어가는 샤가가가가각 소리라던가??
그리고 나뭇잎이 떨어지는 을씨년스러운 소리가 났었죠.
특히 웅웅웅웅거리는 소리가 날때는 일반사회책이 시체의 얼굴부분으로 보였던;;;
신기하기도 했지만 짜증도 났던 그 가위눌림에 어느정도 저에겐 전제 조건이 있었습니다.
1. 정신은 말짱하지만 몸이 피로할 때 : 보통 사람들은 몸이 피로하면 정신적으로 피로가 오거나, 정신적으로 피곤하면 몸이 서서히 지쳐가는 경향을 보입니다. 허나 적응되지 않는 일을 갑자기 할 시에는 몸은 극히 피로한데 정신은 온전한 경우가 옵니다. 이럴 때에 잠을 잘 때, 몸의 밸런스가 순간 어긋나서 정신만 깨어나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즉... 몸은 깨어나지 않았는데 정신만 깨어난 경우더군요. 운동에 관련된 뇌는 깨어나지 않고 감각과 같은 신경부분만 살아난 경우, 특히나 뇌가 비정상적으로 깨어날 시에는 정신이 말짱한데도 불구하고 가위가 눌려 환각과 환청을 경험하는 듯 합니다.
2. 특별한 자세 : 저는 반듯이 누워서 자면 가위가 눌렸는데, 특히 손은 머리위로 올리지 않고다리에 힘을 주어 기지개를 킬 경우 가위가 많이 눌렸습니다. 기지개를 키면 킬수록 가위가 서서히 눌려가는 느낌이 든다랄까요?? 당연히 다리에 힘을 서서히 빼면 가위눌림이 서서히 사라지기도 했었죠.
3. 가위 눌리는 날이 있음 :
가위가 눌린 어느 날이었습니다. 제 고향집이 시골인지라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가위에 눌렸는데요. 아주 선명하게 낙엽이 지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사라라라라락 소리가 들리기에 또 가위 눌렸구나하는 생각을 하고 풀기 위해 온몸을 비틀기
시작했습니다. 어느 순간 풀렸고, 안도감에 저는 기지개를 켰습니다.
다리에 힘을 어느정도 주자 귀에 다시 웅웅웅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몸은 땅으로 꺼질것
같더군요. 다시 손가락을 움직며 가위를 급히 풀기 시작했고, 신기한 경험인지라 또 다시
기지개를 켜보았죠. 역시나 다시 가위눌림 현상이 올려고 하는겁니다.
이상한 소리가 듣기 싫어 급히 새우잠 포즈로 바꾸고 잠을 청했던 기억이 나네요.
심신이 약해져서 그렇다라는 말들을 하지만 제 생각으론 몸과 정신의 밸런스가 무너졌을 때,
뇌의 작동 오류로 인하여 가위가 눌린다는 말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