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7대 총선에 한국의 큰 당이라고 하는 곳에서 유별 나게 장애인들을 앞에 내세워서 선거를 했던 것을 기억 못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진정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의 관심은 일상 생활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그것이 시작인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일상 생활에 장애인들을 위한 설치와 조직보다는 국회의원의 자리에 먼저 올라가게 된 것이 인상적이며 독특하다.
아직도 방송에서 공익사업으로 캠페인하고 있는 그리고 일반 사회에서 권유하고 있는 대중교통 사용은 장애인들과는 거리가 먼 것이며 또한 가까운 지하철이나 버스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그 어떠한 장치도 설치 되어 있지 않고 설사 장치가 형식적으로 설치 되어 있어도 그 장애인들을 위한 장치를 직접 사용하는 사람들을 본 국민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것이 한국의 장애인들을 위한다는 정책의주소이며 현실이다.
그 장애인들 중에는 베트남 전쟁이나 기타 나라에서 권장한 일들을 하다가 몸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들은 훈장보다는 몸에 상처를 입고 고통을 당하는 명예가 아닌 상처의 훈장을 가지고 있다. 이미 고엽제 등 기타 고칠 수가 없는 병으로 죽어가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특별히 장애인만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는 정치인들의 말들은 그 신빙성을 그리고 신임을 받지 못하기에 충분하며 그들의 말을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태어나면서 장애인의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있으며 또는 사고로 인해서 장애인의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있고 더러는 전쟁과 같은 일들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장애인이 된 사람들이 있다. 또한 장애인의 기준도 신체의 일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 있으며 더러는 불치병으로 몸의 신체 일부가 장애인이 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장애인은 쉽게 생각할 것이 절대 아니다. 많은 분류의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이 나라에 소중한 국민들의 일부분이라고 먼저 생각을 하고 세밀하고 철저하게 국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확인하며 자신의 일들처럼 생각하고 도우려고 할 때에 단 하나의 정책이라도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마음도 없는 형식적이고 자신들의 거짓 이미지를 위한 정치의 수단으로 장애인들을 이용한다면 정치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정책이라고 하는 내용에서 이미 그것이 진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이번 이라크 전쟁 파병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직도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서 많은 불치병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정책적으로나 사회에서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있으므로 미리 이라크 전쟁에 파병되는 군인들의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분명한 약속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한 것이 형식적으로도 없는 상황에서 이라크 파병에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회 발언은 너무나도 책임감이 없는 것이며 신빙성도 없고 신뢰성도 없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1992년 골프 전쟁 즉 현재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의 아버지인 또 다른 부시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있을 때에 일으켰던 첫번째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이라크 전쟁에 참가했던 많은 미군으로부터 미국의 방송에 증언된 적이 있으며 그 기록된 방송은 미국의 각 뉴스 보도 방송국에 기록으로 보관 되어져 있다.
지금 한국에서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그 어떠한 방송 보도도 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미국에서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대선과 또한 거짓의 명분으로 이루어진 강탈과 학살의 이라크 전쟁이 드러나며 도망할 수가 없는 위기에 처한 백악관과 공화당의 난처함으로 전쟁으로 인한 불치병에 고통을 받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모든 뉴스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다.
거짓의 명분에 이라크 전쟁이 어떠한 결과를 미국과 미국에게 동조하는 나라들에게 나타날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뻔한 일이다.
다시 한국의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고자 한다. 이미 오래 전부터 장애인들의 정책에 특혜를 목적으로 사기를 쳐 온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한국의 방송들의 뉴스 보도에서 밝혀진 바가 있다. 예를들면 특혜를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자동차와 그리고 장애인을 먼저로 하는 공익사업 기타 등의 것들을 장애인의 신분을 얼마되지 않는 돈으로 사서 정상인들이 장애인의 특혜를 누리는 그러한 일들 말이다. 그러나 법치 국가이며 민주 국가라고 외쳐되는 한국의 사회에서는 그러한 사기꾼이나 파렴치한들을 조사하거나 입건하는 일에 등한시하여 왔다.
장애인들을 위한 특혜의 정책이 많으면 무엇하겠는가? 법치국가의 법이 살아 있지 않으면 사기꾼에 범죄자들만을 사회에서 육성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나라에 기본인 그리고 틀인 법치국가가 현실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올바른 질서에 사회와 윤리와 도덕의 사람이 사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귀하고 올바른 정책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지혜도 오히려 악에 독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것을 공권력으로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국민들을 우롱하고 사기를 치는 정치인들의 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나라와 사회를 망치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며 그들은 나라와 사회를 망치는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
그 어떠한 위대하고 특별하며 천재적인 아이디어나 지혜로 인한 정책도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범죄로 강탈한 것의 정책이라면 절대 나라와 사회는 물론이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없으며 오히려 그 범죄대로 독약이 된다.
그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아니 정확하게 10년 전부터 (1992년부터 1994년 10월 미국에서, 1994년 10월부터 2004년 현재 한국에서) 미국과 한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진실이며 현실인 것이다. (프로펫 이에 관한 범죄 사건)
나라와 사회에 윤리와 도덕이 없으며 또한 윤리와 도덕을 지키고 사회의 질서를 만드는 법이 없고 돈과 권력이 횡포를 부리는 나라와 사회는 오로지 끝도 한도 없는 어두운 고통의 구덩이로 빠질 뿐이다.
중이 자신의 머리를 깎지 못한다는 속어도 있듯이 장애인들을 국회의원으로 내세운다고 해서 장애인의 불편을 덜어 줄수가 있는 그리고 관심을 가져 줄 수 있는 정책이 완성된 것은 절대 아닌 것이다. 또한 그 말로만 하는 정책이 국민들과 사회에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아름다운 일들을 만들어 줄 수가 없는 것이며 만들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말이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처럼 사는 윤리와 도덕의 행동 없이는 존재하지 못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가 없다.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야만 하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며 방송인들이고 종교인들이며 교육자들인 것이다.
그들이 잘못된 즉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행동을 사람들에게 보였을 때에는 이미 나라의 사회에 질서와 법이 무너진 상태가 되는 것이며 윤리와 도덕은 사회의 그 어떠한 조직에서도 찾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교육과 공기업, 사기업 기타 모든 사회의 일원이 되고 있는 조직들을 말한다.)
내가 이렇게 길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사회 문제의 발생과 시작이 어디부터인지 말을 하기 위함이며 그 해결방법에 대해서 말을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한다. 누가 사람처럼 사는 것을 모르냐고 말이다. 그렇게 쉬운 윤리와 도덕책에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100점을 맞을 수가 있었던 착한 인생에 대해서 모르냐고 말이다. 그러나 내가 분명히 말을 한다. 사람처럼 사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말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며 더 더군다나 잔꾀를 부리며 엉뚱한 벼락 부자에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해서 그리고 도용해서 잘 먹고 잘 사는 범죄자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쉽다고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행동으로 옮겨 보라고 말이다. 바로 그 쉽다며 자격도 없는 자들이 지껄여 왔던 윤리와 도덕을 분수에 넘게 짓밟으므로 본인들이 짓밟힘을 당하는 것이며 고통의 문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사회와 나라에는 질서가 불가피한 것이다. 분수에 넘게 자격이 없는 즉, 행동이 올바르지 못한 자들이 못 오를 곳에 기어 올라가거나 또는 밑에 있는 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는 즉 존경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면 그 결과에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의 피해는 바로 자신들과 자신의 가족들에게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직접 겪지 않고 볼 수 있고 느낄 수가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사람처럼 산다고 노력한 사람들일 것이다.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을 하겠다면 모든 상황과 일들로 인해서 장애의 고통을 가지게 된 모든 장애인들을 먼저 분류해야만 할 것이며 각각 특별한 상황에 처한 장애인들을 그 분류에서 나누어 도움을 주는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다. 정치인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종교인들이 그러한 마음도 없다면 국민의 세금과 돈으로 밥을 먹는 그 행동도 그치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 나중에 다시 글을 쓰려고 한다.
2004년 6월 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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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을 가지겠다는 것과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
@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을 가지겠다는 것과 이라크 파병에
대해서
이번 17대 총선에 한국의 큰 당이라고 하는 곳에서 유별
나게 장애인들을 앞에 내세워서 선거를 했던 것을 기억
못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진정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의 관심은 일상 생활에서부터 시작이 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리고 그것이 시작인 것이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일상 생활에 장애인들을 위한 설치와
조직보다는 국회의원의 자리에 먼저 올라가게 된 것이
인상적이며 독특하다.
아직도 방송에서 공익사업으로 캠페인하고 있는 그리고
일반 사회에서 권유하고 있는 대중교통 사용은 장애인들과는 거리가 먼 것이며 또한 가까운 지하철이나 버스에는
장애인들을 위한 그 어떠한 장치도 설치 되어 있지 않고
설사 장치가 형식적으로 설치 되어 있어도 그 장애인들을
위한 장치를 직접 사용하는 사람들을 본 국민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것이 한국의 장애인들을 위한다는 정책의주소이며 현실이다.
그 장애인들 중에는 베트남 전쟁이나 기타 나라에서 권장한
일들을 하다가 몸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그들은 훈장보다는 몸에 상처를 입고 고통을 당하는 명예가 아닌 상처의 훈장을 가지고 있다.
이미 고엽제 등 기타 고칠 수가 없는 병으로 죽어가며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특별히 장애인만을
위한 정책을 펴겠다는 정치인들의 말들은 그 신빙성을 그리고 신임을 받지 못하기에 충분하며 그들의 말을 믿는 국민은 아무도 없다.
장애인이 자연스럽게 태어나면서 장애인의 불행을 겪는
사람들이 있으며 또는 사고로 인해서 장애인의 고통을 받는 사람이 있고 더러는 전쟁과 같은 일들로 인해서 본의 아니게 장애인이 된 사람들이 있다. 또한 장애인의 기준도
신체의 일부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이 있으며 더러는 불치병으로 몸의 신체 일부가 장애인이 되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장애인은 쉽게 생각할 것이 절대 아니다. 많은 분류의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며 그들이 나라에 소중한 국민들의 일부분이라고 먼저 생각을 하고 세밀하고 철저하게
국민들의 어려움과 고통을 확인하며 자신의 일들처럼 생각하고 도우려고 할 때에 단 하나의 정책이라도 국민들을 위한 정책이 될 수가 있는 것이다.
마음도 없는 형식적이고 자신들의 거짓 이미지를 위한
정치의 수단으로 장애인들을 이용한다면 정치인들이 말을
하고 있는 정책이라고 하는 내용에서 이미 그것이 진실이
아님을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또한 이번 이라크 전쟁 파병에도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이
아직도 베트남 전쟁으로 인해서 많은 불치병의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정책적으로나 사회에서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 있으므로 미리 이라크 전쟁에 파병되는 군인들의
앞으로의 상황에 대해서 정책적으로 분명한 약속이 있어야만 할 것이다. 그러한 것이 형식적으로도 없는 상황에서
이라크 파병에 모든 책임을 지겠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회 발언은 너무나도 책임감이 없는 것이며 신빙성도 없고
신뢰성도 없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1992년 골프 전쟁 즉 현재 미국의 대통령인 부시의 아버지인 또 다른 부시가 미국의 대통령으로
있을 때에 일으켰던 첫번째 이라크 전쟁으로 인한 엄청난
피해를 이라크 전쟁에 참가했던 많은 미군으로부터 미국의
방송에 증언된 적이 있으며 그 기록된 방송은 미국의 각 뉴스 보도 방송국에 기록으로 보관 되어져 있다.
지금 한국에서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그 어떠한 방송 보도도 하지 않고 있으며 또한 미국에서는 미국의 대통령 선거에 대선과 또한 거짓의 명분으로 이루어진 강탈과 학살의
이라크 전쟁이 드러나며 도망할 수가 없는 위기에 처한
백악관과 공화당의 난처함으로 전쟁으로 인한 불치병에
고통을 받고 있는 미군들에 대한 모든 뉴스 보도가 나오지
않고 있다.
거짓의 명분에 이라크 전쟁이 어떠한 결과를 미국과 미국에게 동조하는 나라들에게 나타날지는 생각하지 않아도 뻔한
일이다.
다시 한국의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이라는 것에 대해서
말을 하고자 한다.
이미 오래 전부터 장애인들의 정책에 특혜를 목적으로
사기를 쳐 온 사람들이 심심치 않게 한국의 방송들의 뉴스
보도에서 밝혀진 바가 있다. 예를들면 특혜를 받고 있는
장애인들의 자동차와 그리고 장애인을 먼저로 하는 공익사업 기타 등의 것들을 장애인의 신분을 얼마되지 않는
돈으로 사서 정상인들이 장애인의 특혜를 누리는 그러한
일들 말이다. 그러나 법치 국가이며 민주 국가라고 외쳐되는 한국의 사회에서는 그러한 사기꾼이나 파렴치한들을
조사하거나 입건하는 일에 등한시하여 왔다.
장애인들을 위한 특혜의 정책이 많으면 무엇하겠는가?
법치국가의 법이 살아 있지 않으면 사기꾼에 범죄자들만을
사회에서 육성하는 것이 된다. 그러므로 나라에 기본인
그리고 틀인 법치국가가 현실적으로 나타나지 않으면
올바른 질서에 사회와 윤리와 도덕의 사람이 사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귀하고 올바른 정책이나 아이디어 그리고 지혜도 오히려 악에 독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의 것을 공권력으로 자신의
것처럼 꾸며서 국민들을 우롱하고 사기를 치는 정치인들의
정책이라고 하는 것은 오히려 나라와 사회를 망치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며 그들은 나라와 사회를 망치는 장본인이
되는 것이다.
그 어떠한 위대하고 특별하며 천재적인 아이디어나 지혜로
인한 정책도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이며 범죄로 강탈한
것의 정책이라면 절대 나라와 사회는 물론이고 국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없으며 오히려 그 범죄대로 독약이 된다.
그것은 이미 오래 전부터 아니 정확하게 10년 전부터 (1992년부터 1994년 10월 미국에서, 1994년 10월부터 2004년 현재 한국에서) 미국과 한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진실이며
현실인 것이다. (프로펫 이에 관한 범죄 사건)
나라와 사회에 윤리와 도덕이 없으며 또한 윤리와 도덕을
지키고 사회의 질서를 만드는 법이 없고 돈과 권력이 횡포를 부리는 나라와 사회는 오로지 끝도 한도 없는 어두운
고통의 구덩이로 빠질 뿐이다.
중이 자신의 머리를 깎지 못한다는 속어도 있듯이 장애인들을 국회의원으로 내세운다고 해서 장애인의 불편을 덜어 줄수가 있는 그리고 관심을 가져 줄 수 있는 정책이 완성된
것은 절대 아닌 것이다. 또한 그 말로만 하는 정책이 국민들과 사회에 그리고 장애인들에게 아름다운 일들을 만들어 줄 수가 없는 것이며 만들어 낼 수가 없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말이다.
그 어느 것 하나도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사람처럼 사는 윤리와 도덕의 행동 없이는 존재하지 못하며
서로에게 도움을 줄 수가 없다.
그것을 행동으로 보여야만 하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며
방송인들이고 종교인들이며 교육자들인 것이다.
그들이 잘못된 즉 불법적이고 비윤리적이며 비도덕적인
행동을 사람들에게 보였을 때에는 이미 나라의 사회에
질서와 법이 무너진 상태가 되는 것이며 윤리와 도덕은
사회의 그 어떠한 조직에서도 찾을 수가 없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조직이라고 하는 것은 교육과 공기업, 사기업
기타 모든 사회의 일원이 되고 있는 조직들을 말한다.)
내가 이렇게 길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은 사회 문제의 발생과 시작이 어디부터인지 말을 하기 위함이며 그 해결방법에 대해서 말을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은 그렇게 말을 한다. 누가 사람처럼 사는 것을
모르냐고 말이다. 그렇게 쉬운 윤리와 도덕책에서 공부를 하지 않아도 100점을 맞을 수가 있었던 착한 인생에 대해서
모르냐고 말이다. 그러나 내가 분명히 말을 한다.
사람처럼 사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 말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며 더 더군다나 잔꾀를 부리며 엉뚱한
벼락 부자에 다른 사람의 것을 강탈해서 그리고 도용해서
잘 먹고 잘 사는 범죄자의 생각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렇게 쉽다고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행동으로 옮겨 보라고 말이다. 바로 그 쉽다며 자격도
없는 자들이 지껄여 왔던 윤리와 도덕을 분수에 넘게
짓밟으므로 본인들이 짓밟힘을 당하는 것이며 고통의
문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사회와 나라에는 질서가 불가피한 것이다.
분수에 넘게 자격이 없는 즉, 행동이 올바르지 못한 자들이 못 오를 곳에 기어 올라가거나 또는 밑에 있는 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가 있는 즉 존경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함부로 대하면 그 결과에 상상을 초월하는
고통의 피해는 바로 자신들과 자신의 가족들에게 임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을 직접 겪지 않고 볼 수 있고 느낄
수가 있는 사람들은 그나마 사람처럼 산다고 노력한 사람들일 것이다.
장애인들을 위한 정책을 하겠다면 모든 상황과 일들로
인해서 장애의 고통을 가지게 된 모든 장애인들을 먼저
분류해야만 할 것이며 각각 특별한 상황에 처한 장애인들을 그 분류에서 나누어 도움을 주는 조치를 취해야만 할
것이다. 정치인들과 방송인들 그리고 종교인들이
그러한 마음도 없다면 국민의 세금과 돈으로 밥을 먹는
그 행동도 그치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오늘은 이만 줄이고 나중에 다시 글을 쓰려고 한다.
2004년 6월 1일
李 政 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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