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게된경우도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죠. 밖에 책빌리러 나갔다가 왠 도둑괭이새끼가 길을잃고(?) 냐옹거리길래... "따라올래?? 올라믄 따라온나.".. 하고 유혹(?)했죠..-- :: 따슥.. 나의 미모(?)에 반해 따라오더군여.. 쪼맨해가지고 귀엽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은..-- 펑퍼짐하고도 푸짐한.. 이모습..^^
-,.- 따랑하는 나의 꼬양이..
밖에 책빌리러 나갔다가 왠 도둑괭이새끼가 길을잃고(?) 냐옹거리길래...
"따라올래?? 올라믄 따라온나.".. 하고 유혹(?)했죠..-- ::
따슥.. 나의 미모(?)에 반해 따라오더군여.. 쪼맨해가지고 귀엽던 모습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은..-- 펑퍼짐하고도 푸짐한.. 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