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아주 건강한 21살 남 입니다. 서론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바로 오늘 있었던 일 입니다. 불과 몇시간 전.. 저녁 7시 넘어서 친구 한명을 만났습니다. 이 친구는 .. 몇일 후면 군대 갈 친구 입니다. 친구가 참 많이 심난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 근처에 공원에 가서 의자에 앉으며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하고 있었죠. 이런 저런 얘기 들.. 얘기를 들으면서 제 친구가 하는 말이 "참.. 군대가 뭐냐고 참 x같다고.." 많이 심난해하더라구요. 1분1초가 아깝다고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시간히 흘러 저녁 8시정도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공원에 여고생 6명이 오더라구요..!! 순간 저랑 제 친구가 그 여고생 6명한테 시선이 갔죠.(당연히.. 시선이 갔죠..??ㅋㅋㅋㅋㅋ풋풋한 모습을 보기위해) 근데 풋풋한 모습은 개뿔..ㅠㅠ 그중에 한명은 엄청 초특급 울트라 뭐라고 표현을 못할만큼 !@#$%%%^^%#%@ 뚱뚱했습니다.. 저랑 제 친구가 그랬죠. "허억..쟤 .. 장난 아니다. 엄청 쩌는데 ?? " 하며 그냥 보다가 넘어갔습니다. 저희 집 근처이 있는 공원안에 작은 놀이터가 있었습니다. 몇몇 꼬마애들도 보였죠. 그런데 그 여고생 6명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얘기도 하고 놀이터에 있는 기구들을 타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저랑 제 친구는 처음에만 보다가 좀 지나고 나서는 그냥 얘기 하고 있었죠.얘기를 하면서 그 여고생6명이 잊혀질 때 쯤에 어느순간... 그 여고생 6명이 있는 곳에서 친숙한 소리가 들려오더군요..그게 뭐냐면..이 오~ 십(2 5~ 10 )이 오~ 십이 오~~ 십!!!!그것도 아주 큰 목소리로 마치 어린애들이 하는 이오~십 말투랑 똑같이 !!!!그 여고생 중에 한명이 술래인가 본데 미끄럼틀 밑에서 큰소리로 이 오~ 십 이랬습니다.그 이오십을 듣는 순간 저랑 친구는 순간 웃음이 터졌습니다."푸하하하하, 푸하하하 키킼키키킼""푸하하하하하하하 크크킄 킼키키키 풉" 진짜로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이게 진짜 이오십이 얼마만에 듣는건지.. 초딩 중딩때 들었지.. 엄청난 추억의 이오십입니다.!!! 아무튼 다시 얘기를 들어가며 그것도 여고생 6명이 공원에 와서 하는 짓이 얼음 땡~ 이러면서 이 오~ 십을 큰소리로 말하고 참 웃음이 나더군요. 아 아직도 생각하니깐 그 웃음 가질 않아요'푸하하하하하하'아무튼 그 친숙한 이오십이 들려오더군요. (이오십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설명 드릴게요. 얼음 땡이나 놀이를 할때술래가 1부터 10까지 숫자를 세고 잡는건데요. 숫자를 짧게 세기 위해 2 5 10 ( 이 오~ 십) 이러고 셉니다..참 초딩 때 많이 했죠..) 근데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그 여고생 6명이서 얼음땡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아주 싱긍벙글 웃으면서 뛰놀고 아주 그냥 방방 뛰더라구요. 참 마치 어린애들이 얼음 떙 하듯 이엄청 뛰어 다니더군요. 의자위를 넘어다니고 아주 그냥 신나게 놀더군요. 저랑 제 친구가 의자에 앉은 곳에서도 막 뛰어 다녔거든요 그때 제 친구가 하는 말이 " 한번만 이쪽으로 오면 저 면상에 싸대기 날려버릴까부다 " 이 말을 듣고 전 또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푸하하하하 키키키키킥 풉 " 아무튼 그 여고생 6명이서 얼음떙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고는 저랑 제 친구가 '참.. 우리도 저럴 때 있었지..'하면서 회상을 했죠. 근데 그 여고생 6명중에 술래가 다른 한명을 잡을려고 뛰는데 욕을 하면서 뛰더라구요. " 야 이 씨x년아 거기 안서 !! " 그 공원에 어른들도 몇분 계셨는데.. 참..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하는 여고생들을 보면서.. 개념들이 없다고 느꼈죠. 아무튼 제 친구는 그 이 오~ 십 을 듣고 빵 터진게 그게 얼마만에 그렇게 크게 웃는건지.. 군대 때문에 심난한 친구가 크게 한번 웃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크게 한번 텨졌구요. 여기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이터 사진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있는건 아니구요ㅠㅠ 못찍었어요ㅠㅠ 대신 이런놀이터 입니다. 비슷해요ㅋㅋ 1
사진(有)공원에 여고생6명이 오더니.. 하는짓이..!!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아주 건강한 21살 남 입니다.
서론 없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바로 오늘 있었던 일 입니다. 불과 몇시간 전.. 저녁 7시 넘어서 친구 한명을 만났습니다.
이 친구는 .. 몇일 후면 군대 갈 친구 입니다. 친구가 참 많이 심난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집 근처에 공원에 가서 의자에 앉으며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하고 있었죠.
이런 저런 얘기 들.. 얘기를 들으면서 제 친구가 하는 말이 "참.. 군대가 뭐냐고 참 x같다고.."
많이 심난해하더라구요. 1분1초가 아깝다고 하면서..
그렇게 얘기를 하다가 시간히 흘러 저녁 8시정도 되었습니다.
바로 그때 공원에 여고생 6명이 오더라구요..!! 순간 저랑 제 친구가 그 여고생 6명한테 시선이 갔죠.
(당연히.. 시선이 갔죠..??ㅋㅋㅋㅋㅋ풋풋한 모습을 보기위해)
근데 풋풋한 모습은 개뿔..ㅠㅠ
그중에 한명은 엄청 초특급 울트라 뭐라고 표현을 못할만큼 !@#$%%%^^%#%@ 뚱뚱했습니다..
저랑 제 친구가 그랬죠.
"허억..쟤 .. 장난 아니다. 엄청 쩌는데 ?? " 하며 그냥 보다가 넘어갔습니다.
저희 집 근처이 있는 공원안에 작은 놀이터가 있었습니다. 몇몇 꼬마애들도 보였죠.
그런데 그 여고생 6명이서 옹기종기 모여서 얘기도 하고 놀이터에 있는 기구들을 타며 놀고 있었습니다.
그때까지는 저랑 제 친구는 처음에만 보다가 좀 지나고 나서는 그냥 얘기 하고 있었죠.
얘기를 하면서 그 여고생6명이 잊혀질 때 쯤에
어느순간...
그 여고생 6명이 있는 곳에서 친숙한 소리가 들려오더군요..
그게 뭐냐면..
이 오~ 십(2 5~ 10 )
이 오~ 십
이 오~~ 십!!!!
그것도 아주 큰 목소리로 마치 어린애들이 하는 이오~십 말투랑 똑같이 !!!!
그 여고생 중에 한명이 술래인가 본데 미끄럼틀 밑에서 큰소리로 이 오~ 십 이랬습니다.
그 이오십을 듣는 순간 저랑 친구는 순간 웃음이 터졌습니다.
"푸하하하하, 푸하하하 키킼키키킼"
"푸하하하하하하하 크크킄 킼키키키 풉"
진짜로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이게 진짜 이오십이 얼마만에 듣는건지.. 초딩 중딩때 들었지..
엄청난 추억의 이오십입니다.!!! 아무튼 다시 얘기를 들어가며
그것도 여고생 6명이 공원에 와서 하는 짓이 얼음 땡~ 이러면서
이 오~ 십을 큰소리로 말하고 참 웃음이 나더군요. 아 아직도 생각하니깐 그 웃음 가질 않아요
'푸하하하하하하'
아무튼
그 친숙한 이오십이 들려오더군요.
(이오십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설명 드릴게요. 얼음 땡이나 놀이를 할때
술래가 1부터 10까지 숫자를 세고 잡는건데요. 숫자를 짧게 세기 위해
2 5 10 ( 이 오~ 십) 이러고 셉니다..참 초딩 때 많이 했죠..)
근데 그게 다가 아닙니다.
그 여고생 6명이서 얼음땡 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아주 싱긍벙글 웃으면서 뛰놀고 아주 그냥 방방 뛰더라구요. 참 마치 어린애들이 얼음 떙 하듯
이엄청 뛰어 다니더군요. 의자위를 넘어다니고 아주 그냥 신나게 놀더군요.
저랑 제 친구가 의자에 앉은 곳에서도 막 뛰어 다녔거든요
그때 제 친구가 하는 말이 " 한번만 이쪽으로 오면 저 면상에 싸대기 날려버릴까부다 "
이 말을 듣고 전 또 웃음보가 터졌습니다. "푸하하하하 키키키키킥 풉 "
아무튼 그 여고생 6명이서 얼음떙 하면서 노는 모습을 보고는
저랑 제 친구가 '참.. 우리도 저럴 때 있었지..'하면서 회상을 했죠.
근데 그 여고생 6명중에 술래가 다른 한명을 잡을려고 뛰는데
욕을 하면서 뛰더라구요.
" 야 이 씨x년아 거기 안서 !! "
그 공원에 어른들도 몇분 계셨는데..
참..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하는 여고생들을 보면서.. 개념들이 없다고 느꼈죠.
아무튼 제 친구는 그 이 오~ 십 을 듣고 빵 터진게
그게 얼마만에 그렇게 크게 웃는건지..
군대 때문에 심난한 친구가 크게 한번 웃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크게 한번 텨졌구요.
여기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놀이터 사진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있는건 아니구요ㅠㅠ 못찍었어요ㅠㅠ
대신 이런놀이터 입니다. 비슷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