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야ㅏ!!!!!!!아1!!!!!!!!!!!!!!!!!!잘못놀러서 내가 여태껏 쓴글이 다 날아갔어 ㅆㅆㅆㅆㅇ!!!!!!!!!!!ㅠㅠㅠㅠㅠㅠ흙흙.............. 죄송해요 처음부터다시 시작 ^.^ 복사도 해놓지 않은 멍텅구리 같으니라구쫌 길어요 읽기싫음 사진만 보셔도 좋아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낙으로 삼지는 않고 그냥 심심할때 보는 20살 방학한 대딩 여성 인니다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써보아요 ㅋㅋ 아 쑥쓰러힝힝 쑥쓰럽당 ^^^^^^^^^^^* 앞 뒤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때는 6월 26일 새벽 ....정적이 흐르는 내 방.! 에서 였습니다방학을 해서 낮과 밤이 바뀌고, 잠도 안오고 해서가족들 모두다 자는 야심한 시간에저는 요새 즐겨보는 재미있는 드라마 ^^^^^^^^^^^^^^^^ 꺄항하아!!!!!!!!!!!!!!!!!!!!!!!! 윤계상과 이선균과 정재님이 나오시는 드라마 를다운받아 아주 재미있게 보고있었습니다 ^0^* 내가 제일제일 좋아하는 사이다를 찹차밥찹찹 마셔가면서 터질듯한 방광을 애써 무시하며 드라마에 흠~뻑 빠져 있었어요ㅋㅋ 때는 그때였습니다 드라마의 4분의 3을 봤을때쯤...... 사이다를 마시려 고개를 왼쪽으로 약 5도가량 돌린순간 컴퓨터 옆에있는 복합기^^^^^^^^^^^^^ 고물이지말 내가 아끼는 복합기 위로 늘신한 다리를 뽐내는 벌레 바퀴벌레인가 뭐지 하여튼 이상한 벌레가 다리가 무지 길고 막 다리모양이 산처럼 되어있었는데 ^ <-- 이모양으로 이런 벌레가 복합기 위에 있는 액자 뒤로 사샤삭 몸을 숨기더군요...... 하항....하..하아..;;;하..;;;아.......ㅇ..아.....ㅎ항항..ㅇㅎ;;앙ㅇㅇ.ㅇ.;;; 미티이니!!아!!!!!!!!!!악!!!!!!!!!벌ㄹㄹㄹ!레 ㅋ 아라ㅏㅎ하 ㅋㅋㅋ 벌레 순간 온몸이 짜릴짜릿 하... 방광에서 한빵울 새어나오려는 찰나 저는 순간 순발력을 발휘하여 앉아있던 의자 위로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궁디도 무거운데 ㅋㅋㅋ ㅠ^ㅠ 얼마나 무서웠으면 저도 사실 제가 그렇게 벌레를 무서워 하는지 몰랐는데 제 안의 또다른 자아가 발현된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넘넘 놀라지만 자고있는 가족을배려했어요 소리도 안지르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리 가라고 액자를 톡톡 쳤어요 근데 망할 벌레가 내가 아끼는 복합기로 .........하........쏘옹 들어가버렸어요 하...나 이걸 어째 하......고민고민 하지마 그래 인쇄를 하자 인쇄를 깨어난 나의 또다른 자아가 복합기의 ON버튼을 누르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인쇄를 누르고 있었어요 그래요 전 의자에 선채로 허리를 굽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쇄를 하였어요 지잉~~~~~~~~철컥 ㅋㅋ 지잉`몇번 이카다가 에이포 용지가 한장 스윽 들어가더군요전 벌레가 도망가지 못다도록 용지가 나오는 입구를 닫아 놓았어요 ㅋㅋㅋㅋ 뭔말인지 아시져 ㅋㅋ 하........하.....읭??? 설마설마 벌레가 그럴까 싶어서 정재님을 보던 순간처럼 온신경을 귀에 집중하였습니다 뿌딕..뿢이지이지 ??응? 잘못들었나?? 설마 설마 잉!!!!!!!!! 하면서 제가 얼굴을 복합기로 갖다대었는데 ㅅ......ㅣ ㅂ 산처럼 생긴 벌레 다리 그러니까 ^ <--- 요렇게 생긴 긴 다리가!!!! 나의 얼굴 로 팡!!!!!!!!!!!!!!!!!!!!!!!!!!!!!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라!!!!!!!!!아!!! 미칠것만 같아 온몸에 소름이 돋고있어 튀어올라 왔어요!!!!!!!!!!! 난 그순간 이성을 잃고 의자에 서있는채로 우당타앝아탕!!!!!!!!!!! 참고로 전 키가 170 거대한 몸집 뒤로 넘어가 잠시 혼절하였어요 ( 근데 가족들이 안깸 ) 제가 복합기 종이 나오는 입구를 굳게 막아놓았음에도 종이들은 (2장이나) 삐져나오고 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쇄 끝.................. 하.......종이를 보자 정말 무서워서 목을 30cm를 빼서 봤어요 근데 막 이상한 노란 물들 초록색 하......그런것들이 막 묻어 있었어요 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저는 잠을 잘 잤어요이상해요이래놓고 전 제방에서 잠을 잤어요침대 위에서 잘......하지만 너무 소름이 끼쳐서 엄마한테 막 치워달라구 했어요 제가 자고있는사이 엄마가 아침에 청소하셨더군요...."벌레 있드나?" 하니까 엄마가 "아니 날개같은것 밖에 안나오던데" 헐 ㅅ!!! 비 몸은 몸통은??? 내가 종이를 봤을땐 분명히 짜부된 흔적이 있었는데!!!..........미스테리다 몸에서 발이 다시 나오는 곤충인가 헐......뭐디하고 어제 복사된 종이를 갖다 버리려 뒤집는 순간.....하.........벌레...........몸통 아^^^^^^^^^^^^^^ 안녕?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벌레 진짜몸통이 막 ㅋㅋ 하 ㅋㅋㅋㅋ있었어요그래요 뒷면에 있었던 것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보여줄라고 사진찍음 감상하셈 좀 혐오혐오싫은분들 뒤로가기제발 혐오임 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5
(사진有)바퀴벌레를 통째로 프린터했어요
악!!!!!!!!!!!!!야ㅏ!!!!!!!아1!!!!!!!!!!!!!!!!!!
잘못놀러서 내가 여태껏 쓴글이 다 날아갔어 ㅆㅆㅆㅆㅇ!!!!!!!!!!!ㅠㅠㅠㅠㅠㅠ
흙흙..............
죄송해요
처음부터다시 시작 ^.^ 복사도 해놓지 않은 멍텅구리 같으니라구
쫌 길어요 읽기싫음 사진만 보셔도 좋아요 ㅋㅋㅋ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낙으로 삼지는 않고 그냥 심심할때 보는 20살 방학한 대딩 여성 인니다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써보아요 ㅋㅋ 아 쑥쓰러
힝힝 쑥쓰럽당 ^^^^^^^^^^^*
앞 뒤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때는 6월 26일 새벽 ....
정적이 흐르는 내 방.! 에서 였습니다
방학을 해서 낮과 밤이 바뀌고, 잠도 안오고 해서
가족들 모두다 자는 야심한 시간에
저는 요새 즐겨보는 재미있는 드라마 ^^^^^^^^^^^^^^^^ 꺄항하아!!!!!!!!!!!!!!!!!!!!!!!!
윤계상과 이선균과 정재님이 나오시는 드라마 를
다운받아 아주 재미있게 보고있었습니다 ^0^*
내가 제일제일 좋아하는 사이다를 찹차밥찹찹 마셔가면서
터질듯한 방광을 애써 무시하며 드라마에 흠~뻑 빠져 있었어요ㅋㅋ
때는 그때였습니다 드라마의 4분의 3을 봤을때쯤......
사이다를 마시려 고개를 왼쪽으로 약 5도가량 돌린순간
컴퓨터 옆에있는 복합기^^^^^^^^^^^^^
고물이지말 내가 아끼는 복합기
위로 늘신한 다리를 뽐내는 벌레 바퀴벌레인가 뭐지 하여튼 이상한 벌레가
다리가 무지 길고 막 다리모양이 산처럼 되어있었는데 ^ <-- 이모양으로
이런 벌레가 복합기 위에 있는 액자 뒤로 사샤삭 몸을 숨기더군요......
하항....하..하아..;;;하..;;;아.......ㅇ..아.....ㅎ항항..ㅇㅎ;;앙ㅇㅇ.ㅇ.;;;
미티이니!!아!!!!!!!!!!악!!!!!!!!!벌ㄹㄹㄹ!레 ㅋ 아라ㅏㅎ하 ㅋㅋㅋ 벌레
순간 온몸이 짜릴짜릿 하... 방광에서 한빵울 새어나오려는 찰나
저는 순간 순발력을 발휘하여 앉아있던 의자 위로 몸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궁디도 무거운데 ㅋㅋㅋ ㅠ^ㅠ 얼마나 무서웠으면
저도 사실 제가 그렇게 벌레를 무서워 하는지 몰랐는데
제 안의 또다른 자아가 발현된 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넘넘 놀라지만 자고있는 가족을배려했어요
소리도 안지르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리 가라고 액자를 톡톡 쳤어요
근데 망할 벌레가 내가 아끼는 복합기로 .........하........쏘옹 들어가버렸어요
하...나 이걸 어째 하......고민고민 하지마
그래 인쇄를 하자 인쇄를
깨어난 나의 또다른 자아가 복합기의 ON버튼을 누르고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여 인쇄를 누르고 있었어요 그래요
전 의자에 선채로 허리를 굽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쇄를 하였어요
지잉~~~~~~~~철컥 ㅋㅋ 지잉`
몇번 이카다가 에이포 용지가 한장 스윽 들어가더군요
전 벌레가 도망가지 못다도록
용지가 나오는 입구를 닫아 놓았어요 ㅋㅋㅋㅋ
뭔말인지 아시져 ㅋㅋ
하........하.....읭??? 설마설마 벌레가 그럴까 싶어서
정재님을 보던 순간처럼 온신경을 귀에 집중하였습니다
뿌딕..뿢이지이지 ??응? 잘못들었나?? 설마 설마 잉!!!!!!!!!
하면서 제가 얼굴을 복합기로 갖다대었는데
ㅅ......ㅣ ㅂ 산처럼 생긴 벌레 다리 그러니까 ^ <--- 요렇게 생긴 긴 다리가!!!!
나의 얼굴 로 팡!!!!!!!!!!!!!!!!!!!!!!!!!!!!!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ㅇ라!!!!!!!!!아!!!
미칠것만 같아 온몸에 소름이 돋고있어
튀어올라 왔어요!!!!!!!!!!! 난 그순간 이성을 잃고 의자에 서있는채로
우당타앝아탕!!!!!!!!!!! 참고로 전 키가 170 거대한 몸집
뒤로 넘어가 잠시 혼절하였어요 ( 근데 가족들이 안깸 )
제가 복합기 종이 나오는 입구를 굳게 막아놓았음에도 종이들은 (2장이나)
삐져나오고 있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쇄 끝..................
하.......종이를 보자 정말 무서워서 목을 30cm를 빼서 봤어요
근데 막 이상한 노란 물들 초록색 하......그런것들이
막 묻어 있었어요 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저는 잠을 잘 잤어요
이상해요
이래놓고 전 제방에서 잠을 잤어요
침대 위에서 잘......
하지만 너무 소름이 끼쳐서 엄마한테 막 치워달라구 했어요
제가 자고있는사이 엄마가 아침에 청소하셨더군요....
"벌레 있드나?" 하니까 엄마가 "아니 날개같은것 밖에 안나오던데"
헐 ㅅ!!! 비 몸은 몸통은??? 내가 종이를 봤을땐 분명히 짜부된 흔적이 있었는데!!!
..........미스테리다 몸에서 발이 다시 나오는 곤충인가 헐......뭐디
하고
어제 복사된 종이를 갖다 버리려 뒤집는 순간.....
하.........
벌레...........몸통
아^^^^^^^^^^^^^^ 안녕?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벌레 진짜
몸통이 막 ㅋㅋ 하 ㅋㅋㅋㅋ
있었어요
그래요
뒷면에 있었던 것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보여줄라고 사진찍음 감상하셈 좀 혐오
혐오싫은분들 뒤로가기제발
혐오임
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