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27살의 건장한 회사원입니다. 오늘 회사 사람들과 안산에 중앙역 번화가에서 술을 먹었습니다.그동안 고생도 하고 스스로 자축도 할겸해서 모여 기분좋게 술을 먹었습니다.남자 다섯명이서 술을 먹고 12시경 제각각 대리운전을 불렀지요.다들 대리운전을 부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 기사분이 오셨습니다.다른 직원도 불러논 상태라 전 제가 부르던 곳 말고 주차장에 대리운전이라 해놓고앉아계신 분중 한분을 불러 안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통상 안산 중앙역에서 안양 인덕원부근은 2만원에 운행을 합니다.한창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올해초부터 거의 대부분 18000원에 운행을 했더랬죠..당연히 비싸봐야 기본요금이 2만원에 움직이니까 그렇겠구나 생각을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전 취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약 2시간전에 출발을 하고 집에와서 씻고 이 글을 남기는데지금도 취한 상태는 아닙니다.헌데 도착을 해서 "얼마 드려야되죠??" 하고 물어보니이만오천원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오천원쯤이야 더 줄수 있습니다. 가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생각해서 만오천원 나오면 이만원 드리고오천원씩 얹어 드리고 했습니다.제가 돈이 많고 그런건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한데 감사하고 고생하시는거 아니까 그냥모르는척 끼워드립니다.근데 다짜고짜 이만오천원이다 왜 출발전 안물어봤냐 해서 기분이 상해 사무실 전화번호 달라했더니 명함을 주더라구요..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이만원 이랍니다.기사분 바꿔드리니까 따지더니 끊고 이만오천원인데 이 직원이 모르는거다 빨리 달라 시간없다재촉을 하더라구요. 한 십분정도 실갱이를 하다가 돈 안받을테니 안산으로 다시 가자더랍니다.어이가 없어서 가면 기름 채워주냐? 물어봤더니 왜 채워주냐고 제가 안타면 혼자 차를 가지고가겠다는 겁니다. 가라~ 도난신고 하겠다 했더니 차에 타고 출발을 하더라구요..전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죠 신호가는 도중 다시 차를 세워 오더니 이만원만 달랍니다.제 손에 사무실 명함과 이만원이 쥐어져 있는 상태에서 못주겠다 차 가지고 가라 했더니 손에 있는걸 뺏어서 부랴부랴 갔습니다.정말 황당한 경우를 겪었습니다.제가 손님이고 막말로 내 돈주고 내가 이용하는데 친절하게는 못할 망정 이런식이라니요...화가 난 상태로 다시 사무실 전화를 걸었고 통화를 하는 도중에 직원이 잘못 이해를 했는지아예 차를 가지고 간줄 알더라구요.. 다시 설명을 해서 가지고 가려다 출발까지 하고 다시 와서돈하고 명함만 뺏어갔다 얘기를 하니까 웃더랍니다.자기가 잘못이해를 했다고..이런 엿같은 회사가 다 있네요... 행여 차량 운전하시면서 대리운전 이용하시는 분들절대 하나대리운전 이용하지 마세요. 엿같습니다.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할 예정입니다. 사무실로 총 세번 통화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세번째 약 십분가량 통화하면서 저장해두었습니다.손님을 개똥같이 아는 이런 회사.. 직원이나 기사나 개념은 가지고 일을 해야죠..서로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사이지만 적어도 지킬건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넋두리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1600-1456 하나대리운전엿같은 회사... 1
대리운전 기사의 어이없는 행동...(차량운전자들 한번 읽어보세요)
안녕하십니까?
27살의 건장한 회사원입니다.
오늘 회사 사람들과 안산에 중앙역 번화가에서 술을 먹었습니다.
그동안 고생도 하고 스스로 자축도 할겸해서 모여 기분좋게 술을 먹었습니다.
남자 다섯명이서 술을 먹고 12시경 제각각 대리운전을 불렀지요.
다들 대리운전을 부르고 기다리고 있는데 한 기사분이 오셨습니다.
다른 직원도 불러논 상태라 전 제가 부르던 곳 말고 주차장에 대리운전이라 해놓고
앉아계신 분중 한분을 불러 안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통상 안산 중앙역에서 안양 인덕원부근은 2만원에 운행을 합니다.
한창 경기가 안좋아지면서 올해초부터 거의 대부분 18000원에 운행을 했더랬죠..
당연히 비싸봐야 기본요금이 2만원에 움직이니까 그렇겠구나 생각을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전 취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약 2시간전에 출발을 하고 집에와서 씻고 이 글을 남기는데
지금도 취한 상태는 아닙니다.
헌데 도착을 해서 "얼마 드려야되죠??" 하고 물어보니
이만오천원을 달라고 하는 겁니다.
오천원쯤이야 더 줄수 있습니다. 가끔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생각해서 만오천원 나오면 이만원 드리고
오천원씩 얹어 드리고 했습니다.
제가 돈이 많고 그런건 아닙니다. 지극히 평범한데 감사하고 고생하시는거 아니까 그냥
모르는척 끼워드립니다.
근데 다짜고짜 이만오천원이다 왜 출발전 안물어봤냐 해서 기분이 상해 사무실 전화번호 달라했더니 명함을 주더라구요..
사무실로 전화를 해서 물어봤습니다. 이만원 이랍니다.
기사분 바꿔드리니까 따지더니 끊고 이만오천원인데 이 직원이 모르는거다 빨리 달라 시간없다
재촉을 하더라구요. 한 십분정도 실갱이를 하다가 돈 안받을테니 안산으로 다시 가자더랍니다.
어이가 없어서 가면 기름 채워주냐? 물어봤더니 왜 채워주냐고 제가 안타면 혼자 차를 가지고
가겠다는 겁니다. 가라~ 도난신고 하겠다 했더니 차에 타고 출발을 하더라구요..
전 경찰서에 전화를 걸었죠 신호가는 도중 다시 차를 세워 오더니 이만원만 달랍니다.
제 손에 사무실 명함과 이만원이 쥐어져 있는 상태에서 못주겠다 차 가지고 가라 했더니 손에 있는걸 뺏어서 부랴부랴 갔습니다.
정말 황당한 경우를 겪었습니다.
제가 손님이고 막말로 내 돈주고 내가 이용하는데 친절하게는 못할 망정 이런식이라니요...
화가 난 상태로 다시 사무실 전화를 걸었고 통화를 하는 도중에 직원이 잘못 이해를 했는지
아예 차를 가지고 간줄 알더라구요.. 다시 설명을 해서 가지고 가려다 출발까지 하고 다시 와서
돈하고 명함만 뺏어갔다 얘기를 하니까 웃더랍니다.
자기가 잘못이해를 했다고..
이런 엿같은 회사가 다 있네요... 행여 차량 운전하시면서 대리운전 이용하시는 분들
절대 하나대리운전 이용하지 마세요. 엿같습니다.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할 예정입니다. 사무실로 총 세번 통화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
세번째 약 십분가량 통화하면서 저장해두었습니다.
손님을 개똥같이 아는 이런 회사.. 직원이나 기사나 개념은 가지고 일을 해야죠..
서로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 사이지만 적어도 지킬건 좀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넋두리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1600-1456 하나대리운전
엿같은 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