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했는데 영업방해죄로신고한대요 ...어쩌잔거죠..?

힘없는나그네2009.06.27
조회747

잘봐주세요 .... 저너무 억울해요 진짜 ....제발도와주세요..

일단일은 이렇습니다.

2009년 6월 10 일 부터 제가 일을시작했습니다.

 

일을하다가 제가 오디션이 6월 20일날 있어서 못가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2분계셔요 큰사장님,작은사장님 그리고 메니져 이렇게 있는데 제가 말을했어요

 

하루전날 말하는건데 너무바빠서 눈치눈치보다가 토요일 세벽 1시쯤?

 

메니져께 말을했어요 근데 메니져가 토요일은 너무바빠서 안된다고

 

자기(메니져)는 모르겠으니까 사장님께 물어보라고하시는거에요

 

그래서 큰사장님께 말을했죠

 

그러니까 하루전날에 말해야되는거알지 ? 이러는거에요

 

그리구 나서 알겠다고 어디오디션이냐 물어보고, 안나와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어요

 

그리구 마감하고 집에가서 잠을잤죠 근데 오디션을 안갔어요..그냥뭐 떨리기도했고..

 

그래서 근데 알바는 안나가도 된다고 허락을 받아서 쉬고있었죠

 

그런데 문자가오는거에요 왜안오냐고 그래서 가게에선 제가 오디션 보러간거로 알고있으니까

오디션을보러왔다고 했어요

 

근데 지금 알바가 2명밖에없어서힘들어서 죽겠다고 일하는 동생이 문자가왔어요

 

그래서 메니져님께 문자해서 아그럼지금 바로갈게요~ 이렇게 문자를 보냈죠 ~ 근데 메니져

님이 아니에요 오늘은 쉬세요~ 이렇게 문자가 왔어요

 

그래서 쉬었죠... 근데 문제는 다음날 일요일

 

제가 좀 늦게일어나서 4시에 가야되는걸 7시 50분에 도착했죠...

 

근데 사장님이 너왜왔어? 이러시는거에요

 

"나가!  내일연락해"

 

이러셔서 ...그래 내가 잘못한거니까 ... 사장님 화나셨나보다 하고 꿀꿀한 마음으로 나왔어요

 

그리고 다음날 정상출근 3시50분에 도착을했죠 그리고 사장님께가서

 

사장님 불렀는데 사장님이 "왜왔어 나가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전 혼나야지 잘못했으니까 그래서 저는 죄송합니다 사장님 이랬는데

 

아필요없으니까 나가라는식으로 계속말하는거에요

 

그리고 오늘 밤12시에 전화를 달래요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나와서 12시에 전화를 했죠

 

근데 사장님이 받고 "바쁘니까 있다 연락할게 " 이러고 끊으셨어요

 

그리곤 아침까지 연락이없었죠 ... 그리고다음날 제가 또연락을했지만 똑같은말.... 그다음날

도 ....

 

그래서 일요일부터 일을 못했어요 ...일 월 화 수 목  근데 제가 목요일까지 계속그러셔서 문자

를 날렸죠

 

(문자내용)사장님 너무하시네요 일을 하지말라고 말은해주셔야 제가 다른일을하죠 계속기다

리게만 하시고 이건 바쁜게아닌거같네요 cctv 보름밖에 저장안된다고 보름 지나시면 돈안주

실려고하시는거 아니시죠 ? 정말그런 비신사적인 행동은 안할꺼라고 믿어요 .. 저86시간 일했

습니다 내일뵈요"

 

 이러면서 문자를보냈죠 그리고 사장님이

 

답장이왔어요 낼2시까지 가게오라고 

 

그래서  2시에 같죠  한시간 가계앞에서 기다린후

 

3시에 사장님이 오셔서 사장님이 오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이 앉으래요 예기를시작하

는데

 

 

 

 

 

여기서부터 어이상실하는예기 시작 ...

 

 

 

 

 

사장님이 자기폰보여주면서 제가보낸 문자를 보래요 그리고 읽고나서 다시줬어요

 

"다읽었냐?"  

 

 

"너나이 몇살이냐 ?"

 

21살이요

 

"너 이 xx끼야 내가 지금 갖 20 넘긴새끼한태 이런협박이나 듣고 어? 미쳤냐이 xx끼야 "

 

온같욕을 다퍼붙는거에요 ..

 

막 자기한태 협박했다면서 ....절데협박안했거든요 ?위에 문자보낸거 그대로적은거거든요? 문

자보낸글보세요

 

저는 일한거 돈달라고 안주시지는않으시겟죠 ? 뭐 이런거잖아요 ....

 

그리고 저한태 욕할꺼다하고 저한태 노동청에 돈안줬다고  신고하라는거에요 그리고 자기는

 

형사 사서 고소하겠대요 영업방해죄로 ..... 진짜 어이가없었죠 ...

 

내가 지금 짤렸는데 내가 일안한다고도 안했는데 영업을방해했대요 사장님말론

 

토요일날 바쁜날이고 알바가 두명 밖에없었어 그리고 니가 하루도안남기고 말해주면 데타가

구해지냐 ?

 

하다못해 친구라도 보내야하는거아니냐? 너 이거 영업방해죄야

 

너없으면 너가해야될일 다른사람이 더하지 다른애들 바쁘면

 

나도(작은사장님)일해야되지

 

나 일하면 가게 분위기 이상해지지

 

그리고 일을그만둔다고 하려면 2주전에 말하는거야(진짜 처음들음 이런거관련된법은 찾아보지도못함....)

이런식으로 말씀 하셨어요

 

그니까 저가없어서 손님을 더못받고 돈을더 못벌었다이거죠뭐 ...

 

그리고나서 테이블당 15000원이라치고 테이블 하루에 15 게에서 20 개나가

 

그럼 15000곱하기 20 뭐냐 ?

 

그리고 내가만약 아프면 내병원비도 다받겠는데 내가 아프진않으니까 이건뭐 됬고

 

이러고 이돈 고소해서 손해본돈 다 받겠다고 이랬어요 .....거기다 아프기까지라도 했으면....

 

 진짜 저는 뭐......황당하죠 이건 ....

 

그리고 사장님이 아는 형사한태 전화를 하는거에요 ...

 

사장님이 형사한태하는왈 :아사건이 한게생겨서 월요일날 뵙자고 하고 고소할려면 뭐필요하

죠 ? 사업자등록증.. 주민번호 앞뒷면 뭐뭐 말하고 네네 월욜날뵈요 그러고 끊고

 

 

저한태 너 토욜날 오디션같다는거 증명 해야될수도있으니까 공문 작성해놔야될꺼다 ~

너 최대한 배려해주는거다

이러는거에요 ..........................

 

 

근데 가게가 서대문구에 있는 창천동인데 ...

 

이게또 무서운게 아빠가 검찰이시래요.....그리고 큰아빠가 서대문구 검찰청장? 뭐이렇대

요 ..................

 

영업방해 ... 재가 가게에서 행패도 안부리고 뭐가서 손님나가라그러고

 

여기 꼬랐다고 오지말라그러고 이런거아니잖아요 ......................

 

영업방해도아닌데 사장님 빽이좋으시니까 이게또 영업방해로 되버리지않을까 ................이

래서요 .............................저그럼 진짜 ....휴...이건좀아니잖아요 좀도와주세요 어떻게 해

야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