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 네번째 그을 올림니다.. 물론 제입장에서 올렸겠지요.. 한달이 체 안된것 같내요.. 이곳에 시모의 편지를 올리면서..아니면 그 전부터 맘을 열지못한 제 책임으로 인한 일들이겠지요.. 전 이런 사람임니다.. 20살 결혼.. 30살 이혼 32살 재혼.. 20살 결혼은 그냥 친구로 지내던 사람을 친정쪽에서 친구로도 지내지마라고... 오만 사연속에 동거시작하면서 아이생기고 낳고 인정받고... 돈두 벌고.집두사고... 하지만 초창기에 친정에서 반대해서 그랬는지..남편은 폭력이 엄청 심했습니다. 허구헌날 술이었고..살림 부수구...나 때리고.. 경찰두 수시로오고....천치10주...위자료고뭐고 필요없다고 이혼만해달라고 해서 나이 서른에 그지가되서 이혼했습니다... 딸아이 얼굴 1년 넘게 못보다가 6개월전에 제가 데리고와서 키우구 있습니다... 이혼하면서 친정으로 왓고..이곳에서 우연치 않게 친구를 알게되었고.. 만난지 일년 사오개월 지내면서 재혼이란 말도오갔고..그렇게 두어달 전에 동거드러갔습니다. 그사람 엄마..아들... 그리고 나와 내딸.. 얼마 살다보니 시모가 전 남편과 닮은 꼴이더군요.. 아들을...아니 친손주를 개 패듯 팸니다... 전에도 수시로 그랬다는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 모든 핑개가 저와 내 딸이 원인이 되는것임니다. 제 딸에게는 폭력은 쓰지않습니다.. 빨래 걷어다가 집어던지면서 개서 정리하라는 정도... 냉장고에서 머 꺼내먹는것 아깝다는 정도... 제게도 폭려은 쓰지않습니다... 설거지 하지마라는 정도... 일어나는 시간 알려주는정도.... 어머님 말 거역하면 살림 다 때려부순다해서....전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사는정도.... 아침에 일찍 애들 밥 챙겨줄려면 난 안먹는다며 아침일찍 약수터 가는 그런정도지요.. 생활 넉넉한게 아니라서 통장에 돈 못채워 넣습니다.. 전화요금두 저번달에는 연체료 붙여서 냈을정도요... 그때내게 내꺼내꺼 ㄸㅏ지면 못 산다고...돈 안주면 당신행동에 문제생긴다거...난 개가 아니라고 며느리에게 편지건네어주는정도.. 그래도 내가 선택한사람...그 사람하나 보고살려고했는대......... 여기저기있는 빛.. 내가 보증선 천 만언.....난....니꺼내꺼 따진적없는대... 엇그제 일임니다... 십오육년된칭구가 놀러온담니다.. 이혼하면서 간간히 통화만 하다가 재혼 했다니깐 남편 얼굴 이나보자고 온담니다... 남편한테 부탁했어요....... 친구오면 나한테 조금만 더 잘해줘...라구요....... 전에 결혼생활 넘 힘든 모습만 보여줘서...지금은 좋은 모습 보여주구싶었거든요...... 한잔 두잔 술 마셨지요...... 한 시간 두시간 흘러갔지요... ............... 친구 남편 둑인다구 소주짝 집어들며 멱살 잡고... 본인이 죽는다고 아스팔트에 대 자로 눕구..음주운전하고... 친구한테 오만욕 다하고........... .......... 술 먹다가 그럴수있다고 이해하고싶습니다... 술 자리에서 친구네가 실수했다면 남편이 아무리 그런 행동했어도 남편 편이 될수있습니다........ 내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할수있어요... ....................... 이해할수가없고..이해하기가 싫으내요......... 그 폭력이 싫어서 이혼했는대..... 폭력과주사가 싫어서 내 살과같은 딸과도 일년이넘게 떨어져 살았는대.... 후후....... 모아논 돈이없으면 빛이라도 없든가....... 시모가 잘해주지못하면 남편이라도 잘해주던가......... 난 뭘까요? 내가 어떻해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조언좀....조언좀 해주세요........
제가 이해심이없는건가요..?
이곳에 네번째 그을 올림니다..
물론 제입장에서 올렸겠지요..
한달이 체 안된것 같내요..
이곳에 시모의 편지를 올리면서..아니면 그 전부터 맘을 열지못한 제 책임으로 인한 일들이겠지요..
전 이런 사람임니다..
20살 결혼..
30살 이혼
32살 재혼..
20살 결혼은 그냥 친구로 지내던 사람을 친정쪽에서 친구로도 지내지마라고...
오만 사연속에 동거시작하면서 아이생기고 낳고 인정받고...
돈두 벌고.집두사고...
하지만 초창기에 친정에서 반대해서 그랬는지..남편은 폭력이 엄청 심했습니다.
허구헌날 술이었고..살림 부수구...나 때리고..
경찰두 수시로오고....천치10주...위자료고뭐고 필요없다고 이혼만해달라고 해서
나이 서른에 그지가되서 이혼했습니다...
딸아이 얼굴 1년 넘게 못보다가 6개월전에 제가 데리고와서 키우구 있습니다...
이혼하면서 친정으로 왓고..이곳에서 우연치 않게 친구를 알게되었고..
만난지 일년 사오개월 지내면서 재혼이란 말도오갔고..그렇게 두어달 전에 동거드러갔습니다.
그사람 엄마..아들... 그리고 나와 내딸..
얼마 살다보니 시모가 전 남편과 닮은 꼴이더군요..
아들을...아니 친손주를 개 패듯 팸니다...
전에도 수시로 그랬다는군요.......
하지만 문제는 그 모든 핑개가 저와 내 딸이 원인이 되는것임니다.
제 딸에게는 폭력은 쓰지않습니다..
빨래 걷어다가 집어던지면서 개서 정리하라는 정도...
냉장고에서 머 꺼내먹는것 아깝다는 정도...
제게도 폭려은 쓰지않습니다...
설거지 하지마라는 정도...
일어나는 시간 알려주는정도....
어머님 말 거역하면 살림 다 때려부순다해서....전 어머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고사는정도....
아침에 일찍 애들 밥 챙겨줄려면 난 안먹는다며 아침일찍 약수터 가는 그런정도지요..
생활 넉넉한게 아니라서 통장에 돈 못채워 넣습니다..
전화요금두 저번달에는 연체료 붙여서 냈을정도요...
그때내게 내꺼내꺼 ㄸㅏ지면 못 산다고...돈 안주면 당신행동에 문제생긴다거...난 개가 아니라고 며느리에게 편지건네어주는정도..
그래도 내가 선택한사람...그 사람하나 보고살려고했는대.........
여기저기있는 빛..
내가 보증선 천 만언.....난....니꺼내꺼 따진적없는대...
엇그제 일임니다...
십오육년된칭구가 놀러온담니다..
이혼하면서 간간히 통화만 하다가 재혼 했다니깐 남편 얼굴 이나보자고 온담니다...
남편한테 부탁했어요.......
친구오면 나한테 조금만 더 잘해줘...라구요.......
전에 결혼생활 넘 힘든 모습만 보여줘서...지금은 좋은 모습 보여주구싶었거든요......
한잔 두잔 술 마셨지요......
한 시간 두시간 흘러갔지요...
...............
친구 남편 둑인다구 소주짝 집어들며 멱살 잡고...
본인이 죽는다고 아스팔트에 대 자로 눕구..음주운전하고...
친구한테 오만욕 다하고...........
..........
술 먹다가 그럴수있다고 이해하고싶습니다...
술 자리에서 친구네가 실수했다면 남편이 아무리 그런 행동했어도 남편 편이 될수있습니다........
내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할수있어요...
.......................
이해할수가없고..이해하기가 싫으내요.........
그 폭력이 싫어서 이혼했는대.....
폭력과주사가 싫어서 내 살과같은 딸과도 일년이넘게 떨어져 살았는대....
후후.......
모아논 돈이없으면 빛이라도 없든가.......
시모가 잘해주지못하면 남편이라도 잘해주던가.........
난 뭘까요?
내가 어떻해 해야할지모르겠어요...
조언좀....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