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스무살총각 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제가 징그러움을 느끼지못해요. 어릴때부터 이런거 같아요. 어릴때 일화를 이야기하자면.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고추밭에 갔거든요. 그당시 상황 나曰: 엄마 무꼬기 잡았다 !! 어머니曰:무슨 물고기 ??! 나曰: 이거 이러면서 손을 내민다. (손에는 거머리 다섯마리정도가 피를 빨고있다) 어머니曰: (진지한 얼굴로) 그거 니피 빨아먹는다. 빨리 떼라. 나曰: ㅇ으ㅏㅇㅇ악악 악 (뱀파이어를 만난듯이 기겁한다.) 하여간 이런식의 징그런 생물들한테 거부감 전혀 없는 이상한 인간이에요..-__ -; 또 노랑색 꿀벌을 디게 좋아라해서 쏘여도쏘여도 쫒아다녔다고 하네요. 어머니 말씀에따르면 저는 이런 녀석들도 손으로잡아요. 네 아실분은 다아시는 곱등이 입니당 ^^ 똥그란게 귀엽게 생겼는데. 이게 할고보니 해충이더군요. 이거 집에 나오시는분 저한테 말하 세요 잡아드려욧 ! 저는 전생에 이녀석들이라도 되나봅니다. 벌레 디게 좋아하는 녀석들이죠. 저도 벌레좋아해영~ 또 제가 성장해서는 벌레 좋아하는 본능(?)이 아직 사라지지않아서.중학교때는 사슴벌레 장 수 풍뎅이 키웠고요. 요즘에는 타란튤라 아시죠 ? 흔히 애완거미라고 불리는. 이녀석들도 키 웁니다. 에휴. 이 버릇 언제쯤이나 고쳐질지... 거부감이 느껴지지않으니 원. ps. 나랑 같이 자취하는 친구들아 고생이많다. 원룸에 왕거미 탈출했는데 아직 얘가 자취를 남기지않는구나. 밤에 기어나오면 꼭잡아주렴. 잡으면 분양해서 우리 고기라도 먹어야지.!! 1
징그러움이란것을 모르는 저란 인간. 사진有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스무살총각 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제가 징그러움을 느끼지못해요. 어릴때부터 이런거 같아요.
어릴때 일화를 이야기하자면. 할머니와 어머니를 따라서 고추밭에 갔거든요.
그당시 상황
나曰: 엄마 무꼬기 잡았다 !!
어머니曰:무슨 물고기 ??!
나曰: 이거 이러면서 손을 내민다. (손에는 거머리 다섯마리정도가 피를 빨고있다)
어머니曰: (진지한 얼굴로) 그거 니피 빨아먹는다. 빨리 떼라.
나曰: ㅇ으ㅏㅇㅇ악악 악 (뱀파이어를 만난듯이 기겁한다.)
하여간 이런식의 징그런 생물들한테 거부감 전혀 없는 이상한 인간이에요..-__ -;
또 노랑색 꿀벌을 디게 좋아라해서 쏘여도쏘여도 쫒아다녔다고 하네요. 어머니 말씀에따르면
저는 이런 녀석들도 손으로잡아요.
네 아실분은 다아시는 곱등이 입니당 ^^
똥그란게 귀엽게 생겼는데. 이게 할고보니 해충이더군요. 이거 집에 나오시는분 저한테 말하
세요 잡아드려욧 !
저는 전생에 이녀석들이라도 되나봅니다.
벌레 디게 좋아하는 녀석들이죠. 저도 벌레좋아해영~
또 제가 성장해서는 벌레 좋아하는 본능(?)이 아직 사라지지않아서.중학교때는 사슴벌레 장
수 풍뎅이 키웠고요. 요즘에는 타란튤라 아시죠 ? 흔히 애완거미라고 불리는. 이녀석들도 키
웁니다. 에휴. 이 버릇 언제쯤이나 고쳐질지... 거부감이 느껴지지않으니 원.
ps. 나랑 같이 자취하는 친구들아 고생이많다. 원룸에 왕거미 탈출했는데 아직 얘가 자취를
남기지않는구나. 밤에 기어나오면 꼭잡아주렴. 잡으면 분양해서 우리 고기라도 먹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