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4253055 한소녀의 목소리 1-1부 입니다 못보신분클릭 갑자기 우리쪽을 쳐다본 그 아줌마의 눈빛을 망원경을 통해 넘 뚜렷히 본 우리는 기겁을 하며 창틀밑으로 몸을 숨겼고 더욱 섬뜩했던건 지난 2일간 그 소녀들을 때릴땐 그 엄마라는사람은 뒤돌아슨상태여서 얼굴은 확인못했었는데 우리쪽을향해 뒤돌아봤을때 그 엄마의 표정은....눈은 크게뜬채 웃고있었다...... 그 웃는표정이 더욱 우릴 소름듣게 했는데.... A : 와 ㅅㅂ ㅁㅁㅈㄷㄱㅁㅈ더가ㅡ하ㅡㅏ프카ㅡㄴ드걎 개깜짝놀랬네 B : 뭐야 어떻게 알았데 우리가 보고있는거.... 나 : 야 근데 니네 봤냐?? 저 아줌마 웃고있었어..... A : 봤어 저런 삽바맨년 지 자식들을 때리며 웃고잇어?? 하 나참 기가막혀서 B : 야...다시한번 볼까...? 나 : 야 또보고 있음 어떻게....왠지 무섭다 야..아까 니가 피시방에서 들은"도와줘" 라는 소녀 목소리도 그렇고...근데 그거 진짜 들렸어?? B : 그래 임마 좀 희미했지만 분명 어린여자애 목소리였어. 우린 약간 불안하고 무서운마음에 세명동시에 조금씩 머리를 창틀로 서서히 올라가며 망원경을 최대한 낮은자세로 보기위해 창틀에 딱 눈만 올린체로 망원경을 조심스레 봤다. 망원경을 우린 그순간....셋다 모두 "으악~~~~!!!!!" 하는 비명을 질렀고 창문닫고 방안으로 숨어버렸다. 우리가 동시에 본장면은....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돋는장면이였다....우리가 본 그장면은... 한참 자기소녀들을 때리던 그 엄마라는 사람이 우리가 또 언제 쳐다보나...하고 기다리듯 창문에 가까이 서서 눈똑바로 크게 뜨고 활~짝 웃고 있었다. 망원경으로 보면 좀 가까이 보이면서 왠만함 선명하게 보이지않는가. 마치 못볼것본거처럼 귀신이라도 본듯, 우린 모두 방안으로 숨었고 모두 순간 흥분해 숨도 제대로 못쉬었다 너무 놀라서... 그날..우린 모두 꿈을 꿨다. 다음날 아침에 모두 가위에 눌린마냥 꿈얘기를 서로 털어놓는다...우린 모두 정말......이젠 두려웠다. A군은 꿈에서 머리를1자로 뒤로묶은 여자아이...그 새우자세로 옆으로 엎드리며 울며 빌던 그소녀인것같다. 그소녀가 살려달라고...다봤으면 우릴 제발 구원해달라고..... B군은...그소녀말고 옆에있던 소녀인것 같은 여자애가 우는얼굴로 도와줘...도와줘.. 라고...그리고 난....그 큰눈으로 째려보며 웃고있는 그 엄마가 내방에 들어와서 "흐흐흐..너도 죽도록 맞아볼래...?" 이런...꿈들이였다. 세명다 모두 같은 꿈이라 심상치않음을 직감한 우린 본격적으로 다음날 아침부터 살펴보기로 했고 다음날 아침 친구한명이 편의점에 담배사러 가다 집에서 남편으로 보이는 한40대 중년남자가 출근길인듯 그집에서 나오는걸 봤고 어제 그.... 우릴 보며 환하게 웃으며 째려보던 그 아줌마도 봤다고 한다. 그때 B군이 본 그아줌마의 얼굴은....어제완 전혀 정반대인 그냥 말그대로 평범한 가정주부의 모습이였고 "잘다녀와요~" 라며 남편을 보내는 정말 평범한 엄마의모습이였다고 한다. 애들은 집안에 있는지 보이지 않았으며 우린 다시한번 확인해보기위해 이따 4흘째인 오늘 밤9시에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만약 또 그러고 있음 그아줌마가 째려보든말든 정말 찾아가기로 했다. 그리곤....마참 다가온 밤9시...........모두 숨을 깊~게 고르고 다시한번 우린 세명모두 창문에 모여 망원경을 들고 그 주택3층을 보았다..... 님들 죄송한데요 있다가 야간근무 출근해야되서 자야되거든요 ㅠㅠ이따 5시에 일어나니 5시에 일어나자마자 1-3부 바로 올릴께요 죄송해요 ㅠㅠ 나름 반응 괜찮네요 감사 ^ㅡ^6
[공포/스릴러][1화]한소녀의 목소리...1-2
http://pann.nate.com/b4253055 한소녀의 목소리 1-1부 입니다 못보신분클릭
갑자기 우리쪽을 쳐다본 그 아줌마의 눈빛을 망원경을 통해
넘 뚜렷히 본 우리는 기겁을 하며 창틀밑으로 몸을 숨겼고
더욱 섬뜩했던건 지난 2일간 그 소녀들을 때릴땐
그 엄마라는사람은 뒤돌아슨상태여서 얼굴은 확인못했었는데
우리쪽을향해 뒤돌아봤을때 그 엄마의 표정은....눈은 크게뜬채 웃고있었다......
그 웃는표정이 더욱 우릴 소름듣게 했는데....
A : 와 ㅅㅂ ㅁㅁㅈㄷㄱㅁㅈ더가ㅡ하ㅡㅏ프카ㅡㄴ드걎 개깜짝놀랬네
B : 뭐야 어떻게 알았데 우리가 보고있는거....
나 : 야 근데 니네 봤냐?? 저 아줌마 웃고있었어.....
A : 봤어 저런 삽바맨년 지 자식들을 때리며 웃고잇어?? 하 나참 기가막혀서
B : 야...다시한번 볼까...?
나 : 야 또보고 있음 어떻게....왠지 무섭다 야..아까 니가 피시방에서 들은
"도와줘" 라는 소녀 목소리도 그렇고...근데 그거 진짜 들렸어??
B : 그래 임마 좀 희미했지만 분명 어린여자애 목소리였어.
우린 약간 불안하고 무서운마음에 세명동시에 조금씩 머리를 창틀로 서서히
올라가며 망원경을 최대한 낮은자세로 보기위해 창틀에 딱 눈만 올린체로
망원경을 조심스레 봤다.
망원경을 우린 그순간....셋다 모두 "으악~~~~!!!!!" 하는 비명을 질렀고
창문닫고 방안으로 숨어버렸다. 우리가 동시에 본장면은....정말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돋는장면이였다....우리가 본 그장면은...
한참 자기소녀들을 때리던 그 엄마라는 사람이 우리가 또 언제 쳐다보나...하고
기다리듯 창문에 가까이 서서 눈똑바로 크게 뜨고 활~짝 웃고 있었다.
망원경으로 보면 좀 가까이 보이면서 왠만함 선명하게 보이지않는가.
마치 못볼것본거처럼 귀신이라도 본듯, 우린 모두 방안으로 숨었고
모두 순간 흥분해 숨도 제대로 못쉬었다 너무 놀라서...
그날..우린 모두 꿈을 꿨다. 다음날 아침에 모두 가위에 눌린마냥
꿈얘기를 서로 털어놓는다...우린 모두 정말......이젠 두려웠다.
A군은 꿈에서 머리를1자로 뒤로묶은 여자아이...그 새우자세로 옆으로 엎드리며
울며 빌던 그소녀인것같다. 그소녀가 살려달라고...다봤으면 우릴 제발 구원해달라고.....
B군은...그소녀말고 옆에있던 소녀인것 같은 여자애가 우는얼굴로 도와줘...도와줘..
라고...그리고 난....그 큰눈으로 째려보며 웃고있는 그 엄마가
내방에 들어와서 "흐흐흐..너도 죽도록 맞아볼래...?" 이런...꿈들이였다.
세명다 모두 같은 꿈이라 심상치않음을 직감한 우린 본격적으로 다음날 아침부터
살펴보기로 했고 다음날 아침 친구한명이 편의점에 담배사러 가다 집에서 남편으로 보이는
한40대 중년남자가 출근길인듯 그집에서 나오는걸 봤고 어제 그....
우릴 보며 환하게 웃으며 째려보던 그 아줌마도 봤다고 한다.
그때 B군이 본 그아줌마의 얼굴은....어제완 전혀 정반대인
그냥 말그대로 평범한 가정주부의 모습이였고 "잘다녀와요~" 라며
남편을 보내는 정말 평범한 엄마의모습이였다고 한다.
애들은 집안에 있는지 보이지 않았으며 우린 다시한번 확인해보기위해
이따 4흘째인 오늘 밤9시에 다시한번 확인해보고 만약 또 그러고 있음
그아줌마가 째려보든말든 정말 찾아가기로 했다.
그리곤....마참 다가온 밤9시...........모두 숨을 깊~게 고르고 다시한번
우린 세명모두 창문에 모여 망원경을 들고 그 주택3층을 보았다.....
님들 죄송한데요 있다가 야간근무 출근해야되서 자야되거든요 ㅠㅠ
이따 5시에 일어나니 5시에 일어나자마자 1-3부 바로 올릴께요
죄송해요 ㅠㅠ 나름 반응 괜찮네요 감사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