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4253195 한소녀의 목소리 1-2http://pann.nate.com/b4253055 한소녀의 목소리 1-1 못보신분들을 위해클릭!! 원랜 5시에 올리기로 되있으나 자는도중 하도 도워서도중에 잠깐 깨서 리플궁금하여 왔더니 음...의외로 반응이 좋군요!! 감사해요 ㅠ_ㅠ 한소녀 얘기 끝내면 그다음 무서운 야기들 많으니 더 많이 올릴께요!!약속! ㅋㅋㅋㅋ 침착하고 우린 4흘째인 지금 오늘밤9시...드디어 9시가 왔고우린 다시한번 망원경으로 그주택3층을 봤다.그런데....? 소녀 한명이 보이질 않는다....? 어떻게 된것일까...분명 소녀 두명이였는데....한명이 없다. 이젠 나머지한명만이 마구잡이로 두명몫을 한번에 맞든 역시 개패듯...맞고있었다. 나 : 어랏...한명이 어디갔지...? B : 그러게...어디간거야....? 서,설마...죽었나....? A : 아 ㅅㅂ 도저히 못참아 귀신이든 사람이든 나 지금 간다!순간 울컥한 A군이 우린 남아서 끝까지 보고있어라며 혼자 그주택가에가보겠다고 하며 말릴틈도없이 가버렸다. 5분뒤...A군에게서 연락이왔다. A : 야 니네 아직보고 있지?? 막상 근처에 오긴왔는데 아 ㅅㅂ 조낸 떨린다;;(걷고있는중) B : 야 그러길래 가지말라했자나...말릴틈도없이 바로뛰쳐나가면 혼자 어케할려구.. A : (걷는소리가 멈추더니)야 니네 확실히 보고있어?? 그아줌마 아직도 때리냐?? B : 어 애는 울면서 엎드리며 맞으면서 계속 빌고있고...애엄마는 몽둥이로 계속 때리는고 있는데....왜 도착했어?? 어디야?? A : 그집 불은 켜져있고? B : 그래 켜져있으니 우리가 보고 있지... A : 꺼져있는데? B : 잉? 그럴리가 없어 너 잘못찾아간거 아니야?? 나 : 야 영상통화로 다시 전화걸어보라 그래 잠시후 A군이 영상통화로 B군핸드폰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고A군얼굴을 보여준뒤 화면을 그집3층쪽, 그문제의 창문으로 향하게 했다.정말 화면에 보이는 그집은 우리가 망원경으로 보고 있던 그집이 분명했다.그런데 정말 A군의 말대로 불은꺼져있었다. 나 : 야...진짜 꺼져있는데 어떻게 된거지?? B : 그래?? 야 나도좀 보자 XX야 집근처도 화면에 보이게 해바 맞는지 확인하게 A : 아 내가 바보냐?? 잘못찾아가게?? 분명 그집맞어 아침에 너도 찾아가봤자나 나와 B군은 영상통화를 통해 보이는 화면속의 집은 아무리봐도 그집이맞았고,우리눈을 의심할수박에 없었다. 그리곤... 나 : 야 일단 들어가지말고 우리가 지금 망원경으로 다시한번 확인해볼테니기다려봐 섣불리행동하지말고 나와B군은 망원경으로 다시한번 확인하기위해 망원경을 들었다.망원경으로 다시한번 그집을 본 우린 다시한번 순간 놀라 비명을 질렀다.망원경에 보이는 모습은....그 엄마가 또다시 우리가 쳐다보길 기다렸다는듯이눈을 똑바로 치켜뜨고 활~짝 웃으며 우릴향해 보고 있었다.난순간 그아줌마 눈을 선명하게 봤고...꿈에서 봤던 그눈빛과 정말 똑같았다.정말...온몸에 닭살이돋고 털이 쭈뼛솓는 느낌이였다. A : 아 ㅅㅂ 깜짝이야 왜그래 왜둘다 소릴 지르고 ㅈㄹ들이야!! B : 그...그아줌마...망원경으로 다시보니 우릴 노려보며 웃고있어... 나 : 아...조카 놀랬다..야 뭔가이상해 그냥 다시 돌아와! A : 에이 ㅅㅂ 겁많은 십숑키들! 내가 저집정체를 밝히고 말꺼야!! 나혼자 간다! A군이 갑자기 전화를끊고 혼자 그집에 가겠다고 하자 우린 놀란것도 잠시A군이걱정되어 B군과 함께 부랴부랴 그주택가로 쫒아갔다. 우리가 도착하니 A군은 그집3층 현관문앞에서 B군이 봤다고 한 그 40대중년..남편으로 보이는 아저씨랑 얘기중이였다. 아저씨 : 아 글쎄 학생이 뭘본건진 모르겠지만 애라니...우리아직 애없어. A : 아니 그러니까요 아저씨. 저와 제친구들이 다 봤다구요 어린여자애 두명이이집 아주머니한테 비인간적으로 맞고있는 장면을요! 그게좀..망원경으로 다른집 훔쳐보다 우연히봤지만;;; 아저씨 : 여보~이리로좀 나와바 이친구들 알어?? 그 아주머니가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 우린모두 긴장하고 있었고...이윽고 그아줌마가 현관문쪽으로 나왔다.역시...틀림없이 그아줌마다! 조금전까지 한소녀를 비인간적으로 때린뒤우릴 노려보며 웃고있었던 그 아줌마.... 엄마 : 글쎄 첨보는 총각들인데? A : 거짓말하지마요!! 그 여자애들 어딨어요 아줌마가 개패듯때린 그 여자애들요! B : 그래요 솔직히 우리가 망원경으로 보고있었지만 아줌마가 때리는거우리가 똑똑히 봤고 우릴보며 째려보면서 웃고있었짜나요! 엄마 : 어머? 이학생들 웃기는 학생들이네..난 진짜 학생들 첨본다니까?우리사이에 아직 애도없는데 무슨소리니?? 나 :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진짜 없으세요?? 아저씨 : 학생들 뭔가 잘못본모양들인데...우리 이집에 둘만살아 정~못믿겠다면 집안에 들어와보던가. 아저씨의말에 우린 한번들어가보기로 했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A군은 밖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기로 했다. 집안에 들어와 그 문제의 창문쪽방을 확인했지만 소녀들의 모습은 보이지도않았고,확실히 그방 창문쪽에서 망원경으로 우리집 창문쪽을 봤을때 위치또한 맞아떠러졌다. 아저씨 : 이제믿겠어?? 학생들이 다른집을 본건지 아님 헛것을 본건진 몰라도우리 집사람그런사람 아니야... 엄마 : 정말 이학생들 큰일날 학생들이네..있지도않은 사실을.. 우린 할수없이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A : 아 그럼 ㅅㅂ지난 4일간 우리가 본건 뭐야?? 대체 우린 뭘본거야?? B : 그러게...진짜 뭐에 홀린거같지 않아..? 아니 홀리더라도 어떻게3명다... 나 : 뭔가있어. 헛것이 보이더라도 괘니 보이겠어?? 거기다 저아줌마 모습을우리가 똑똑히봤고 방금역시 찾아가봤는데 망원경속의 그아줌마가 맞자나! A : 조아..낼아침부터 제대로 조사해보는거야, 알았지?? B : 그래 아무래도 찝찝해. 뭐때메 망원경에 그런모습들이 보였는진 모르지만궁금하기도 하고.... 우린 내일다시 아침부터 제대로 조사하기로 하고 잠을청했다.난역시 모든게 석연치가 않았다. 우릴째려보며 웃고있던 그아줌마의 모습은 뭐였고..분명 조금전까지 맞고있던 소녀도 보이질않았으며 A군이 도착했을땐 왜불이꺼져있었나..모든게 의문이였다. 전혀 이해가 되질않는 일들이였다.이것저것생각하며 난 잠이 들었고....가위..는 아닌것 같았지만 난 또한번 꿈을꿨다..꿈에서...자는도중 난 잠깐깨어 궁금증이 다시한번 망원경으로 그집을 관찰할려는 상태였다.꿈에서 망원경으로 그집을 본순간...꿈이지만 너무나 생생했다. 난 비명을 지르며 꿈에서 깨었다.꿈에서본건...망원경으로 그주택3층을 보자마자...그창문틀에 그아줌마가 두발로 똑바로 서있는상태였고...눈은 흰자가 보일정도로 더크게 뜬상태서 노려보는 눈이였고...입은 활짝 벌린상태로 웃고있었으며....마치 살인에 굶줄인 살인마모습이였다.그리고 그아줌마가 나지막한목소리로 말하는소리까지 선명하게 들었다."흐흐흐...너도 일루와...죽여줄께....히히히히히히히히히힛"마치 그상태서 이쪽으로 날아올것같은 그런모습이였다.너무나 섬뜻해서 잠에서 깬 나는...식은땀을 흘리며 다른친구들을 보았고,다른친구들도 이제막 잠에서 깨었는지 왜그러냐며 모두 날 보고 있었다.시간은 아침이였다.다른친구들 역시 꿈을 꾼모양이다....그리고 나도 방금꾼 얘기를 공포에 떤목소리로 더듬거리며 말해주었고 다른 친구두명도 방금 자신들이 꾼얘기를 해주었는데.... 음...지금까지 악플들은 없는것 같구 1-1,1-2부 리플모두1-3을 기다리시는 리플들이더군요 ㅋㅋ넘 감사하구요 리플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ㅋㅋㅋㅋㅋ글제주가 워낙없던 저인데 그래도 잼게 읽어주셨다니 넘감사해요소설아니구요 저도 들은얘기라 저도 그얘길 들으니 무서웠고 재밌을꺼같아톡에 올려봤는데 반응 좋네요! ㅋㅋ그럼 1-4는 곧 올리겠습니다 ㅠ 3
[공포/스릴러][1화]한소녀의 목소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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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랜 5시에 올리기로 되있으나 자는도중 하도 도워서
도중에 잠깐 깨서 리플궁금하여 왔더니 음...
의외로 반응이 좋군요!! 감사해요 ㅠ_ㅠ
한소녀 얘기 끝내면 그다음 무서운 야기들 많으니 더 많이 올릴께요!!
약속! ㅋㅋㅋㅋ
침착하고 우린 4흘째인 지금 오늘밤9시...드디어 9시가 왔고
우린 다시한번 망원경으로 그주택3층을 봤다.
그런데....? 소녀 한명이 보이질 않는다....? 어떻게 된것일까...
분명 소녀 두명이였는데....한명이 없다.
이젠 나머지한명만이 마구잡이로 두명몫을 한번에 맞든 역시 개패듯...맞고있었다.
나 : 어랏...한명이 어디갔지...?
B : 그러게...어디간거야....? 서,설마...죽었나....?
A : 아 ㅅㅂ 도저히 못참아 귀신이든 사람이든 나 지금 간다!
순간 울컥한 A군이 우린 남아서 끝까지 보고있어라며 혼자 그주택가에
가보겠다고 하며 말릴틈도없이 가버렸다.
5분뒤...A군에게서 연락이왔다.
A : 야 니네 아직보고 있지?? 막상 근처에 오긴왔는데 아 ㅅㅂ 조낸 떨린다;;
(걷고있는중)
B : 야 그러길래 가지말라했자나...말릴틈도없이 바로뛰쳐나가면 혼자 어케할려구..
A : (걷는소리가 멈추더니)야 니네 확실히 보고있어?? 그아줌마 아직도 때리냐??
B : 어 애는 울면서 엎드리며 맞으면서 계속 빌고있고...
애엄마는 몽둥이로 계속 때리는고 있는데....왜 도착했어?? 어디야??
A : 그집 불은 켜져있고?
B : 그래 켜져있으니 우리가 보고 있지...
A : 꺼져있는데?
B : 잉? 그럴리가 없어 너 잘못찾아간거 아니야??
나 : 야 영상통화로 다시 전화걸어보라 그래
잠시후 A군이 영상통화로 B군핸드폰으로 다시 전화를 걸었고
A군얼굴을 보여준뒤 화면을 그집3층쪽, 그문제의 창문으로 향하게 했다.
정말 화면에 보이는 그집은 우리가 망원경으로 보고 있던 그집이 분명했다.
그런데 정말 A군의 말대로 불은꺼져있었다.
나 : 야...진짜 꺼져있는데 어떻게 된거지??
B : 그래?? 야 나도좀 보자 XX야 집근처도 화면에 보이게 해바 맞는지 확인하게
A : 아 내가 바보냐?? 잘못찾아가게?? 분명 그집맞어 아침에 너도 찾아가봤자나
나와 B군은 영상통화를 통해 보이는 화면속의 집은 아무리봐도 그집이맞았고,
우리눈을 의심할수박에 없었다. 그리곤...
나 : 야 일단 들어가지말고 우리가 지금 망원경으로 다시한번 확인해볼테니
기다려봐 섣불리행동하지말고
나와B군은 망원경으로 다시한번 확인하기위해 망원경을 들었다.
망원경으로 다시한번 그집을 본 우린 다시한번 순간 놀라 비명을 질렀다.
망원경에 보이는 모습은....그 엄마가 또다시 우리가 쳐다보길 기다렸다는듯이
눈을 똑바로 치켜뜨고 활~짝 웃으며 우릴향해 보고 있었다.
난순간 그아줌마 눈을 선명하게 봤고...꿈에서 봤던 그눈빛과 정말 똑같았다.
정말...온몸에 닭살이돋고 털이 쭈뼛솓는 느낌이였다.
A : 아 ㅅㅂ 깜짝이야 왜그래 왜둘다 소릴 지르고 ㅈㄹ들이야!!
B : 그...그아줌마...망원경으로 다시보니 우릴 노려보며 웃고있어...
나 : 아...조카 놀랬다..야 뭔가이상해 그냥 다시 돌아와!
A : 에이 ㅅㅂ 겁많은 십숑키들! 내가 저집정체를 밝히고 말꺼야!! 나혼자 간다!
A군이 갑자기 전화를끊고 혼자 그집에 가겠다고 하자 우린 놀란것도 잠시
A군이걱정되어 B군과 함께 부랴부랴 그주택가로 쫒아갔다.
우리가 도착하니 A군은 그집3층 현관문앞에서 B군이 봤다고 한 그 40대중년..
남편으로 보이는 아저씨랑 얘기중이였다.
아저씨 : 아 글쎄 학생이 뭘본건진 모르겠지만 애라니...우리아직 애없어.
A : 아니 그러니까요 아저씨. 저와 제친구들이 다 봤다구요 어린여자애 두명이
이집 아주머니한테 비인간적으로 맞고있는 장면을요! 그게좀..망원경으로 다른집 훔쳐보다 우연히봤지만;;;
아저씨 : 여보~이리로좀 나와바 이친구들 알어??
그 아주머니가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 우린모두 긴장하고 있었고...
이윽고 그아줌마가 현관문쪽으로 나왔다.
역시...틀림없이 그아줌마다! 조금전까지 한소녀를 비인간적으로 때린뒤
우릴 노려보며 웃고있었던 그 아줌마....
엄마 : 글쎄 첨보는 총각들인데?
A : 거짓말하지마요!! 그 여자애들 어딨어요 아줌마가 개패듯때린 그 여자애들요!
B : 그래요 솔직히 우리가 망원경으로 보고있었지만 아줌마가 때리는거
우리가 똑똑히 봤고 우릴보며 째려보면서 웃고있었짜나요!
엄마 : 어머? 이학생들 웃기는 학생들이네..난 진짜 학생들 첨본다니까?
우리사이에 아직 애도없는데 무슨소리니??
나 : 솔직하게 말해주세요. 진짜 없으세요??
아저씨 : 학생들 뭔가 잘못본모양들인데...우리 이집에 둘만살아
정~못믿겠다면 집안에 들어와보던가.
아저씨의말에 우린 한번들어가보기로 했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무슨일이 생길지도 모르니 A군은 밖에서 혼자 기다리고 있기로 했다.
집안에 들어와 그 문제의 창문쪽방을 확인했지만 소녀들의 모습은 보이지도않았고,
확실히 그방 창문쪽에서 망원경으로 우리집 창문쪽을 봤을때 위치또한 맞아떠러졌다.
아저씨 : 이제믿겠어?? 학생들이 다른집을 본건지 아님 헛것을 본건진 몰라도
우리 집사람그런사람 아니야...
엄마 : 정말 이학생들 큰일날 학생들이네..있지도않은 사실을..
우린 할수없이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A : 아 그럼 ㅅㅂ지난 4일간 우리가 본건 뭐야?? 대체 우린 뭘본거야??
B : 그러게...진짜 뭐에 홀린거같지 않아..? 아니 홀리더라도 어떻게3명다...
나 : 뭔가있어. 헛것이 보이더라도 괘니 보이겠어?? 거기다 저아줌마 모습을
우리가 똑똑히봤고 방금역시 찾아가봤는데 망원경속의 그아줌마가 맞자나!
A : 조아..낼아침부터 제대로 조사해보는거야, 알았지??
B : 그래 아무래도 찝찝해. 뭐때메 망원경에 그런모습들이 보였는진 모르지만
궁금하기도 하고....
우린 내일다시 아침부터 제대로 조사하기로 하고 잠을청했다.
난역시 모든게 석연치가 않았다. 우릴째려보며 웃고있던 그아줌마의 모습은 뭐였고..
분명 조금전까지 맞고있던 소녀도 보이질않았으며 A군이 도착했을땐 왜불이꺼져있었나..모든게 의문이였다. 전혀 이해가 되질않는 일들이였다.
이것저것생각하며 난 잠이 들었고....가위..는 아닌것 같았지만 난 또한번 꿈을꿨다..
꿈에서...
자는도중 난 잠깐깨어 궁금증이 다시한번 망원경으로 그집을 관찰할려는 상태였다.
꿈에서 망원경으로 그집을 본순간...꿈이지만 너무나 생생했다.
난 비명을 지르며 꿈에서 깨었다.
꿈에서본건...망원경으로 그주택3층을 보자마자...
그창문틀에 그아줌마가 두발로 똑바로 서있는상태였고...
눈은 흰자가 보일정도로 더크게 뜬상태서 노려보는 눈이였고...
입은 활짝 벌린상태로 웃고있었으며....마치 살인에 굶줄인 살인마모습이였다.
그리고 그아줌마가 나지막한목소리로 말하는소리까지 선명하게 들었다.
"흐흐흐...너도 일루와...죽여줄께....히히히히히히히히히힛"
마치 그상태서 이쪽으로 날아올것같은 그런모습이였다.
너무나 섬뜻해서 잠에서 깬 나는...식은땀을 흘리며 다른친구들을 보았고,
다른친구들도 이제막 잠에서 깨었는지 왜그러냐며 모두 날 보고 있었다.
시간은 아침이였다.
다른친구들 역시 꿈을 꾼모양이다....그리고 나도 방금꾼 얘기를
공포에 떤목소리로 더듬거리며 말해주었고 다른 친구두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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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을 기다리시는 리플들이더군요 ㅋㅋ넘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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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아니구요 저도 들은얘기라 저도 그얘길 들으니 무서웠고 재밌을꺼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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