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톡이네요?ㅋㅋ리플보니 저 육수 먹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요^^;;;;;;맥주,참기름,오줌,향수,간장,식용유 그리고 피죤...드신분.;;;;;;;;;대단하십니다 ㅋㅋ식용유를 거이 드셔 보셨군요 톡님들은..ㅋㅋ; 원효대사 패러디라고 말씀하신분...정말 그런거 같아요 하하;모르고 마신거랑 알고 마신거랑 다르더군요 ㅋㅋ(一心思想좋은거 배우고 갑니다.)아무튼 톡 감사합니다^^ㅋ죽어가는 싸이 투데이좀 올려주세요ㅋhttp://www.cyworld.com/01085818167이게 톡이 될줄이야^^:;;ㅋㅋㅋ;;;;정말 몇일 자고 일어나니 톡이네요 ㅋㅋㅋ글쓴게 엉망이네요;;;;죄송합니다^^:: 전국 재수생,N수생 형누나들 힘내세요!!!빠샤!! 우람,웅,찬,석호,시화누나,정하누나 힘내자~ㅋㅋ--------------------------------------------------------------------------날씨가 무척 덥군요;;뭐 아무튼 식상하지만 다들 하시는 인사로ㅋ;안녕하세요.20男 재수생 입니다. 하...잰장...ㅠㅜ공부하느라 서울로 유학와 생활한지 벌써1달이 넘었네요.ㅋㅋ딴소리는 이제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어제 수업을 마치고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한잔했답니다.(준X에서ㅋㅋ;)뭐 아무튼 그렇게 마시고 아마 집에 12시 조금 넘어서 들어왔습니다.오자마자 바로 씻고 침대에 누워 꿈나라에 갈무렵...너무 갈증이 나서 일어나 물을 찾으러 냉장고로 향하였죠...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임...젝일..문을 열고 눈은 감은체로 아무 병이나 집어서 벌컥벌컥 마셨죠. "흠...물맛이 달라졌네...진하고 구수해졌네...?"속으로 생각하고 다시 침대로 행하였죠... 근데 그 다음날...어머님 왈-"누가 아침에 냉면 해먹었어?"동생 왈-"난 아녀~오빠가 먹었나 보제.."어머님 왈-"00아 너가 어제 와서 냉면먹은겨?"저 -"냉면은 무슨 어제 그냥 어자마자 바로 잤어 그리고 물밖에 안마셨어!" 응!?물????????어제 설마....그....구수한게.....하하하;;;설마;;;;;;아닐거야... 아니겠지..ㅋㅋㅋㅋㅋ 뚜! 뚜뚱!!!!!!!!!!!!!!!!!!!!!!!!! 뚜두둥!!!!!!!!아...뷁꿇훍짏뚥벩헑퀽쑯찛#%#$%#$^%^$#$#$%#%$$@#$@#%@%@#$@#%@#%@#$@$@#$!@$@#%@$%!@$@#%@#$@#%$@!#$@#$%@!%@%@$@!$#@#$%@#%@#%@#%@#%@%$@#%#$^#$^$ 어제 꽉 차있던거 였는데 줄은만큼 지금 제 배때기에 들어있음.아,..,어제 냉면 육수를 마신거였구나....엄마가 물로 오해하고 먹지말라고 포스트잇까지 해놨는데어제 나는 것도 모르거 겁나 허벌라게 벌컥벌컥 마셔가면서 감탄사까지 붙여가면서 마셨는데....하하하;;; 아오...속 느글거려....아무튼 그날 점심때 먹기로한 냉면은 육수가 모자란 관계로 엄마와 동생만 먹었답니다.지금도 입벌리면 육수냄새 나는거 같아요. 톡커님들은 이런적 없나요?^^;;5
물인줄알고 마셨을 뿐인데...(사진有)
와?!톡이네요?ㅋㅋ
리플보니 저 육수 먹은건 아무것도 아니네요^^;;;;;;
맥주,참기름,오줌,향수,간장,식용유 그리고 피죤...드신분.;;;;;;;;;대단하십니다 ㅋㅋ
식용유를 거이 드셔 보셨군요 톡님들은..ㅋㅋ;
원효대사 패러디라고 말씀하신분...정말 그런거 같아요 하하;
모르고 마신거랑 알고 마신거랑 다르더군요 ㅋㅋ(一心思想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아무튼 톡 감사합니다^^ㅋ
죽어가는 싸이 투데이좀 올려주세요ㅋ
http://www.cyworld.com/01085818167
이게 톡이 될줄이야^^:;;ㅋㅋㅋ;;;;
정말 몇일 자고 일어나니 톡이네요 ㅋㅋㅋ
글쓴게 엉망이네요;;;;죄송합니다^^::
전국 재수생,N수생 형누나들 힘내세요!!!빠샤!!
우람,웅,찬,석호,시화누나,정하누나 힘내자~ㅋㅋ
--------------------------------------------------------------------------
날씨가 무척 덥군요;;
뭐 아무튼 식상하지만 다들 하시는 인사로ㅋ;
안녕하세요.20男 재수생 입니다. 하...잰장...ㅠㅜ
공부하느라 서울로 유학와 생활한지 벌써1달이 넘었네요.ㅋㅋ
딴소리는 이제 집어치우고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어제 수업을 마치고 오랜만에 집으로 내려와 친구들과 한잔했답니다.(준X에서ㅋㅋ;)
뭐 아무튼 그렇게 마시고 아마 집에 12시 조금 넘어서 들어왔습니다.
오자마자 바로 씻고 침대에 누워 꿈나라에 갈무렵...
너무 갈증이 나서 일어나 물을 찾으러 냉장고로 향하였죠...
사건은 여기서 부터 시작임...젝일..
문을 열고 눈은 감은체로 아무 병이나 집어서 벌컥벌컥 마셨죠.
"흠...물맛이 달라졌네...진하고 구수해졌네...?"
속으로 생각하고 다시 침대로 행하였죠...
근데 그 다음날...
어머님 왈-"누가 아침에 냉면 해먹었어?"
동생 왈-"난 아녀~오빠가 먹었나 보제.."
어머님 왈-"00아 너가 어제 와서 냉면먹은겨?"
저 -"냉면은 무슨 어제 그냥 어자마자 바로 잤어 그리고 물밖에 안마셨어!"
응!?물????????어제 설마....그....구수한게.....하하하;;;설마;;;;;;아닐거야...
아니겠지..ㅋㅋㅋㅋㅋ
뚜!
뚜뚱!!!!!!!!!!!!!!!!!!!!!!!!!
뚜두둥!!!!!!!!

















아...뷁꿇훍짏뚥벩헑퀽쑯찛#%#$%#$^%^$#$#$%#%$$
@#$@#%@%@#$@#%@#%@#$@$@#$!@$@#%@$%!@$@#%@#$@#%$@!#$
@#$%@!%@%@$@!$#@#$%@#%@#%@#%@#%@%$@#%#$^#$^$
어제 꽉 차있던거 였는데 줄은만큼 지금 제 배때기에 들어있음.
아,..,어제 냉면 육수를 마신거였구나....
엄마가 물로 오해하고 먹지말라고 포스트잇까지 해놨는데
어제 나는 것도 모르거 겁나 허벌라게 벌컥벌컥 마셔가면서 감탄사까지
붙여가면서 마셨는데....하하하;;;
아오...속 느글거려....
아무튼 그날 점심때 먹기로한 냉면은 육수가 모자란 관계로 엄마와 동생만 먹었답니다.
지금도 입벌리면 육수냄새 나는거 같아요.
톡커님들은 이런적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