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 오래 사귀지도 않았구요그런데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락이오더라고요보고싶다고 다시만나자고저는 다시 만날 생각이 없구요.물론 제친구들도 헤어지길 잘했다고 합니다. 물론 오는 전화,문자 죄다 씹어 먹었습니다.많이 올때는 일주일에 3번씩오더니 최근들어서는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씩 문자가 옵니다.이젠 그 남자가 연락 올만한 날짜가 계산 가능할 정도입니다. 사실 한 두번 정도전화받은적있는데 저는 만나고 싶지않다고 연락하지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낮에 전화가 오는것도 아니고 밤에 문자가 와서는 보고싶다고 만나자고하는건 도데체 남자들 어떤 심리인가요? 제가 생각했을떈 자고싶어서그러는것같기도하고아무튼 저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것 같아서 무시하고있습니다.도데체 제가 연락을 안받는데도 연락을 하는건 왜인가요? 다시 받아줘야할지 계속 무시를 해야할지아님 만나서 결판을 지어야할지 정말 고민됩니다.도와주세요 ㅠ ㅠ1
주기적으로 연락오는 헤어진 남자친구
저는 25살 직장인입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리 오래 사귀지도 않았구요
그런데 헤어지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연락이오더라고요
보고싶다고 다시만나자고
저는 다시 만날 생각이 없구요.물론 제친구들도 헤어지길 잘했다고 합니다.
물론 오는 전화,문자 죄다 씹어 먹었습니다.
많이 올때는 일주일에 3번씩오더니
최근들어서는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씩 문자가 옵니다.
이젠 그 남자가 연락 올만한 날짜가 계산 가능할 정도입니다.
사실 한 두번 정도
전화받은적있는데 저는 만나고 싶지않다고 연락하지마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낮에 전화가 오는것도 아니고 밤에 문자가 와서는 보고싶다고 만나자고
하는건 도데체 남자들 어떤 심리인가요?
제가 생각했을떈 자고싶어서그러는것같기도하고
아무튼 저를 가지고 놀려고 하는것 같아서 무시하고있습니다.
도데체 제가 연락을 안받는데도 연락을 하는건 왜인가요?
다시 받아줘야할지 계속 무시를 해야할지
아님 만나서 결판을 지어야할지 정말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