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 친구가 거울 없이는 정말 못살아요 ㅋㅋㅋㅋ 매번 쉬는 시간마다 거울보러 화장실을 바로 가거든요 하루는 3교시를 끝내고 (저는 이 친구랑 같은 과목을 안들어서 같이 없었어요) 쉬는 시간에 어김 없이 화장실을 갔드랬죠 ..... (그 때 제 친구가 간 화장실은 원래 사람들이 잘 안가거든요) 평소와 다름 없이 거울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평소에 제 친구들 사이에서 성격 이상하다고 소문난 F양께서 화장실로 뛰어 들어오더랍니다... 원래 제 친구랑 그 F양은 모르는 사이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수업을 끝내고 바로 온건지 F양께선 책을 들고 계셨고 제 친구는 그냥 그러려니 하구 자기 할 일을 하고있는데 꽝!!! 하는 소리 와 합께 책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고 화들짝 놀란 제 친구는 뒤를돌아 그 F양을 보는데 또 화장실문을 꽝!! 하고 급히 뛰어 들어가더랍니다... 원래 이 친구가 잘 놀라는 편이거든요? 놀라서 멍하니 0.0 있는데,,,,, 그러고 있었는데.... 있었느 ㄴㄴ 데ㅔㅔㅔㅔ......... 들어간지 한 3초 후에 다이나마이트 터지는 소리가 나더래요,, (거짓말 쫌~보태서..) 글고는 잔방구 소리들 ....... 설사나오는 소리라고 하면 아시려나/??ㅋㅋㅋㅋㅋㅋ 그 F양에 친구도 그 F양 들어오고 난 후 얼마 안있어서 같이 들어왔다는데 그 빵빵 터지는 소리 듣고는 사색이 되서(-_- 이런표정?) 나가더래요ㅋㅋㅋㅋ (저도 매일 대장운동 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불쌍하다 생각 되더라구요,, 하필이면 그땤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도 계속 거기 있기 민망했는지 얼른 책이랑 챙겨서 나가려고 하는데 F양이 들어갔던 칸에 문이 열림과 동시에 당당히 나오더래요 (들어간지 이분도 안됐는데...)
그 F양이 쫌 이상한쪽으로 많이 시크하고 살벌한 표정으로(뭐 ㅡ,.ㅡ 이런거?) 끝장나게 알아주거든요 ... 제 친구는 조용히 나가려다 F양이 나오니깐 더 당황해서 달려 나왔데요 (원래 절대 달리지 않는 친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저한테 말할테 혼자 막 웃는라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평소엔 완전 시크한 표정으로 다니던 F양이 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을 그 분 얼굴만 봐도 웃음박에 안나오네요
원래 쫌 무서워 했었는데 ㅋㅋㅋ
아 F양은 다른 아시아인이구요 주먹턱이 끝내주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그렇다구요,,,,,,
뭐... 안웃겼으면 죄송하구요,,, 고딩에 애교(?) 로 봐주셔요 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솔로분들은 솔로 탈출하시길바랄게요~ 아 나도 남자 친구 사귀고 싶다!!!!
화장실에서 알게된 F양의 의외의 실체!!
성실한 18세 여학생이랍니다~ㅋㅋ
같은 학교 다니는 한국인 친구의 나름 웃긴 경험담을 적어보려구요,,
학교에서 있었던 일인데,
이 친구가 거울 없이는 정말 못살아요 ㅋㅋㅋㅋ
매번 쉬는 시간마다 거울보러 화장실을 바로 가거든요
하루는 3교시를 끝내고 (저는 이 친구랑 같은 과목을 안들어서 같이 없었어요)
쉬는 시간에 어김 없이 화장실을 갔드랬죠 .....
(그 때 제 친구가 간 화장실은 원래 사람들이 잘 안가거든요)
평소와 다름 없이 거울을 열심히 보고 있는데 평소에 제 친구들 사이에서 성격
이상하다고 소문난 F양께서 화장실로 뛰어 들어오더랍니다...
원래 제 친구랑 그 F양은 모르는 사이라서 그냥 그러려니 했데요
수업을 끝내고 바로 온건지 F양께선 책을 들고 계셨고
제 친구는 그냥 그러려니 하구 자기 할 일을 하고있는데
꽝!!! 하는 소리 와 합께 책이 바닥에 내동댕이 쳐지고
화들짝 놀란 제 친구는 뒤를돌아 그 F양을 보는데
또 화장실문을 꽝!! 하고 급히 뛰어 들어가더랍니다...
원래 이 친구가 잘 놀라는 편이거든요? 놀라서 멍하니 0.0 있는데,,,,,
그러고 있었는데.... 있었느 ㄴㄴ 데ㅔㅔㅔㅔ.........
들어간지 한 3초 후에 다이나마이트 터지는 소리가 나더래요,,
(거짓말 쫌~보태서..)
글고는 잔방구 소리들 .......
설사나오는 소리라고 하면 아시려나/??ㅋㅋㅋㅋㅋㅋ
그 F양에 친구도 그 F양 들어오고 난 후 얼마 안있어서 같이 들어왔다는데
그 빵빵 터지는 소리 듣고는 사색이 되서(-_- 이런표정?) 나가더래요ㅋㅋㅋㅋ
(저도 매일 대장운동 하는 사람으로써 정말 불쌍하다 생각 되더라구요,,
하필이면 그땤ㅋㅋㅋㅋㅋㅋ)
제 친구도 계속 거기 있기 민망했는지 얼른 책이랑 챙겨서 나가려고 하는데
F양이 들어갔던 칸에 문이 열림과 동시에 당당히 나오더래요
(들어간지 이분도 안됐는데...)
그 F양이 쫌 이상한쪽으로 많이 시크하고
살벌한 표정으로(뭐 ㅡ,.ㅡ 이런거?) 끝장나게 알아주거든요 ...
제 친구는 조용히 나가려다 F양이 나오니깐 더 당황해서 달려 나왔데요
(원래 절대 달리지 않는 친군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저한테 말할테 혼자 막 웃는라 정신을 못차리더라구요
평소엔 완전 시크한 표정으로 다니던 F양이 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을 그 분 얼굴만 봐도 웃음박에 안나오네요
원래 쫌 무서워 했었는데 ㅋㅋㅋ
아 F양은 다른 아시아인이구요
주먹턱이 끝내주신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냥 그렇다구요,,,,,,
뭐... 안웃겼으면 죄송하구요,,,
고딩에 애교(?) 로 봐주셔요 ㅋㅋㅋ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솔로분들은 솔로 탈출하시길바랄게요~
아 나도 남자 친구 사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