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이 목메다는 천국, 지옥은 폐르시아사람 조로아스터의 환타지에서 나온것임은 상식이다... 조로아스터교라고... 남의 종교 차용해서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쓴 개독보다는 수천년 이상 진리로 여겨지는 힌두교의 윤회설이 더 신빙성이 있겠다. 실제로 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중 실제 종교인들은 대부분 불교도이다. 개독교에서 말하는 신의 관념이 현대과학과 매치가 안되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수천년전 사람의 가르침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현대과학을 설명하는 듯한 불교의 원리와 '공'의 개념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불교의 원리를 참고해서 과학을 바라보기도 한다.
반면 개~독교는 6일만에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우기고 무기물인 흙더미에서 순간적으로 고등유기생명체인 인간으로 짠~ 하고 바뀌었다는 물리법칙상으로 절대 불가능한... 그야말로 지나가던 똥개가 비웃을 멍청한 교리를 굳게 믿으며 죽은 사람을 신으로 섬기고 복을 비는 어이없는 샤머니즘 우상숭배 종교일뿐이다
사기를 치려면 자신보다 무지한 자들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개~독교 같은 그런 단순하고 저열한 샤머니즘 종교는 무지한 자들에게 잘통하는 종교이다... 개독교는 진리인 불교에 비하면 그 깊이가 한참 모자란다. 사실 비교 대상도 못된다.. 불교같은 고등종교와 비교하기에는 개독교같은 하등종교는 레벨이 맞지 않는다
불교는 개~독교처럼 인간을 신으로 섬기는 하등 종교에 비교할 수 없다... 업을 닦아내고 정신(영혼)을 숭고하게 고양시켜야 성인이 되어 열반(구원)에 들게 된다는 가르침... 그런 숭고한 가르침을 주는 종교와 개독교처럼 믿숩니다~ 발광해봤자 죽으면 헛수작인 뻘짓 종교와 어찌 비교할 수가 있겠는가? 불교에 대한 모욕이다.
중요한 것은... 개독교는 '믿음'으로 구원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거짓을 믿는 믿음이 무엇을 가져다 줄 수 있겠는가??? 아무 의미없는 행위일뿐이다. 개독에서 믿는 천국 지옥은 조로아스터교에서 만든것일뿐... 신에게 빌어서 천국가려면 조로아스터교를 믿지 왜 짝퉁에 지나지 않는 개독교를 믿겠는가??
과연 개독교에서 그렇게 목메다는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놓고 세상을 심판하는 이는 과연 누구였나? ===> 아후라마즈다 :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지혜의 주님'
페르시아의 주신. 전지전능한 세상의 창조주, 모든 천신과 천사의 주인
조로아스터교 불교의 근본사상을 이룩한 바라문교 또는 힌두교의 성전 베다의 마지막 장인 우파니샤드가 씌여질 무렵, 즉 기원전 약 6~7백년경에 페르시아(이란지방)에 퍼져있던 조로아스터의 가르침. 이러한 관념은 이미 기원전 약2000년경부터 내려오던 것으로 본다. 기독교를 세운 로마제국에 의해 그 실질적인 명백이 끊겼다고 본다
종말론 : 말세, 말일이 오면 ...
구세주(메시아): 조로아스터 사후 3000년경 천사들의 군대를 이끌고 구름을 타고 강림 ...
****** 결론은 허상인 개~독교의 하나님에게 천국가게 해달라고 아무리 빌어봤자 헛일이라는 말이다.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사기일뿐이다 ******
<개독교는 6일만에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우기고 무기물인 흙더미에서 고등유기생명체인 인간이 마법으로 갑자기 짠~ 하고 생겨났다는 물리법칙상 절대로 불가능한 멍청한 교리를 굳게 믿으며 죽은 사람을 신으로 섬기고 복을 비는 어이없는 샤머니즘 우상숭배 종교일뿐이다>... 개독들은 그런 유치찬란한 발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도데체 요즘 세상에 누가 그런 말을 곧이 듣겠나? 먹을껄로 똥오줌 못가리는 초딩들이나 낚아서 잘 세뇌해 고객으로 키워보려고 그러냐? 개독교는 종교자체가 말이 안되는 하등종교일뿐이다... 물론 구제불능 개~독교인들은 거짓나부랭이라도 필사적으로 끼고 있으려고 하겠지만말이다... 안쓰럽다
현대과학은 불교의 원리와 정확하게 일치하지만 개독의 판타지 신화는 서구권에서도 우스게거리일뿐 ... 성경의 창조신화를 굳게 믿는 어이없는 행위에 대해서 정식 과학계 학자들의 반응은?? ====>>http://video.mgoon.com/1397748
그리고 최소한의 고등교육을 받았다는 사람이라면???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 물리학법칙상으로도 자연스럽게 불교의 윤회설을 믿게되지않나?... 만약 기독교가 맞다면 천국과 지옥에는 <<무한대>>의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리겠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처럼 새로운것이 계속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이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것으로 재조합 되는 과정을 윤회라고 한다
게다가 기독교는 거짓선전으로 어리숙한 사람을 기만하는 사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더 혐오한다. 교회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과학자들은 기독교인입니다 ㅋ(사실은 그 반대다. 비과학적인 기독교에대한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거짓말) 다윈은 죽기전에 진화론을 철회했습니다(자신들의 거짓종교를 옹호하기 위해 새빨간 거짓말로 망자를 모독하는 비열한 행위)... 기독교에서 하는 거짓말을 잘 살펴보면 개독의 치부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다
기독교의 천국과 지옥은 표절물일 뿐
개독들이 목메다는 천국, 지옥은 폐르시아사람 조로아스터의 환타지에서 나온것임은 상식이다... 조로아스터교라고... 남의 종교 차용해서 말도 안되는 소설을 쓴 개독보다는 수천년 이상 진리로 여겨지는 힌두교의 윤회설이 더 신빙성이 있겠다. 실제로 외국의 저명한 과학자들중 실제 종교인들은 대부분 불교도이다. 개독교에서 말하는 신의 관념이 현대과학과 매치가 안되서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수천년전 사람의 가르침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현대과학을 설명하는 듯한 불교의 원리와 '공'의 개념에 매료되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불교의 원리를 참고해서 과학을 바라보기도 한다.
반면 개~독교는 6일만에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우기고 무기물인 흙더미에서 순간적으로 고등유기생명체인 인간으로 짠~ 하고 바뀌었다는 물리법칙상으로 절대 불가능한... 그야말로 지나가던 똥개가 비웃을 멍청한 교리를 굳게 믿으며 죽은 사람을 신으로 섬기고 복을 비는 어이없는 샤머니즘 우상숭배 종교일뿐이다
사기를 치려면 자신보다 무지한 자들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개~독교 같은 그런 단순하고 저열한 샤머니즘 종교는 무지한 자들에게 잘통하는 종교이다... 개독교는 진리인 불교에 비하면 그 깊이가 한참 모자란다. 사실 비교 대상도 못된다.. 불교같은 고등종교와 비교하기에는 개독교같은 하등종교는 레벨이 맞지 않는다
불교는 개~독교처럼 인간을 신으로 섬기는 하등 종교에 비교할 수 없다... 업을 닦아내고 정신(영혼)을 숭고하게 고양시켜야 성인이 되어 열반(구원)에 들게 된다는 가르침... 그런 숭고한 가르침을 주는 종교와 개독교처럼 믿숩니다~ 발광해봤자 죽으면 헛수작인 뻘짓 종교와 어찌 비교할 수가 있겠는가? 불교에 대한 모욕이다.
중요한 것은... 개독교는 '믿음'으로 구원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거짓을 믿는 믿음이 무엇을 가져다 줄 수 있겠는가??? 아무 의미없는 행위일뿐이다. 개독에서 믿는 천국 지옥은 조로아스터교에서 만든것일뿐... 신에게 빌어서 천국가려면 조로아스터교를 믿지 왜 짝퉁에 지나지 않는 개독교를 믿겠는가??
과연 개독교에서 그렇게 목메다는 천국과 지옥을 만들어놓고 세상을 심판하는 이는 과연 누구였나? ===> 아후라마즈다 : 우리말로 번역하자면 '지혜의 주님'
페르시아의 주신. 전지전능한 세상의 창조주, 모든 천신과 천사의 주인
조로아스터교
불교의 근본사상을 이룩한 바라문교 또는 힌두교의 성전 베다의 마지막 장인 우파니샤드가 씌여질 무렵, 즉 기원전 약 6~7백년경에 페르시아(이란지방)에 퍼져있던 조로아스터의 가르침. 이러한 관념은 이미 기원전 약2000년경부터 내려오던 것으로 본다. 기독교를 세운 로마제국에 의해 그 실질적인 명백이 끊겼다고 본다
종말론 : 말세, 말일이 오면 ...
구세주(메시아): 조로아스터 사후 3000년경 천사들의 군대를 이끌고 구름을 타고 강림 ...
최후심판론 : 죽은자들의 부활, 선인과 악인를 나누어 선인은 천국으로 악인은 지옥으로 ...
선악이원론 : 천사, 악마, 천국, 지옥 ...
주관자 : 아후라마즈다
기원전 4세기경에 유대인들 사이에서 아후라마즈다가 여호아로 변질...
****** 결론은 허상인 개~독교의 하나님에게 천국가게 해달라고 아무리 빌어봤자 헛일이라는 말이다.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사기일뿐이다 ******
<개독교는 6일만에 세상이 만들어졌다고 우기고 무기물인 흙더미에서 고등유기생명체인 인간이 마법으로 갑자기 짠~ 하고 생겨났다는 물리법칙상 절대로 불가능한 멍청한 교리를 굳게 믿으며 죽은 사람을 신으로 섬기고 복을 비는 어이없는 샤머니즘 우상숭배 종교일뿐이다>... 개독들은 그런 유치찬란한 발상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 도데체 요즘 세상에 누가 그런 말을 곧이 듣겠나? 먹을껄로 똥오줌 못가리는 초딩들이나 낚아서 잘 세뇌해 고객으로 키워보려고 그러냐? 개독교는 종교자체가 말이 안되는 하등종교일뿐이다... 물론 구제불능 개~독교인들은 거짓나부랭이라도 필사적으로 끼고 있으려고 하겠지만말이다... 안쓰럽다
현대과학은 불교의 원리와 정확하게 일치하지만 개독의 판타지 신화는 서구권에서도 우스게거리일뿐 ... 성경의 창조신화를 굳게 믿는 어이없는 행위에 대해서 정식 과학계 학자들의 반응은?? ====>>http://video.mgoon.com/1397748
그리고 최소한의 고등교육을 받았다는 사람이라면??? 질량 보존의 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등 물리학법칙상으로도 자연스럽게 불교의 윤회설을 믿게되지않나?... 만약 기독교가 맞다면 천국과 지옥에는 <<무한대>>의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리겠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처럼 새로운것이 계속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이 사라지고 다시 새로운것으로 재조합 되는 과정을 윤회라고 한다
게다가 기독교는 거짓선전으로 어리숙한 사람을 기만하는 사기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더 혐오한다. 교회에서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 과학자들은 기독교인입니다 ㅋ(사실은 그 반대다. 비과학적인 기독교에대한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거짓말) 다윈은 죽기전에 진화론을 철회했습니다(자신들의 거짓종교를 옹호하기 위해 새빨간 거짓말로 망자를 모독하는 비열한 행위)... 기독교에서 하는 거짓말을 잘 살펴보면 개독의 치부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