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아....내말 들리니?.... 시간이 참 마니 흘렀네 ^^........벌써 내년이면 10년이구나..... 『눈을떠 바라보아요 그댄 정말 가셨나요단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또다른 사랑이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견디기 힘들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기억들그리워 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만큼 후회되겠죠같은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겠죠 날위해 태어난사람 그댈 이젠 떠나줘요힘들어 지쳤던 그댈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기억들그리워 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댈난 사랑할수 없었나봐요 이젠그저 바라볼수 밖엔 없겠죠나 사랑하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차마 볼 수 없음에 힘든 눈물을 흘리죠나는 정말 그댈 사랑해요』 만난지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네....그러고 헤어지고나서도 참 만은 시간이 흐른거 같어.....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도 들고...참 길다는 생각도 ^^* 예쁜20살에서....이제 내년이면 30살이네 ㅎㅎ 어느날 문득.....그때 그모습으로 니가 내앞에 딱하고 나타난거야.... 자다가도 일어나서 내가 조아하는 스타를 가치 해주고... 아주 옜날 그때처럼 차문을 열어주고 ^^ 다리아프다고 칭얼대면 대뜸 업어주게따는..... 항상 따뜻한 목소리로 전화하구, 늘 걱정스러 말투로 챙겨주고........ 나 아프면 나보다 더 아파하는 니가..... 너 나보구 하나두 안변해따구 그래찌....(나 실은 마니 변햇는데....더 욕심두 마나져꾸... 고집도 세져써, 심술도 마니 부리고, 응석도 마니...^^;;) 너두 예전 아주 오래전 그때처럼...아님 그때보다더 더 사랑스런 눈빛으로 나 바라보고 있는걸 알어 더 마니 아껴주고, 더 마니 생각해주고, 더마니 사랑해주는거..... 나보고 게속 미안하다 하자나....이렇게 내앞에 서는거 자신업다고..... 나만 보면 늘맘이 아프다고..이렇케 예쁘게 커줘서 고맙다구 ^^;; 함께하면 그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어릴때 너만사랑하고 너만 바라보던내가......이제 너무 훌쩍커버려서...이젠 니맘을 아프게하나봐 ㅠㅠ 변한건 하나두 업는데 사랑이라는게.....사람이라는게........ 나 때문에 맘 아파하지마러.... 내가 항상 니 맘속에 있는것 처럼...너도 항상 내맘에 있어.. 내가 많이 힘들게 한다면 정말......미..안..해 내가 너 마니 고.마.워.한다는 거 잊지마 ^^ 오래전 헤어질때 내가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어? 이렇케 묻지 못햇던말....지금와서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어? 하구 따지고 물을수 있게 해준거 그것만으로 나 마니 감사하구.....너한테 아주 마니 고마워 하고 있다는거^^ 알지 내맘? 밥 잘 챙겨먹구 ^^..아프지 말구.....항상 행복해야되 ...........
행복에겨운.....너에게 보내는글......
영진아....내말 들리니?....
시간이 참 마니 흘렀네 ^^........벌써 내년이면 10년이구나.....
『눈을떠 바라보아요 그댄 정말 가셨나요
단한번 보내준 그대 눈빛은 날 사랑했나요
또다른 사랑이와도 이젠 쉽게 허락되진 않아
견디기 힘들어 운명같은 우연을 기다려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기억들
그리워 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난 널
너무 사랑했었나봐요 그댈 보고싶은만큼 후회되겠죠
같은운명처럼 다시 만난다면
서러웠던 눈물이 가슴속에 깊이 남아있겠죠
날위해 태어난사람 그댈 이젠 떠나줘요
힘들어 지쳤던 그댈 그리워하며 살아가요
지워질 수 없는 아픈기억들
그리워 하면서도 미워하면서도 그댈
난 사랑할수 없었나봐요 이젠
그저 바라볼수 밖엔 없겠죠
나 사랑하는 동안 다시 만난다면
차마 볼 수 없음에 힘든 눈물을 흘리죠
나는 정말 그댈 사랑해요』
만난지 아주 많은 시간이 흘렀네....그러고 헤어지고나서도 참 만은 시간이 흐른거 같어.....
시간이 참 빠르단 생각도 들고...참 길다는 생각도 ^^*
예쁜20살에서....이제 내년이면 30살이네 ㅎㅎ
어느날 문득.....그때 그모습으로 니가 내앞에 딱하고 나타난거야....
자다가도 일어나서 내가 조아하는 스타를 가치 해주고...
아주 옜날 그때처럼 차문을 열어주고 ^^
다리아프다고 칭얼대면 대뜸 업어주게따는.....
항상 따뜻한 목소리로 전화하구, 늘 걱정스러 말투로 챙겨주고........
나 아프면 나보다 더 아파하는 니가.....
너 나보구 하나두 안변해따구 그래찌....(나 실은 마니 변햇는데....더 욕심두 마나져꾸...
고집도 세져써, 심술도 마니 부리고, 응석도 마니...^^;;)
너두 예전 아주 오래전 그때처럼...아님 그때보다더 더 사랑스런 눈빛으로 나 바라보고 있는걸 알어
더 마니 아껴주고, 더 마니 생각해주고, 더마니 사랑해주는거.....
나보고 게속 미안하다 하자나....이렇게 내앞에 서는거 자신업다고.....
나만 보면 늘맘이 아프다고..이렇케 예쁘게 커줘서 고맙다구 ^^;;
함께하면 그 시간들이 행복하다고.....
어릴때 너만사랑하고 너만 바라보던내가......이제 너무 훌쩍커버려서...이젠 니맘을 아프게하나봐 ㅠㅠ
변한건 하나두 업는데 사랑이라는게.....사람이라는게........
나 때문에 맘 아파하지마러.... 내가 항상 니 맘속에 있는것 처럼...너도 항상 내맘에 있어..
내가 많이 힘들게 한다면 정말......미..안..해
내가 너 마니 고.마.워.한다는 거 잊지마 ^^
오래전 헤어질때 내가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어? 이렇케 묻지 못햇던말....지금와서
내가 너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어? 하구 따지고 물을수 있게 해준거 그것만으로
나 마니 감사하구.....너한테 아주 마니 고마워 하고 있다는거^^ 알지 내맘?
밥 잘 챙겨먹구 ^^..아프지 말구.....항상 행복해야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