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사실 직장이 안정적이질 못해요. 안정적인 직장을 잡아도어떤 핑계를 대서든 나오고..여튼 경제도 어려운데 참 힘든거죠; 답답도 하고.. 이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자기가 할 일은 딱딱 하고 저한테도 잘하고 서로 사랑하니까.. 근데 최근에서야 알게된건데남친부모님께서 남친 명의로 분당이 집을 사 두셨고(크진 않구요 한 2x평?)(하지만 저 집은 전세끼고 산거라 1억 2천 값아야 한다고..<집값은 2억8천)차는 렉서스 라는데.. 좋은찬지 뭔진 제가 잘 모르겠지만차 역시 본인이 산게 아니고 할머니께서 사 주신거;; 몰랐는데 집이 어느정도 사나 싶더라구요..남친 부모님께서 저를 한번 보고싶다고 하시는데이런 저런 조건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저는 평범하거든요 ㅡㅡ;) 아니면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가요?부모님 뵙는 건 상관 없는건지.. 톡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려요!
몰랐는데 집있고 차있던 남친
남친은 사실 직장이 안정적이질 못해요.
안정적인 직장을 잡아도
어떤 핑계를 대서든 나오고..
여튼 경제도 어려운데 참 힘든거죠; 답답도 하고..
이런 상황이지만 그래도 자기가 할 일은 딱딱 하고
저한테도 잘하고 서로 사랑하니까..
근데 최근에서야 알게된건데
남친부모님께서 남친 명의로 분당이 집을 사 두셨고(크진 않구요 한 2x평?)
(하지만 저 집은 전세끼고 산거라 1억 2천 값아야 한다고..<집값은 2억8천)
차는 렉서스 라는데.. 좋은찬지 뭔진 제가 잘 모르겠지만
차 역시 본인이 산게 아니고 할머니께서 사 주신거;;
몰랐는데 집이 어느정도 사나 싶더라구요..
남친 부모님께서 저를 한번 보고싶다고 하시는데
이런 저런 조건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저는 평범하거든요 ㅡㅡ;)
아니면 제가 너무 오버하는건가요?
부모님 뵙는 건 상관 없는건지..
톡 여러분들 의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