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라고 해서 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다단계의 정확한 용어는 네트워크 마케팅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사기꾼들이 자신의 이속을 챙기기 의하여 선량한 일반 인들을 등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아래의 사항에 하나라도 부합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기라고 보셔도 될것입니다. 이러한 글은 혹시 모를 다른 선의의 피해자를 보호하고 정확하게 알고 있으시라고 올리는 글이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은 다음의 조건에 보합하여야 합니다. 1. 누구나 쓰는 상품이여야 한다. 2. 재구매가 이루어져야 한다. 3. 원가가 투명해야 한다. 이 세가지중 하나라도 제외된다면 그것은 네트워크 상품이 아니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피해가 많았던 자석요를 비교 해보겠습니다. 1. 누구나 쓰는 상품인가? 자석요를 누구나 쓰고 있나요 2. 재구매가 이루어지는가? 자석요 새로 살려면 얼마 후에 사게 될까요 3. 원가가 투명한가? 자석요 원가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제가 알기로는 30만원을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건강식품은 어떨까요? 생활필수품은요(비누, 세제, 화장품 등등) 1. 누구나 쓰는 상품인가 ? 예 없어서는 안될 것이지요 2. 재구매가 이루어지는가? 사긴 사야 하는데 나로부터 살수 잇는가가 문제지요. 화장지 떨어졋다고 화장지 갔다 달라고 할까요 아님 슈퍼에 가서 살까요? 공식력있는 업체로 부터 나온 거지만 고객이 새로운 주문 요청하는 경우는 19.8% 라고 하더군요 3. 원가가 투명한가? 이상품은 대부분 싸게 살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활필수품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으로 적합한가. 소일거리 부업으로는 맞을지 모르지만 사업성으로서는 부적합합니다. 그렇다면 현존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은 무엇이 잇을까요? 제대로 된 상품은 외국의 예로 들어 한다면 전기, 수도, 가스, 통신 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통신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세개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국가가 통제 하고 잇습니다. 통신의 경우에는 현제 많은 네트워크 회사들이 판매하고 잇는데. 이또한 유의 하셔야 할것입니다. 특정인을 상대로 만들어진 상품을 모든 사람이 쓰는것인양 호도 하는 행위도 많고 또한 일반 가격보다 비싼되데 싼것처럼 원가 공개를 꺼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권유 받거나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정말 꼼꼼히 따져보셔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거처럼 장미빛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아닌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위의 세가지 이외에 무엇을 검토 해야 하는가? 1. 교육을 목적으로 합숙교육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사업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는데 개인이 자유롭게 활동을 보장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합숙교육 일주일 한다 뭐한다. 하는 것은 그들의 불순한 불법적인것을 감추기 위한 세뇌교육을 위한 것이지 절대 제대로 된것이 아닙니다. 2. 강매란 있을수 없습니다. 몇백을 입금시켜야 한다. 뭐 이러한 것들이 있을수 잇습니다. 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안하다고 거절을 표현 했는데도 강압으로 강매는 있을수 없습니다. 물론 그 금액이 자신을 위하여 자신이 소모하는 금액이라면 모를까? 물건을 산다던지 하는 것은 말이 되지 를 않습니다. 입회비라고 하더라도 소액의 금액이여야 하지 또한 그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나에게 소모되어지는 소액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선택의 폭이 잇어야 합니다. 상품이 좋아서 나에게 이득이 있어 보여서 하고는 싶은데 사업을 하기는 싫고 그러한 경우 단순소비자 로 등록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누군에게 팔고 하지를 않고 다만 나는 소비만 하고자 하는 등의 선택의 폭이 있어야 합니다. 4. 업체의 신뢰도가 있어야 합니다. 네트워크 회사가 연계되어진 회사와의 신뢰도 인지도가 투명해야 합니다. 5. 판매 상품으로 인하여 타인의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누구나 사용되어지는 일반 보편화된 상품이여야 하고 또 그 가격이 일반적으로 누구나 인정되어지는 보편적 가격이여야 합니다. 과거 100만원이 넘는 자석요와 같은 것들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상품을 쓰기위하여 특정 물건을 사야 하는데 이러한 물건을 우리만 취급한다는 것이라면 이는 안됩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수 잇는 물건이여야 하고 그 물건을 통하여 상품을 쓸수 잇어야 합니다. 이는 보편성이라고 합니다. 그외 따져봐야 할것들이 더 잇지만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이러한 것들을 따지고 나면 실제 선택할수 잇는 상품은 몇가지 되지를 않습니다. 참고하시어 훗날 누가 권유하거나 선택의 기로에 서신다면 좋은 조언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등학교나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불순한 생각으로 사기를 치려고 하는 몰지각한 사기꾼들이 빨리 사라져야 제데로된 유통이 형성될것으로 보입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
도와주세요..
다단계 라고 해서 다 나쁜것은 아닙니다.
다단계의 정확한 용어는 네트워크 마케팅입니다.
일부 몰지각한 사기꾼들이 자신의 이속을 챙기기 의하여 선량한 일반 인들을
등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울뿐입니다.
만약 아래의 사항에 하나라도 부합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기라고 보셔도 될것입니다.
이러한 글은 혹시 모를 다른 선의의 피해자를 보호하고 정확하게 알고 있으시라고
올리는 글이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은 다음의 조건에 보합하여야 합니다.
1. 누구나 쓰는 상품이여야 한다.
2. 재구매가 이루어져야 한다.
3. 원가가 투명해야 한다.
이 세가지중 하나라도 제외된다면 그것은 네트워크 상품이 아니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 피해가 많았던 자석요를 비교 해보겠습니다.
1. 누구나 쓰는 상품인가? 자석요를 누구나 쓰고 있나요
2. 재구매가 이루어지는가? 자석요 새로 살려면 얼마 후에 사게 될까요
3. 원가가 투명한가? 자석요 원가가 얼마인지 아시나요. 제가 알기로는 30만원을 넘어가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럼 건강식품은 어떨까요?
생활필수품은요(비누, 세제, 화장품 등등)
1. 누구나 쓰는 상품인가 ? 예 없어서는 안될 것이지요
2. 재구매가 이루어지는가? 사긴 사야 하는데 나로부터 살수 잇는가가 문제지요. 화장지 떨어졋다고
화장지 갔다 달라고 할까요 아님 슈퍼에 가서 살까요? 공식력있는 업체로 부터 나온 거지만 고객이
새로운 주문 요청하는 경우는 19.8% 라고 하더군요
3. 원가가 투명한가? 이상품은 대부분 싸게 살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활필수품은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으로 적합한가.
소일거리 부업으로는 맞을지 모르지만 사업성으로서는 부적합합니다.
그렇다면 현존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의 상품은 무엇이 잇을까요?
제대로 된 상품은 외국의 예로 들어 한다면 전기, 수도, 가스, 통신 이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통신을 제외하고는 나머지 세개는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국가가 통제 하고 잇습니다.
통신의 경우에는 현제 많은 네트워크 회사들이 판매하고 잇는데.
이또한 유의 하셔야 할것입니다.
특정인을 상대로 만들어진 상품을 모든 사람이 쓰는것인양 호도 하는 행위도 많고
또한 일반 가격보다 비싼되데 싼것처럼 원가 공개를 꺼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을 권유 받거나 생각이 있으신분들은 정말 꼼꼼히 따져보셔야 합니다.
그들이 말하는거처럼 장미빛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아닌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럼 위의 세가지 이외에 무엇을 검토 해야 하는가?
1. 교육을 목적으로 합숙교육이란 있을수 없습니다.
이것도 하나의 사업입니다. 개인사업을 하는데 개인이 자유롭게 활동을 보장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합숙교육 일주일 한다 뭐한다. 하는 것은 그들의 불순한 불법적인것을 감추기 위한 세뇌교육을 위한 것이지 절대 제대로 된것이 아닙니다.
2. 강매란 있을수 없습니다.
몇백을 입금시켜야 한다. 뭐 이러한 것들이 있을수 잇습니다. 사업을 하고자 하시는 분이라면
상관없지만 아니라면 안하다고 거절을 표현 했는데도 강압으로 강매는 있을수 없습니다.
물론 그 금액이 자신을 위하여 자신이 소모하는 금액이라면 모를까? 물건을 산다던지 하는 것은
말이 되지 를 않습니다. 입회비라고 하더라도 소액의 금액이여야 하지 또한 그 소액이라고 하더라도
나에게 소모되어지는 소액이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선택의 폭이 잇어야 합니다.
상품이 좋아서 나에게 이득이 있어 보여서 하고는 싶은데 사업을 하기는 싫고 그러한 경우 단순소비자
로 등록이 가능하여야 합니다. 누군에게 팔고 하지를 않고 다만 나는 소비만 하고자 하는 등의 선택의
폭이 있어야 합니다.
4. 업체의 신뢰도가 있어야 합니다.
네트워크 회사가 연계되어진 회사와의 신뢰도 인지도가 투명해야 합니다.
5. 판매 상품으로 인하여 타인의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이 누구나 사용되어지는 일반 보편화된 상품이여야 하고 또 그 가격이 일반적으로 누구나 인정되어지는 보편적 가격이여야 합니다. 과거 100만원이 넘는 자석요와 같은 것들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 상품을 쓰기위하여 특정 물건을 사야 하는데 이러한 물건을 우리만 취급한다는 것이라면 이는 안됩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수 잇는 물건이여야 하고 그 물건을 통하여 상품을 쓸수 잇어야 합니다. 이는 보편성이라고 합니다.
그외 따져봐야 할것들이 더 잇지만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이러한 것들을 따지고 나면 실제 선택할수 잇는 상품은 몇가지 되지를 않습니다.
참고하시어 훗날 누가 권유하거나 선택의 기로에 서신다면 좋은 조언이 되었으면 합니다.
초등학교나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네트워크 마케팅을 불순한 생각으로 사기를 치려고 하는
몰지각한 사기꾼들이 빨리 사라져야 제데로된 유통이 형성될것으로 보입니다.
선의의 피해자가 없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