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한소절(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

안 단 테2004.06.02
조회543
노래 한소절(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 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 / 진 미 령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아버지는 나에게 꽃을 안겨주시고어머니는 같은 여자가 되었다고 너무나 좋아하셔그때나는 사랑을 조금은 알게되고어느날 남자친구에게 전화 왔네..어머니는 빨리 받으라고 하시고아버지는 이유없이 화를내시며 밖으로 나가셨어그때나는 아버지가 정말 미웠어내일이면 나는 시집을 간다네....어머니는 왠지 나를 바라보셔~아버지는 경사났다면서 너무나 좋아하셔그때 나는 철이없어 웃고만 서있었네 웨딩마치가 울리고 식장에 들어설때내 손꼭쥔 아버지 가는걸 알고있어,,난생처음 보았네 세상에서 가장 슬픈 아버지 모습..나도 같이 주저않아 울고 싶었어.....내일이면 나는 쉬흔이라네딸아이가 벌서 시집을 간다나..우리엄마 살아 게셨더라면 얼마나 기뻐할가그때나는 눈시울이 뜨거워지는대그엣날 엄마 마음 조금은 알거 같아자꾸바라보는 나에 딸 아이모습...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 거란걸왜 진작 몰랐을가,,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란걸그래 사랑이란 바로 이런거야그래 행복이란 바로 이런 거란걸,,,,**들리는 음악** 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단비(진미령)--노래 한소절(내가 난생처음 여자가 되던날)